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본격 며느리 빡침 에세이

박식빵 지음 | 채린 그림 | 북로그컴퍼니 | 2020년 03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224376(1190224372)
쪽수 244쪽
크기 141 * 190 * 20 mm /35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19세기식 각종'시짜질’에 대처하는
21세기형 며느리 이야기!
깊은 개빡침을 유발하는 말'시가’!
왜 우리나라 며느리들은'시’ 자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며 심장이 내려앉는다고 하는 걸까? 시대가 얼마나 바뀌었는데 아직도'시집살이’ 이야기가 각종 커뮤니티를 장식하는 걸까? 뭔가 바뀌긴 한 거 맞나?
무려 85년생, 남녀평등과 민주화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이 세대의 대졸 여성이 생각했던 결혼은 이런 게 아니었다. 대학 동기와 결혼해 영국으로 떠날 때만 해도, 아니 그곳에서 딸 낳고 알콩달콩 살 때만 해도 결혼 생활은 그녀가 생각했던 대로 완성되어가는 듯했다. 평등한 부부, 자유로운 의견 교환, 사랑과 믿음으로 구축해 가는 두 사람의 인생 설계 등등.
그러나 전혀 예기치 않은 변수가 불쑥불쑥 등장하니, 그것은 바로 시어머니와 시아버지란 존재였다. 남편이 영국에서의 직장생활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완전 귀국을 결정하면서 이들의 갈등은 드디어 봉인 해제가 되는데…!

《본격 며느리 빡침 에세이_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는 평범한 85년생 여성이 결혼 후 시가와의 극심한 갈등을 겪으며 그 상처를 글쓰기로 치유해나간 이야기로, 여전히 난무하는 19세기식 각종'시짜질’에 대처하는 21세기형 며느리의 당당한 목소리를 담고 있다!!!

상세이미지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책을 펴내며
프롤로그 소녀에서 표범으로

Chapter 1 누구를 위한 전쟁?

남자친구의 어머니
남편의 어머니
너는 왜 버버리 안 보내니?
그래서 배가 아픈 게 아닌데
두 번째 결혼기념일
솜씨 발휘 한번 해봐라
사과의 방법
‘며느라기’ 신드롬
엄마의 명절
군소가 뭐라고…
영원한 숙제
사 먹는 김치도 맛있어요
여자들은 치유되지 않아요.
이야기 던지기, 김지영과 미쓰백

Chapter 2 그 선을 넘지 마오

왜 그랬냐?
‘젖’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내 몸은 누구의 것인가
가지각색의 참견쟁이들에게
센 여자, 예민한 여자
앞치마와 그릇 세트
집착
시가의 위생 개념
누구를 위한 돌잔치인가
시댁과 처가
안부 전화
며느리룩
누굴 닮았나
‘시’ 자의 망령
공무원 며느리

Chapter 3 아이 엄마는 저예요

아들의 생일
정육점 집 며느리
Fuck it
어머니,'야’는 좀 아니지 않나요?
단체 채팅방
네 엄마가 된장국만 주니?
아이 엄마는 저예요
친정 좀 가게 해주세요
잠만은 편하게 자고 싶어요
며느리는 시어머니한테 혼나야만 하는 존재인가요?
어려운 사이
딸 있는 시어머니, 딸 없는 시어머니
알알이 걱정
시어머니 항복의 조건

Chapter 4 부부의 행복이 먼저

돌팔이 점괘
한 사람을 세트로 받아들이는 것
당연한 것은 없다
내 인생의 여주인공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대꾸의 스킬
남편의 가치
체온과 자립심
자아 존중감

에필로그 나의 반려자에게…

책 속으로

내 마음은 너덜너덜해졌는데 옷 한 벌로 대신하겠다고? 내 마음이 고작 옷 한 벌 값인가? 내 마음은 금목걸이 하나 값인가? 나는 시어머니가 마음대로 화풀이하고 막말을 해도 옷 한 벌 사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헤헤 웃어야 하는 욕받이인가? 선물이라고 주는 건데 왜 내 마음은 더 비참해지는 걸까?
별로 받고 싶지도 않은 선물을 받아 들고 와서 내가 계속 뚱해 있자 남편이 한 소리 했다.
“그래도 좀 웃어.”
그 말이 너무 어이없어 헛웃음만 나왔다. 하지만 솔직한 내 마음을 남편에게, 아니 사실은 시어머니 면전에서 소리 지르고 싶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존중 따위 바라지도 않습니다!
막말이나 하지 마세요!

5개월 된 딸을 안고 귀국한 부부는 시가 옆 임시 아파트에서 생활을 꾸린다. 사정상 시가와 10분 거리에 살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번갈아 전화를 하고, 하루가 멀다 하고 불러댔다. “김치 새로 했으니 가져가라.”, “옥수수 많이 샀으니 가져가라.”, “농장에서 토마토 많이 따 왔다. 가져가라.”, “복날이니 오너라.”, “와서 일 좀 도와라.”, “집에 있으면 심심하지 않냐” 등 끝도 없는 주문!
그뿐이면 몸이 고되어도 얼마든지 참을 수 있다. ... 더보기

북카드

1/9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리뷰]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by. 채린, 박식빵 - 북로그컴퍼니 본격 며느리 빡침 에세이! "존중 따위 바라지도 않습니다. 막말이나 하지 마세요!" 주변에서 결혼을 하는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하나둘씩 생겨난 이후로, 시간을 맞춰 만날 때면 늘 빠짐없이 꺼내놓는 이야기 주제가 있죠. 바로 '시댁 식구들과의 갈등' 인데요. 저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고, 결혼을 하고 싶다, 하고 싶지 않다 딱 선을 그어두진 않았어요. 좋은 사람이 있다면 결혼을 해야지 정... 더보기
  • 제발 넘지 마오 di**ao82 | 2020-04-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본격 며느리 빡침 에세이.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표지의 단 두 줄을 읽었을 뿐인데 찌릿, 운명을 느꼈다. 인터넷서점으로 달려가 미리보기를 하는데 작가 소개 넘기자마자 이런 질문들과 조우하게 됐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나요? 기혼 여성인가요? 시어머니가 미워서 미칠 것 같나요? 고부 갈등으로 이혼을 생각하거나 우울증에 걸린 적이 있나요? 아내와 어머니가 고부 ... 더보기
  •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font-size: 13.3333px; lis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222222;"> 님아 , 그 선을 넘지 마오 제목부터 신선, 했던 식빵님의 책! 딱, 한 줄로 요약하자면, "시" 자가 싫어 시금치도 안먹는 분들을 대신해 빡쳐서 쓰신 사이다 같은 책. ... 더보기
  • 유독 우리나라에는 시집살이에 대한 속담이나 격언이 많은 것 같다. '고추 당초 맵다해도 시집살이 더 맵다' '귀머거리 삼년, 벙어리 삼년' '때리는 시어머니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등등. 얼마나 며느리가 미운지 발 뒤꿈치까지 밉다는 말이 있을 정도이다. 아들 하나 낳아 놓으면 천하를 얻은 것처럼 행복했던 어머니들이 며느리가 들어오면 뺏긴 것처럼 애통해서 더 며느리를 미워했던 것일까. 그런 며느리가 자라 시어머니... 더보기
  • 님아 그 선을 넘지 마오 yu**6538 | 2020-03-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85년생 평범한 30대 여성으로, 결혼과 함께 아내이자 며느리, 엄마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 저자의 이야기이다. 결혼과 동시에 며느리의 신분으로 살면서 겪은 고부 갈등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을 끄집어 내기가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글을 쓰면서 지난 힘들었던 시간들이 다시금 떠올라 눈물도 흘렸을 것이다. 결혼을 한 여자라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대부분 '시집살이'라는 것을 겪게 된다. 타인과의 삶이 인연의 끈으로 묶어지면서 여자라는 이유로 아내라는 이유로 며느리라는 이유로 감내해야 했던 말 못할...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