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드래곤 티스 마이클 크라이튼 장편소설

마이클 크라이튼 지음 | 이원경 옮김 | 인플루엔셜 | 2019년 07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2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995294(1189995298)
쪽수 420쪽
크기 143 * 210 * 34 mm /57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Dragon Teeth/Crichton, Micha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모두가 금을 찾아 서부로 향하던 1876년,
공룡의 화석을 찾아 그곳으로 간 이들이 있었다!

과학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크라이튼
『쥬라기 공원』의 프리퀄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오다!
그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공룡 이야기!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과학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크라이튼. 2008년 11월 암으로 세상을 떠난 그가 또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의 장기인 ‘공룡 이야기’를 담은 소설, 바로 『드래곤 티스』다. 『드래곤 티스』는 마이클 크라이튼 사후 세 번째로 발표된 소설로, 영화〈쥬라기 월드〉 시리즈로도 유명한 그의 대표작 『쥬라기 공원』의 프리퀄 격으로 알려지며 미국에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마이클 크라이튼이 1970년대에 집필한 미공개작으로, 그의 부인인 셰리 크라이튼이 그의 작품을 정리하면서 발견한 한 통의 편지로부터 작품의 존재가 알려졌다.
소설의 배경은 사람들이 금을 캐러 미 서부 인디언 지역으로 몰려들던 1870년대. 아직 ‘공룡’이란 존재를 믿을 수 없던 시기이자 창조론과 다윈의 진화론이 첨예하게 대립하던 시절이었다. 마이클 크라이튼은 이때 활약하던 실존 인물인 코프와 마시, 두 고생물학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서부 총잡이’와 ‘공룡 화석 발굴’을 기막히게 엮어내며 흥미진진한 팩션 모험극을 만들어냈다. 마이클 크라이튼 특유의 빼어난 스토리텔링과 어우러진 ‘고생물학’과 ‘서부’라는 소재는 그의 팬은 물론이거니와 그를 모르는 새로운 독서 세대에게도 흥미진진함을 안겨줄 것이다. 과학 스릴러 거장의 마지막 작품을 함께 감상해보자.

[줄거리]
열여덟 살의 말썽꾸러기이자 부유한 집안의 자제인 예일대생 윌리엄 존슨. 그는 라이벌과의 가벼운 언쟁 끝에 천 달러가 걸린 돌이킬 수 없는 내기를 하고 만다. 그것은 바로 여름 동안 미 서부로 여행을 떠나는 것. 때는 바야흐로 1876년. 미 서부 지역은 계속되는 골드러시와 인디언과의 긴 전쟁으로 몸살을 않고 있는 중이었다. 그만큼 혼란스럽고 위험하고 무서운 곳이었다. 따라서 미 서부로 간다는 것은 목숨을 내놓는 것과 다름없는 일이었다.
이미 학교 내에 내기 소식은 쫙 퍼졌고, 천 달러란 거금을 내놓는 게 죽기보다 싫었던 윌리엄은 결국 예일대 고생물학과 마시 교수의 탐사대에 지원해 미 서부로 가기로 한다. 마시는 그곳에 묻힌 공룡 화석을 발굴하기 위해 해마다 학생들을 선발해 데려갔기 때문이다. 하지만 윌리엄을 자신의 라이벌인 코프의 스파이라고 의심한 마시는 중간에 윌리엄을 따돌리고 떠나버린다. 홀로 남겨진 윌리엄 앞에 필라델피아 대학 고생물학과 코프 교수가 나타나고, 그의 제안으로 윌리엄은 코프의 탐사대에 합류하게 되는데……. 과연 윌리엄은 무사히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상세이미지

드래곤 티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크라이튼

저자가 속한 분야

마이클 크라이튼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열네 살 때 《뉴욕타임스》에 기행문을 투고하는 등 문학적 자질을 인정받고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에 진학했지만, 인류학으로 전공을 바꾸고 대학 졸업 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인류학 강의를 하다 하버드로 돌아와 의대를 졸업했다. 의대 시절에 쓴 의학 스릴러 『위급한 경우에는』이 에드거 앨런 포 이름을 딴 에드거 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으며, 두 번째 작품 『안드로메다 스트레인』이 500만 부 판매되며 대학 졸업 무렵 이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의대 졸업 후 잠시 의학 연구를 했지만, 곧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소설의 새 지평을 연 그의 대표작은 영화 〈쥬라기 월드〉시리즈의 원작 『쥬라기 공원』이다. 미국에서만 1천만 부가 넘게 팔린 대작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동명의 제목으로 처음 영화를 만들었다. 이 외에도 『터미널 맨』『잃어버린 세계』 『먹이』 『넥스트』 등 총 32편의 획기적이고 흥미진진한 소설들을 펴냈다. 하나 같이 전문적인 지식과 최신 이론을 담고 있으면서도 소설 본연적 재미를 잃지 않은 흡입력 있는 전개가 돋보인다. 하지만 그의 소설은 과학적 주제에만 머물지 않았다. 직장 내 여성 상사의 성추행을 다룬 『폭로』와 심리 스릴러물인 『콩고』가 대표적이다. 그의 소설은 모두 전 세계 38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어 총 2억 권 이상 판매되었으며, 이 중 15개 소설이 영화화되었다.
연출 및 제작에도 재능이 있어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기도 했다. SF영화 〈웨스트월드〉의 감독을 맡아 평단의 호평과 흥행을 모두 거머쥐었는데, 이 작품은 현재 HBO TV 시리즈물로 새로 제작되고 있다. 또한 의학 드라마의 시초이자 에미상 8개 부분에 빛나는 인기 시리즈〈ER〉의 원작자로 프로듀서를 맡기도 했다.
2008년 11월 4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죽은 후에도 그의 인기는 여전해 미발표작이 발간될 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9년에 발간된 『해적의 시대』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으며, 2011년에는『마이크로』가 발간되었다. 2017년에 발간된 『드래곤 티스』는 현재까지 발표된 마지막 작품으로 『쥬라기 공원』의 전작 격이자 마이클 크라이튼을 공룡의 세계로 안내한 첫 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 : 이원경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주로 소설과 인문교양서를 번역하면서 틈틈이 어린이 책도 번역하고 있다. 마이클 크라이튼을 좋아하며 그의 사후 세 발표작 중 『해적의 시대』에 이어 이번 『드래곤 티스』까지 번역하게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바이킹: 오딘의 후예』 『마스터 앤드 커맨더』 『장미의 미궁』 『넥스트』 『세상을 바꾼 12권의 책』 『어느 미친 사내의 고백』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엔드하우스의 비극』 『행복한 목수 비버 아저씨』 『뿌지직! 너 그거 알아?』 『속옷이 궁금해』 『할머니 코끼리가 나가신다』 『모든 것이 중요해지는 순간』 『고스트 라디오』 『신과 영웅들이 펼치는 신화의 세계』 『쌍둥이 바꿔치기 대작전』 『The 33』 『스펜스 기숙학교의 마녀들』 『그림자밟기』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다.

목차

시작하며

1부 서부 탐사대
천 달러짜리 내기
탐사대 모집
합류 준비
여행 계획
끝없는 의심
경유지에서
서부로 가는 길
진짜 서부의 냄새
밤의 세계
예상치 못한 만남
새로운 탐사대
적대적 경쟁자
어긋난 계획

2부 매몰된 세계
끝없는 평원
불청객들
황무지에서
인디언의 방식
뼈의 땅
과학 그리고 믿음
염탐의 증거
친교를 가장한 저녁
한밤의 총격전
두 번째 캠프지
어마어마한 발견
모닥불 앞에서
슬픈 소식

3부 용의 이빨
길 잃은 자들
외로운 탈출
이상한 마을
소문과 오해
행운의 돈벌이
돌아갈 기회
불운의 기색
가시방석
수상쩍은 여자
방 안의 침입자
뼈들의 수난
결투 그리고 거래
추격해오는 무리
두 번째 습격
돌아가는 길
우연한 재회
가짜 뼈
동부행 열차
모험의 마침표

그 후의 이야기
작가 후기
이 책에 대하여
참고문헌

책 속으로

말린은 숨을 짧게 내뱉고 거만한 표정으로 말했다.
“가지 않는다에 천 달러를 걸겠어.”
이 말에 모두의 눈길이 다시 말린에게로 향했다. 1876년도에도 천 달러는 부잣집 자제일지라도 결코 만만치 않은 거금이었다.
말린이 한 번 더 말했다.
“네가 올여름 마시 교수와 함께 서부에 가지 않는다에 천 달러 걸겠어.”
내가 대꾸했다.
“좋아. 내기를 받아주지.”
그 순간 깨달았다. 비록 내가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여름 내내 소름끼치게 뜨거운 사막에서 미치광이로 소문난 늙은이와 오래된 뼈를 파내며 함께 지내게 되었다는 것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 과학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크라이튼
다시 한 번 우리 곁을 찾아오다!

지난 2008년 세상을 떠난, 20세기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과학 스릴러의 거장 마이클 크라이튼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그의 장기인 ‘공룡 이야기’를 담은 소설을 가지고서 말이다. 바로 이 책 『드래곤 티스』다. 사라진 공룡의 세계를 찾아 서부 대평원으로 떠나는 여정을 담은 소설로, 역사와 과학에 대한 마이클 크라이튼의 사랑이 촘촘히 엮인 장대한 모험소설이자 오락소설이다.
비록 오래전에 우리 곁을 떠났어도 마이클 크라이튼의 인기는...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드래곤티스 xe**ojunil | 2019-09-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90년대 스티븐스필버그의 영화 쥬라기공원이 광풍처럼 휩쓸고 간 뒤에 2편의 쥬라기공원이 더 나왔다.   이제는 쥬라기월드라는 이름의 영화까지 하면 다섯편의 영화가 나온 셈이다.   이 영화의 원작소설이 미국에서 천만부나 팔렸다는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은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선 영화는 성공했지만 원작소설은 많이 팔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당히 가족영화로 각색된 스필버그의 쥬라기공원과는 달리 마이클클라이튼의 원작소설 쥬라기공원은   더욱 깊고... 더보기
  •     1990년대 초반에 처음 <쥬리기 공원>을 읽고 마이클 클라이튼에 흠뻑 빠진 적이 있었다. 이후 영화화되며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나갔는데 미국에서 2017년에 발간된 <드래곤 티스>는 <쥬라기 공원>의 프리퀼 성격을 갖고 있는데다, 사후 10년 만에 나온 마지막 작품이라는 의미는 매우 크다. <드래곤 티스>를 읽고 있으면 독자들은 영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알 수 없... 더보기
  • 드래곤 티스 서평 ye**en4 | 2019-08-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드래곤 티스 서평 -서부 대평원, 그곳에 사라진 공룡의 시대가 있다 이 책은 영미소설로 마이클 크라이튼이 쓴 책이라고 한다. 마이클 크라이튼이라는 작가의 이름만 보았을 때는 바로 알지 못했는데 쥬라기 공원을 쓴 작가라는 설명을 보고 이 책이 왜 주목받았는지 알 것 같았다. 그 쥬라기 공원의 프리퀄 격인 책이라니 더 기대가 되기도 했다. 책의 제목이 드래곤 티스여서 티스라는 드래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완전 판타지 소설이 아닐까 했는데 그런 느낌보다는 진지하지만 뭔가 흥미로운 그런 느낌의 소설... 더보기
  • <p> </p> <div> </div> <p> </p> <div style="padding: 10px; border: 1px solid rgb(159, 211, 49); background-color: #e7fdb5;"> “네가 올여름 마시 교수와 함께 서부에 가지 ... 더보기
  •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모두가 금을 찾아 서부로 향하던 1876년, 공룡 화석을 찾아 그곳으로 간 이들이 있었다!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 3028548_9"; text-align: justify; background-color: #ffffff;">「드래곤 티스」 3028548_9"; text-align: justif...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