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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시그널 오늘의 선택이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박종훈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09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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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242899(1190242893)
쪽수 388쪽
크기 152 * 225 * 27 mm /68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불확실성의 시대, 준비된 자만이 미래를 차지한다”
KBS 박종훈 기자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빚어낸 미래 전망서!
거대한 변화 속, 가장 확실한 5가지 부의 시그널을 잡아라!
지금껏 박종훈이 예측한 경제는 전부 들어맞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대한민국 경제 흐름을 예측했던 그가 이번에는 『부의 시그널』을 통해 불황 이후 찾아올 세계 경제 패러다임 속 5가지 경제 시그널을 주목한다. 이미 유튜브 채널 「박종훈의 경제한방」에서 친절하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경제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도왔던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더욱더 친절하고 쉬운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부의 시그널』은 돈과 관련한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경제 흐름을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담아내 전작들과 차별화를 두었다.
놀라운 혁신은 이미 과거로부터 날아왔다. 우리가 돈의 흐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반복되어왔던 돈의 흐름 속에서 부의 시그널을 발견할 수 있다면, 미래의 위기 속에서도 내 자산을 지키고 부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변화가 커질수록 부의 기회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새로운 기회는 끝없이 찾아오지만, 그 해답을 알기 위해선 스스로 준비해야만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세계 경제의 흐름과 앞으로 한국 경제의 전망까지 꿰뚫어 볼 수 있다. 지금, 부의 시그널을 포착해 미래의 부를 향해 나아가자.

상세이미지

부의 시그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예측이 어렵다고 미래를 포기할 것인가?
- 강세장 3년 차, 중요한 건 돈의 흐름
- 30년 장기 투자, 정말 괜찮을까?
- 언제 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 동전의 앞면과 뒷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2022년~2023년’ 최대 이벤트 테이퍼링 & 금리인상

2장. 버블이 무너질 때, 안전하게 나를 지키는 법
- 90년 장기 사이클의 끝, 거대한 태풍이 몰려온다
- 모든 버블은 장밋빛 환상이 극대화 됐을 때 터졌다
- 가장 위험한 버블의 정체
- 로마의 패망을 부른 은화의 타락, 앞으로 달러가 무너질 위험은?
- 모두가 주목하는 암호화폐의 미래, 돈은 언제나 변하는 것
- 바이든 증세는 주가에 악재일까? 호재일까?

3장. 미래의 시그널을 잡아라
- 한국 증시는 앞으로 계속 상승할까?
- 골디락스, 왜 미·중 패권전쟁을 주목해야 하는가?
- 청년 세대가 살아갈 우리 경제의 미래
- 인구, 경제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열쇠
- MZ세대의 슬기로운 투자 생활

4장. 불확실성의 시대, 올라탈 거인의 어깨를 찾아라
- 왜 혁신 기업 투자가 중요할까?
- 혁신 기업 주식에 올라타는 방법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1: 스스로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2: 고객이 생산자로 유입되는 네트워크 기업
-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의 법칙 3: 누구도 침범하지 못할 ‘경제적 해자’ 기업
- 슈퍼 실버가 몰려온다

5장. 투자의 함정, 깨어 있으면 피할 수 있다
- 정부가 만들고 정부가 터뜨리는 중국식 버블
- 중국 경제를 압박하는 5중의 위협
- 공정함이 무너진 나라에 투자하면 안 되는 이유
- 원자재 가격 돌풍, 그래도 원자재에 올인하면 안 되는 이유
- 당신이 목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에필로그

추천사

오건영(『부의 시나리오』 저자)

“쉽고 친절하다. 그리고 눈이 즐겁다. 그러나 내용이 절대 가볍지 않다. 경제 초심자부터 금융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두루 읽을 수 있는 최적의 양서이다.”

박세익(『투자의 본질』 저자)

“금융의 역사는 꾸준히 반복되어 왔지만, 투자자들은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고 얘기하면서 역사를 자주 무시한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금융의 역사를 아주 쉽고 재밌게 풀어 놓았다. 거기다 더 놀라운 점은 과거 역... 더보기

슈카(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진행자)

“투자의 세계에서 언론이나 유튜브에 휩쓸려 잘못된 판단을 내리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시장을 파악하고 정보의 시비(是非)를 가려낼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 경제 전문 박종훈 기자님은 세계 금융시장의 거대한 흐름부터 코... 더보기

책 속으로

저는 미국의 대문호인 마크 트웨인의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반복된다.”라는 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마크 트웨인이 정확히 이 말을 했는지 분명한 기록은 남아있지 않지만 많은 지혜가 담겨 있는 격언인 것만은 분명하죠.
과거에 반복되어왔던 증시의 흐름 속에서 패턴을 발견한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증시 흐름과 과거의 패턴을 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일정한 패턴이 나타났던 이유를 명확히 이해한다면, 이번 증시 흐름의 특징이 과거와 유사한 패턴으로 반복될지 아니면 새로운 흐름으로 나... 더보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이 가장 신뢰하는 KBS 경제 금융 기자 박종훈
★★★ 출연한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 수 1570 만회! 「박종훈의 경제한방」 진행자
★★★ 압도적 인기의 경제경영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는 불완전하고, 변화의 파도는 더욱더 거세게 몰려온다
당신은 미래를 바꿀 시그널을 잡았는가?

2020년 이후, 거대한 투자 열풍이 불었다. 투자에 관심 없던 사람들마저 너도나도 투자에 뛰어들었지만, 투자의 세계는 냉혹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투자의 세계에 뛰어들었다가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사전 공부와 실전 경험이 필요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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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시그널 os**511 | 2021-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근에 주식투자에 집중하면서, 관련 책을 많이 읽어보고 있어요 ㅎㅎ 그중에서 오늘은 부자가 되려면 어떤 시그널에 주목해야 할까! 싶어서 읽게 된 부의 시그널이란 도서에요 ㅎㅎ 저자인 박종훈은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경제부 기자를 했는데요, 얼마나 경제분야에 전문가인지 알 수 있더라고요 ㅎㅎ 내용이 아주 쉽고 알찼습니다 ㅎㅎ많은 베스트셀러 책을 출간해서 그런지 아주 읽기 쉽더라구요 ㅋㅋ 그림도 있어서 만화책 처럼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네요 경제책은 아무래도 딱딱하고, 관심없으면 읽기 힘든 측면이 있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요 ㅎㅎ ... 더보기
  • 부의시그널 ks**55 | 2021-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Read a book 260 부의 시그널 박종훈 지음 베가북스 세계에는 화폐가 4종류가 있다고 한다. 달러, 유로, 엔화, 기타. 그중에 모든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달러인 것 같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영향력을 끼치고 있지만 미국의 영향력이 가장 클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끼게 하는 것이 미국의 힘이다. 미국의 경제력이 세계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것 같다 ... 더보기
  • 부의 시그널 kk**dol8 | 2021-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특히 기존의 언론은 유튜브보다도 한 발 더 늦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데, 대중의 관심이 정점에 이를 때 언론이 기사로 다루는 횟수가 극적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조회수나 열독률을 올려야 하는 언론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이 같은 언론의 행태 때문에 과거 증권가에는 '소문에 사서 기사에 팔라'는 우스갯 소리까지 생겼습니다. (-11-)부채란 결국 언젠가는 갚아야 하는 돈입니다. 물론 빚이 아무리 맣아도 성장이 가속화된다면 경제 규모가 커져서 나중에 빚을 갚을 때 부담이 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많은 ... 더보기
  •     2020년 우리나라 금융시장에는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졌다. COVID19라는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전염병으로 인해 전세계는 화들짝 놀랐고, 사람과 사람, 나라와 나라 사이의 빠른 전파력으로 인해 이동제한이라는 최악이자 최선의 방법을 선택했고, 이 선택은 경제에 치명적인 손실을 안겨줬다. 그런 까닭에 전세계의 증시는 속절없이 무너졌다. 경험이 적은 개인투자자들에겐 이 바닥을 알 수 없는 하락은 공포로만 다가왔지만, 오랜 시간 증권계에서 역사를 함께 한 전문가들에겐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현재와 ... 더보기
  • 부의 시그널. su**22 | 2021-10-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의 저자인 박종훈 기자님의 저서를 처음으로 접한 것은 괘 오래전에 강렬한 노란색의 책 표지와 제목이 인상적이었던 '세대 전쟁'이라는 책이었다. 경제학 책이라는 것도 모른 채 읽기 시작했던 그 책은 경제학 책이라면 어렵고 딱딱한 이론서만을 생각했던 나에게 경제학 책이 이렇게 재밌을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그 책을 시작으로 '박종훈' 이라는 이름은 내 필독서에서 빠지지 않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부의 시그널' 표지와 제목만 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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