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수학의 선물 수학을 하는 것과 인생을 사는 일의 공명에 관하여

양장
모리타 마사오 지음 | 박동섭 옮김 | 원더박스 | 2019년 09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1월 3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136006(1190136007)
쪽수 160쪽
크기 134 * 194 * 20 mm /25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數學の贈り物/森田眞生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작 《수학 하는 신체》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 히데오상(제15회)을 수상하고, 일본의 지성 우치다 다쓰루로부터 “모리타 씨 말고는 그 누구도 쓸 수 없는 아주 예외적인 책”이라는 호평을 받은 저술가. 수학을 음악처럼 들려주는 ‘수학 연주회’를 열고 있는 수학자. 수학의 틀 바깥에서 수학에 접근하면서 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독립 연구자.
이 모든 설명의 주인공인 모리타 마사오가 수학 하는 삶 속에서 경험한 발견의 기쁨들을 기록한 열아홉 편의 에세이를 그러모아 독자들에게 안긴다. 바로 이 책 《수학의 선물》이다.
책 속에서 그는 ‘개수를 센다는 것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우리가 쓰는 언어는 수학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직선이 가능할 수 있는 조건과 직선이 세계에 끼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와 같이 다소 엉뚱한 질문들을 던지고서, 숫자도 기호도 수식도 하나 없이 일상의 말들로 수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한다.
그리하여 우리가 그의 글에서 결국 보게 되는 것은 무심코 지나쳐 왔던 ‘당연해 보이는 것들의 당연하지 않음’이다. ‘아,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는 깨달음의 기쁨. 그 다음에는 무엇이 이어질까? 더 커진 호기심, 각자의 눈에 비치는 새로운 세계, 어쩌면 일상에 신선한 숨결을 불어넣는 작은 모험들까지. 이것이 바로 수학이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선물일 것이다.

목차

한국 독자분들께
여는 글_우연의 선물


목숨을 걺(捨身)
풍경(風磬)
홀가분한 몸
백지(白紙)
불일부이(不一不二)


네가 움직일 때마다
의미
똑바로
단절과 연결
reason
정서(情緖)


변신
지금 이 자리에서
나비
수와 마음


대화(dialogue)
모어(母語)
탐험가
잴 수 없는 것

닫는 글
참고문헌
옮긴이 글

책 속으로

나는 아무리 바쁜 날이더라도 오전 시간만큼은 수학 공부를 위해 따로 떼어 두고 있다. 이 시간은 일상 속의 성역이다. 수학을 하고 있는 한 사고에 자아가 개입할 틈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사고를 포기하는 건 아니다.
단지 온몸으로 수학의 바람을 맞는 것이다.
-〈풍경〉에서

방침을 세운다. 계산을 해 본다. 몇 번이나 실패를 반복하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한다. 그렇게 하면 정말로 하얀 빈 종이에서 시작했음에도 스스로 길을 발견해서 알게 되는 순간이 때때로 온다. 물론 아무리 애를 써도 마지막까지 풀 수 없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내용 소개]

■ 어느 수학자의 인생 공부

전작 《수학 하는 신체》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 히데오상(제15회)을 수상하고, 일본의 지성 우치다 다쓰루로부터 “우리가 자력으로는 결코 도달할 수 없을 것 같은 지적인 떨림을 추체험할 수 있는, 모리타 씨 말고는 그 누구도 쓸 수 없는 아주 예외적인 책”이라는 호평을 받은 저술가. 수학을 음악처럼 누릴 수만 있다면 누구나 더 이상 수학을 두려워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삶의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을 거라는 발상에서 일본과 한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학 연주회...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수학의 선물 aq**0317 | 2019-1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수학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까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에게 수학이란 그리 만만한 친구가 아니라서, 선뜻 친하다고 말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학과 친한 사람들, 더 나아가 수학을 진지하게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합니다. 참으로 궁금합니다.  <수학의 선물>은 일본의 수학자 모리타 마사오가 5년간 계절마다 써 온 열아홉 편의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어낸 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수학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닙니다. 일상 속에서 수학적 ... 더보기
  • 이 문구에 이끌려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 수학에 나는 몇 번이나 구원을 받았다. 인생이 던져 준 갈등과 중압감으로 나 자신이 무너져 내릴 것만 같았을 ˖도 수학을 하는 시간만큼은 왠지 마음이 차분해졌다. " 그에게 '수학'하는 삶으로 삶의 기쁨을 발견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수학이 주는 진정한 선물을 받고 싶어 읽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수학의 선물』 본문에 들... 더보기
  • 수학의 선물 do**lh | 2019-1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수학의 선물이라는 제목만 보고서는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일 것이라고 당연히 생각했고, 선물이라는 말 때문에 수학이 우리에게 주는 어떤 선물 같은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내가 생각했던 수학에 관련된 이야기는 많이 언급되지 않는다. 물론 저자는 밑바탕에 수학을 깔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찌보면 수학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과 연결되는 부분들이 있고 이 부분에 좀 더 주목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냥 단순한 삶에 대한 에세이라고 하면 편하게 읽히는 책이 될 수 있겠지만 그 속에서 수학에 관... 더보기
  • 수학의 선물 lo**sunsea | 2019-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상을 둘러보면 수학이 안들어 가있는 것이 없을 정도로 수학의 위대함 속에 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로 어려움 속에 늘 있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이 책은 수학의 중요함과 더불어 필요하고 또 어떻게 난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가에 대한 궁극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잘 전달해 줄 것 이라는 기대감 속에 수학을 좋아하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어 이렇게 읽기 시작했어요.     "난해한 증명을 암기 할 때보다도 소박한 발견을 스스로... 더보기
  • 몇 년 전 <박사가 사랑한 수식>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성격이 괴팍해 가정부를 자주 갈아치운다는 소문이 자자한 수학자의 집에 새로운 가정부가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였다. 괴팍하다고 소문이 난 박사는 알고 보니 사고 후유증으로 기억력이 80분밖에 지속되지 않는 사람이었고, 그런 박사가 다른 건 다 잊어버려도 수학만큼은 똑똑하게 기억하는 모습을 보며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다. <수학의 선물>을 쓴 모리타 마사오는 수학자다. 1985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대...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