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

지음 | 그림 | 봄름 | 2021년 09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 1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278843(1190278847)
쪽수 148쪽
크기 129 * 189 * 14 mm /23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스타그램 15만 팔로워가 선택한 타투이스트
★BBC News 코리아, KBS 등 언론이 주목한 프로젝트
★그녀의 꽃은 상처를 덮어주고, 너무 고통스럽고 힘든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되어준다. _이가희 (유튜브 ‘책읽찌라’ 운영자)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나에게도 꽃 하나를 선물하고 싶어진다. _박준형 (유튜브 ‘씨리얼’ PD)
★‘꽃 처방’은 치유의 상징을 마음에 새기는 훌륭한 처방이다. _박성종 (정신과전문의)

“힘들었을 때 꼭 듣고 싶었던 말, 꽃으로 새겨드립니다.”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

타투이스트 연은 몸이 아플 때 약을 처방해 주듯, 어떤 마음에 어울리는 꽃을 그려준다. 자해 상처를 가리고 싶은 사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싶은 사람, 어떤 기억이나 존재를 평생 잊지 않고 싶은 사람, 삶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싶은 사람 등 다양한 이들이 연의 작업실을 찾는다.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연은 그들에게 어울리는 꽃과 꽃말을 골라 타투로 새긴다. 내가 힘들었을 때 꼭 듣고 싶었던 말, 하지만 나조차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이 대부분이다.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은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 에세이로, 그동안의 꽃 처방 기록을 담았다. 그래서 꽃 처방을 직접 받는 대신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삶이 조금은 더 여유로워지고 나에게 조금은 더 너그러워진다. 바람에 흔들리고 무심한 발길에 짓밟혀도 피어나길 포기하지 않는 꽃처럼 우리가 살아갈 용기도 자란다.
▶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북트레일러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나는 오늘도 당신에게 꽃을 그린다

1장. 나를 사랑하는 법을 잊은 당신에게
다시 웃을 수 있어요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요
우리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어요
나의 아름다움을 의심하지 말아요
행복할 필요는 없지만 불행할 필요도 없어요
타인의 감정까지 떠안을 필요 없어요
좋아하는 것을 더 좋아해 봐요
나를 하나의 역할에 가두지 말아요
위로는 조용히 머물러요
사랑을 사랑하세요

2장. 새로운 시작이 두려운 당신에게
나쁜 기억은 행복의 밑으로 보내요
안심해도 괜찮아요
슬픔은 영원하지 않아요
나를 더 알아주세요
꽃은 어둠 속에서 피어나요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
내 속도대로 살아가요
삶은 행복을 찾으러 온 소풍이에요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져요
이제 당신이 문을 열 차례예요

에필로그. 씨앗, 너는 곧 피어날 거야

추천사

이가희(유튜브 ‘책읽찌라’, ‘해시온’ 운영자)

우울증을 취재할 때 연님을 처음 만났다. 옆자리 손님이었던 그녀는 카페를 나서는 내게 들려줄 이야기가 있다고 과감하게 말을 건넸다. 작은 몸 어디에서 그런 용기가 나왔을까? 그녀는 여리지만 강하고, 눈물이 많지만 포기하지 않... 더보기

박준형(유튜브 ‘씨리얼’ PD)

스스로 낸 손목의 상처는 단순한 흉터가 아니다. 커피잔을 잡는 순간, 옷소매를 매만지는 짧은 찰나에 드러나 그날의 기억에 침전하게 만든다. 무심코 지나쳤을 수많은 꽃에서 위로의 메시지를 발견한 작가의 시선과 이제 스스로를 사... 더보기

박성종(정신과전문의)

아프고 부끄러워 가리고 싶던 상처 위에 피어난 꽃 한 송이가 나의 상처를 다시 바라보고 기억하고 좋아하게 해준다. 상처가 꽃이 되는 것이 치유라면, ‘꽃 처방’은 치유의 상징을 마음에 새기는 훌륭한 처방이다. 타인에게 꽃을 ... 더보기

책 속으로

내 삶의 우선순위에 나를 두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몸에 새긴 그분처럼, 눈에 보이는 쓰레기부터 치운 나처럼, 지금 당장 할 수 있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미뤄뒀던 분리수거를 한다거나 잠시 나가서 산책하는 것도 그 시작이 될 수 있다.
- 「나를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요」 중에서(27쪽)

“실제로 상처를 내려고 할 때는 대부분 정신을 못 차릴 때가 많은데, 상처 위에 새긴 꽃이 마치 ‘멈춤 버튼’ 같아요. 마치 이 꽃들이 내가 더 격해지지 않게 도와줘요. 상처가 있는 분들, 자신을 제어할...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 분이 손목의 흉터를 덮고 싶다며 나를 찾아왔다.
콩꽃의 꽃말처럼, 그녀가 ‘반드시 찾아올 행복’을 만끽하기를.”

슬픔이 지나간 자리에 피어나는 꽃이 있다. 이 꽃은 영원히 시들지 않고, 존재하는 것만으로 위로가 된다. 몸과 마음의 상처를 꽃으로 덮어주는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 이야기이다.

“어느 날, 한 분이 손목의 흉터를 덮고 싶다며 나를 찾아왔다. 그녀의 깊은 이야기를 듣고 나니 물고기와 콩꽃이 떠올랐다. 한 점 한 점 찍을 때마다 그녀가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헤엄치며 살아가기를, 콩꽃의 꽃말처럼 ‘반드시 찾아올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dj**dol | 2021-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삶이 힘들다는 느낌, 내가 부족하다는 감정 등이 생긴다면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삶의 방식과 변화의 중요성에 대해 읽으며 공감해 보자. 세상은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은 정신없이 살아가며 타인에 대한 배려나 위로의 가치보다는 자신에게 몰입하며 새로운 기회를 찾거나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요즘이다. 이를 사람들의 무지나 잘못으로 탓하기보단 어쩔 수 없... 더보기
  •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do**lh | 2021-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상처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되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타투이스트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에는 타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제 주변에도 지인들이 타투를 한 경우들이 있어서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에 대해 예전보다는 조금 더 알게 된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마치 상담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조금 안타까운 것은 손목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그곳에 그림을 그려달... 더보기
  •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 sa**hya | 2021-10-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이다. 표지 사진을 보면 타투와 꽃이 눈길을 끈다. 힘들었을 때 꼭 듣고 싶었던 말, 하지만 나조차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 꽃으로 새겨드립... 더보기
  •     타투이스트로 살아가고 있는 지은이 연의 이야기가 담긴 책 나에게 해주지 못한 말들을 읽었다. 부제로 타투이스트 연의 꽃 처방이라고 적혀져 있다. 타투이스트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일까? 손목 흉터를 덮고 싶다고 찾아온 사람에게 꽃을 새겨 주며 그들을 축복하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그러한 삶을 살고 있었다. 마음의 꽃 처방이라니 참 예쁘다. 살면서 좋은 일을 많이 하기가 쉽지 않은데 직업으로 선택한... 더보기
  • 책 표지를 보면 꽃이 보인다. 그래서 연 작가님이 플로리스트인 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들여다보면 타투이스트시다. 물론 팔뚝에도 타투가 보이지만... 모처럼 에세이집을 읽는 것 같다. 에세이도 에세이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의 삶과 생각이 고스란히 종이에 묻어나있기 때문이다. 자기만의 삶과 생각이 있다는 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또한 우리에게 주는 감동은 아름답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우선 이 책의 저자은 연 작가다. 15만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하셨고, 꽃 처방이라는 독특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