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정원과 화분을 가꾸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식물 이야기

안드레아스 바를라게 지음 | 류동수 옮김 | 애플북스 | 2020년 03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레몬밤그로우팟/나무명함꽂이/친환경설거지바
    2021.04.02 ~ 2021.05.02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147125(1190147122)
쪽수 272쪽
크기 153 * 225 * 23 mm /49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oher wissen Wurzeln, wo unten ist? / Barlage, Andrea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식물을 사랑하는 당신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친절한 식물학 입문서! (아름다운 컬러 도판)
인스타그램에서 싱그러운 초록의 플랜테리어 사진이 눈에 들어오고, 언젠가 정원 가꾸기 취미를 가져보리라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식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큰맘 먹고 사무실 책상 위에, 혹은 집 안에 작은 화분 두어 개를 놓고 정성을 들여 봐도 식물은 얼마 못 가서 비실비실 작별을 고한다. 이 과정을 몇 번 반복하고 나면 ‘나는 식물 키우는 데는 소질이 없구나’ 하고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여전히 우리는 멋진 초록빛으로 가득한 나만의 정원을 꿈꾼다.
이 책은 식물을 사랑하고 관심이 많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 떠올렸을 법한 궁금증들을 해결해준다. 화분에서 키울 수 있는 작은 식물부터 정원의 채소와 과일들, 도심 속의 가로수부터 대자연의 숲까지 우리가 생활하며 스치듯 생각하고 지나갔을 법한 질문까지 모두 담았다. 놀라운 자연에 대한 예찬이 담긴 이 책은 식물을 건강하게 길러내는 방법뿐만 아니라 식물이 자라는 땅도 건강하게 가꾸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것을 통해 우리는 자연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과 고민해야 할 것들까지 알 수 있다.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고목나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식물의 꽃과 잎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화분 속의 흙은 왜 점점 줄어들까?’ ‘잘 관리해도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이유는?’ 당신이 그동안 식물들의 세계에 대해 궁금해했던 82가지 질문에 저명한 원예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안드레아스 바를라게가 속 시원히 대답해준다. 독일 슈튜트가르트의 뷔르템베르크 주립도서관이 소장한 아름다운 컬러 도판과 함께 흥미롭고 유익한 식물 이야기를 보고 나면 이번 봄에는 나만의 작은 정원에서 싱그러운 꽃을 피워낼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장 식물의 특성
1. 씨앗은 싹틀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2. 식물은 어떻게 생장할 수 있을까?
3. 꺾꽂이로 식물을 키우는 일은 어떻게 가능할까?
4. 두 식물을 접붙여서 품종개량을 하는 까닭은?
5. 씨앗 중에 쭉정이가 있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6. 고목나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
7. 나무 한 그루가 증발시킬 수 있는 물의 양은 얼마나 될까?
8.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식물은 몇 살일까?
9. 뿌리는 아래로 뻗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까?
10. 식물은 어떻게 중력을 거슬러 뿌리부터 잎까지 물을 보낼까?
11. 식물은 빛이 없어도 자랄 수 있을까?
12. 양치류에서는 왜 꽃이 피지 않을까?
13. 일부 식물은 어떻게 꽃 색깔을 바꿀까?
14. 씨앗 없는 열매는 왜 생길까?
15. 씨앗을 맺지 못하는 꽃이 존재하는 까닭은?
16. 우리 집 정원의 식물에서 직접 씨앗을 채취할 수 있을까?
17. 식물에게 말을 걸어주면 더 잘 자랄까?
18. 바늘과 가시의 차이는 뭘까?
19. 왜 어떤 씨앗은 크고 어떤 씨앗은 작을까?
20. 왜 어떤 씨앗은 빨리 싹트고 어떤 씨앗은 천천히 싹틀까?

2장 환경이 미치는 영향
21. 잘 관리해도 식물이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22. 봄에 꽃을 피우는 식물의 잎이 여름에 오그라드는 이유는?
23. 언제쯤 싹을 틔워야 하는지 식물들은 어떻게 알까?
24. 식물들은 시계장치를 내장하고 있는 걸까?
25. 식물들을 함께 모아 키우면 더 잘 자랄까?
26. 가을이 되면 잎들은 왜 색이 변할까?
27. 식물들은 서로 소통할 수 있을까?

3장 다양한 식물들
28. 다른 식물들을 죽이는 식물이 존재할까?
29. 왜 식용 열매도 있고 독성 열매도 있을까?
30. 식물마다 꽃피는 때가 제각각인 까닭은?
31. 잡초는 모두 뽑아버려야 하는 것일까?
32. 꽃봉오리는 왜 밤이 되거나 비가 올 때 닫힐까?
33. 향기가 있는 장미와 없는 장미가 있는 이유는 뭘까?
34. 어떤 식물이 관상용인지 식용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35.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구별할까?
36. 꽃 모양은 왜 그렇게 다양할까?
37. 푸른색 꽃이 드문 이유는 무엇일까?
38. 왜 어떤 식물은 키우기 싶고 어떤 식물은 어려울까?
39. 식물의 꽃과 잎에서는 왜 향기가 날까?
40. 나무는 키가 얼마나 자랄 수 있을까?
41. 어떤 식물이 가장 빨리 자랄까?
42. 난초 가꾸기는 왜 그렇게 까다로울까?
43. 독성이 가장 강한 식물은 뭘까?
44. 식물은 어떻게 진딧물로부터 자신을 지킬까?
45. 덩굴식물은 어떻게 지지물을 발견할까?
46. 이름을 여러 개 가진 식물도 왜 학명은 하나뿐일까?

4장 식물과 정원의 사소한 진실
47. 5월의 얼음성인이란 대체 뭘까?
48. 벌레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겨울을 날까?
49. 언 땅에는 왜 식물을 심지 못할까?
50. 왜 어떤 식물은 벌레나 새가 먹지 않을까?
51. 식물이 건강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52. 정원을 가꾸기 위해 언제 뭘 해야 할지 어떻게 알까?
53. 달팽이는 왜 편식을 할까?
54. 해충과 곰팡이는 왜 살아 있는 식물도 공격할까?

5장 정원에서 일어나는 일들
55. 두엄더미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까닭은?
56. 부식토가 뭘까?
57. 땅도 병들 수 있을까?
58. 소금을 뿌려 잡초를 없애면 안 되는 이유는?
59. 돌투성이 땅은 안 좋은 걸까?
60. 토양은 마르면 수축될까?
61. 땅 속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일하고 있을까?
62. 도대체 거름은 왜 줘야 할까?
63. 토양 속 곰팡이는 왜 식물에게 도움을 줄까?
64. 토양 속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
65. 식물은 산성 토양을 좋아할까?
66. 땅 위에 계속 물웅덩이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6장 식물을 보살피는 올바른 방법
67. 식물이 물을 원하는지 어떻게 알까?
68. 잔디를 깎아주지 않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69. 토양 덮어주기는 어떤 경우에 하면 좋을까?
70. 화학적 식물보호제 사용은 늘 나쁠까?
71. 정원 바닥을 포장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72. 커피찌꺼기는 정말 좋은 비료일까?
73. 온실 속 앵초는 노지 앵초보다 추위에 더 약할까?
74. 요새 회양목은 왜 30년 전의 것보다 더 빨리 병에 걸릴까?
75. 우리 집 뜰의 토마토가 하우스에서 재배된 것보다 정말 더 맛있을까?
76. 사과나무가 열매를 맺지 않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77. 식물도 사람 피부처럼 뜨거운 햇볕에 탈까?
78. 왜 튤립은 정원에서 여러 해를 나기 어려운 것일까?
79. 화분에서 키우기 가장 적합한 식물은 뭘까?
80. 화분 속의 흙은 왜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까?
81. 실내용 식물을 어두운 구석에 둬도 될까?
82. 화분 식물을 겨울에 실온에 두면 안 되는 까닭은?

책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식물은 몇 살일까? _35쪽
현존하는 최장수 나무는 소나무속의 일종인 브리슬콘소나무(Pinus longaeva)인데, 그 나이가 5,066세로 밝혀졌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있는 이 소나무 종류(다음 페이지 그림 참조)의 이름은 독어로 번역하면 그 특징이 잘 반영된 장수 소나무(Langlebige Kiefer)쯤 된다.
이 오래된 나무가 싹이 터서 자란 시기는 신석기시대에서 청동기시대로 넘어가던 때다. 당시의 인간은 남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옥수수를 재배했고, 나일강 하류의 삼각주 지역인 하이집트와 상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간 의의 및 특징]
2014년, 2019년 ‘독일 정원도서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원예학자가 들려주는 아름답고도 치열한 식물들의 사생활

저자 안드레아스 바를라게는 하노버 대학에서 원예학을 공부한 조경전문가이자 식물학자로, 자신의 풍부한 원예, 조경 경험을 풀어낸 여러 권의 저서로도 잘 알려져 있다. 2014년에 ‘독일 정원도서상’을 수상한 《마음 곁으로 자라나오다(Ans Herz gewachsen)》에 이어,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Woher wissen Wurzeln, wo unten ist?)》로 2019... 더보기

북카드

1/17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은 독일의 원예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저자가 쓴 식물 및 정원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쓴 것으로 2019년 독일 정원도서상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아마 많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아파트같은 공동 주택에 거주하겠지만 마음 속으로는 마당있는 집에서 작은 정원이나 텃밭을 가꾸는 로망을 가지고 있으리라 본다. 하다 못해 밖에 등산길에서도 식물을 마주치면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기에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읽게 되었다. 전체적으로는 원예에 대한 82가지의 질문에 대해 쉽고 간략하게 답하는 형식으로 돼 있다. 매 항... 더보기
  • 어린 시절부터 식물을 좋아하는 부모님 덕분에 참 많은 식물을 보고 자랐다. 거실마다 빼곡하게 자라는 나무들, 옥상에도 가득한 식물들, 철마다 꽃 피고 열매 맺는 화단의 꽃들까지... 하지만 가끔 물 주는 것 외에는 별 관심이 없었다. 부모님 역시 그리 관리를 해주는 것 같지 않았음에도 잘 자랐기에 나 역시 어렵지 않게 키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삭막한 사무실 책상을 좀... 더보기
  • + 식물을 좋아한다. 최근에는 좋아하는 식물을 기본으로 그림을 배우기 시작했다. 바로 보태니컬 아트라는 것을. 배우다 보니 단순히 좋아하는 것을 넘어 식물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어졌다. 살아있는 하나의 생명체인 식물의 삶과 그들이 처한 환경, 식물의 다양한 종류에 대하여. 애플북스에서 출간된 <실은 나도 식물이 알고 싶었어>는 이런 나에게 많은 영감과 배움을 준 고마운 책이다. 내용도 좋지만 무엇보다 책 속 식물들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다양한 삽화가 ... 더보기
  • 며칠 전 아는 분이 수선화와 튤립 뿌리 몇개와 꽃피는 허브 몇 종류를 갖다 주셨다. 집에 작은 마당이 있는데 어머니가 꽃을 좋아하셔서 수선화 구근을 좀 달라 말씀드렸더니 꽃피는 것들을 눈에 보이는대로 갖다주신 것이다. 향이 좋은 제주 수선은 이미 철이 지나 꽃이 다 져버렸지만 샛노란 왕관모양의 노란 수선은 꽃망울이 올라올 때 받았는데 오늘 출근하면서 보니 벌써 꽃이 대여섯개나 피어나고 있었다. 꽃이 지고난 후에 그대로 잘 두면 내년에도 꽃을 볼 수 있을까? 사실 히야신스가 너무 이쁘게 피어서 구입을 하고... 더보기
  • 왠지 수줍은듯한 제목이 인상적이다. 이 책의 저자 안드레아스 바를라게는 독일의 원예 학자이며 식물학자라고 한다. 심지어 2014년과 2019년도에 두 번이나 [독일 정원 도서상]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은 후에 전작들이 궁금해질 정도이다. (꼭 읽어볼 예정이다.) 이 책은 식물에 관한한 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아주 기본적인 식물의 씨앗부터 열매 맺기까지 식물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