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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도 조동신 장편소설

조동신 지음 | 아프로스미디어 | 2020년 07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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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9770068(1189770067)
쪽수 352쪽
크기 129 * 189 * 26 mm /390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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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살인마와 괴물이 동시에 등장하는 하이브리드 미스터리 스릴러
제주도 남서쪽 아귀도 주변에서 낚싯배 한 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배에 탄 실종자의 가족인 문승진은 아버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제주도로 내려갔다가 괴소문을 듣고 찾아온 학교 후배 민희주와 마주친다. 아버지가 참석하기로 했던 낚시 모임에 찾아간 이들은 우연한 사고로 모임의 멤버들과 함께 아귀도로 피신한다. 그 섬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은 살인마와 거대 괴물의 위협이라는 것을 모른 채.

비밀 연구소가 있는 어느 외딴섬에 고립되고 살인마의 등장으로 최악의 상황에 빠진 사람들에게 설상가상으로 거대 괴물까지 나타난다. 숨어 있자니 살인마에게 죽을지도 모르고 바다로 나가자니 괴물에게 당할지도 모르는 진퇴양난의 사태. 서바이벌 게임 같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이들은 생존을 위해 범인 찾기에 도전한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한 사람씩 죽음을 맞이하는 지옥 같은 위기. 과연 이들은 살아서 이 섬을 나갈 수 있을까?
‘범인 찾기’ 형식의 전통적 추리 구성에 그동안 판타지나 SF 스릴러에서만 볼 수 있었던 괴수 스릴러를 믹스한 국내외에 전례 없는 스타일의 엔터테인먼트 장편소설 『아귀도』. 한 편의 스릴러 영화 같은 이 작품은 독자에게 수수께끼 속 반전과 스릴이 교차하는 흥미진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아귀도』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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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아귀도
작가의 말

추천사

연상호(영화 [부산행] 과 [반도]의 감독)

클로즈드 써클과 크리쳐 호러의 기묘한 동거!!

훌륭한 장르 콘텐츠는 서로 다른 장르의 혼합에서 탄생하기도 한다. 소설 『아귀도』처럼 말이다. 『아귀도』 는 폐쇄된 섬에서 여러 명의 캐릭터가 겪는 클로즈드 써클을 이용...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추리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의 데뷔 100주년 헌정 소설

2020년은 전 세계인들에게 추리소설의 여왕으로 인식되고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가 작가로 데뷔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기념해 한국의 추리작가협회 회원인 조동신 작가가 그녀의 대표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오마주한 작품을 집필했습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이른바 ‘클로즈드서클’ 형식 추리소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으며, 서양은 물론이고 가까운 일본에서도 헌정 작품이 여러 편 발표되었습니다.
본 작품은 이 밖에도 오늘날 심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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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섬에는 살인마와 괴물이 있다" 아귀,,, 배고픔과 목마름의 고통에 시달리는 영혼. 아귀는 허락되지 않는 탐욕을 상징하는 의미로 통용된다. 아귀도의 비극 또한 인간의 끝없는 탐욕으로부터 시작된다. 제주도의 남서쪽 아귀도 주변에서 낚싯배 한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낚시배에 올랐던 낚시꾼들도 낚시배도 작은 흔적하나 남기지 않은채 사라졌다.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귀가 흔적도 남기지 않고 먹어치운 것처럼 말이다. ... 더보기
  • 아귀도 - 조동신 fb**031 | 2020-08-10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제주도 남서쪽 바다낚시를 하러 배 한척에 타고있던 사람들은 고기가 잘 잡히지 않자 선장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귀도 쪽으로 방향을 돌린다. 드디어 무언가가 잡혔는지 무거워진 낚시대를 힘겹게 끌어당기고 바다 속에서 건져 올려진 거대한 그것은 순식간에 배 한 척의 모든 흔적을 사라지게 만든다.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 뒤 이어진 사업실패를 겪은 아버지가 낚시를 떠난 뒤 실종되자 아들 문승진은 아버지가 참석하기로 했던 낚시 모임에 대신 참석하여 단서를 찾을 생각으로 제주도에 도착한다. 어린 시절 바다에 빠진 아버... 더보기
  • 아무도 드나들 수 없는 상황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을 다룬 '클로즈드 서클(closed circle)'은 추리소설의 한 장르다. <아귀도>는 클로즈드 서클의 공간으로 '아귀도'라는 섬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이곳에 초대된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 나가고, 정체 모를 괴생명체에 쫓기는 과정에서 미스터리 사건이 해결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다. 돈을 좇는 인간의 추악한 욕망이 빚어낸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 제주도 남서쪽 아귀도 주변에서 낚싯배 한 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 배에 탄 실종자 가족 중 한 명... 더보기
  • 지은이: 조동신 펴낸이: 주자덕 펴낸곳: 아프로스미디어   <줄거리> 제주도 남서쪽 아귀도 주변에서 낚싯배 한 척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배에 탄 실종자의 가족인 문승진은 아버지의 행방을 찾기 위해 제주도로 내려갔다가 괴소문을 듣고 찾아온 학교 후배 민희주와 마주친다. 아버지가 참석하기로 했던 낚시 모임에 찾아간 이들은 우연한 사고로 모임의 멤버들 7명과 함께 아귀도로 피신한다. 그 섬에서 기다리고 있... 더보기
  • 이름부터 무시무시한 '아귀도'라는 섬이 있다. 실종된 아버지를 찾기 위해, 단서를 찾다가 낚시 모임에 가게된 '문승진'. 그리고 갑자기 나타난 그의 학교 후배 '민희주'. 그들은 낚시 모임에 함께 갔는데 그곳의 멤버들은 각각 모였음에도 불구하고 '문승진'의 아버지와 다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였다.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후 배에 화재가 나고, 그들은 어쩔 수 없이 근처의 섬 '아귀도'로 피신하게된다. 그 무인도 같은 섬에는 역시 '문승진'아버지 회사와 관련된 사람의 딸 '양서희'가 있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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