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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

조반니노 과레스키 지음 | 이승수 옮김 | 서교출판사 | 2019년 0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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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729011(1189729016)
쪽수 346쪽
크기 130 * 188 * 29 mm /37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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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재미와 감동을 탑재한 ‘돈 까밀로 시리즈’의 새로운 웃음 폭탄!

이탈리아의 국민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의 ‘돈 까밀로 시리즈(일명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시리즈)’가 SBS-TV 주말 드라마 [열혈사제]의 방영을 계기로 리카버 특별판으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기존의 시리즈보다 청소년에게 더 친근미를 줄 수 있도록 대거 보완했다

‘돈 까밀로 시리즈’는 몇몇 공산주의 국가를 제외하고 전 세계 모든 언어로 번역되어 50여 년 동안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이 책의 반입을 금지했는데, 이들 국가에서조차 비밀리에 유통되거나 복사판이 돌아다닐 정도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금까지 ‘돈 까밀로 시리즈’가 출판된 나라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캐나다, 스리랑카, 콜롬비아,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영국, 독일, 말타(말타어로 출간), 서사모아(사모아 방언으로 출간), 그리스, 인도(마하라티어, 아쌈어, 브라민어로 출간), 아일랜드, 이스라엘, 레바논, 멕시코, 노르웨이,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체코, 슬로베니아, 스페인, 남아프리카, 스웨덴, 스위스(불어와 독일어로 출간), 터키, 우크라이나, 헝가리, 미국 등이다.
성 요한 23세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 현 교황 프란치스코도 이 책의 애독자로 알려져 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우리나라에 두 번이나 왔을 정도로 우리와 친숙하고, 성 요한 23세는 저 유명한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연 아주 인간적이며 서민적인 교황이다. 교황들은 근엄할 뿐만 아니라 고령인 데다 인류의 온갖 문제에 직면하고 있으므로 웃을 일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생각. 하지만 그런 교황들도 이 책을 보고 파안대소했다는 후문이다.

상세이미지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1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재미난 이야기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 및 토막

하느님마저 겁을 집어먹으셨던 이야기 / 약속을 지킨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 / 고해성사 / 세례 / 성명서/ 추적 / 때늦은 공부 / 사냥 / 화재사건 /보물 / 무기여 잘 있거라 / 경쟁 / 돈 까밀로의 응징 / 폭탄 / 기적의 달걀 / 죄와 벌 / 돌아온 돈 까밀로 / 축구시합 / 기이한 복수전 / 돈 까밀로와 뻬뽀네의 공동작업 /행렬 / 무관심하기 운동 / 종 / 총파업/도회지 공산당원들 / 옹고집 영감 / 무식자의 철학 / 로미오와 줄리엣

출판사 서평

-읽으면 읽을수록 행복해지는 돈 까밀로 연작소설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웃으세요^**^ 행복해 집니다!
-이탈리아 출판사상 [최고 재미있는 책]으로 선정
-영화, 연극, 만화로 제작되어 [돈 까밀로 신드롬]을 불러온 슈퍼 밀리언셀러
-이탈리아 문학의 정수
-기발한 발상과 넘치는 해학으로 전세계 7,000만 명 독자를 울리고 웃긴 100대 베스트셀러
-이 책에 소개된 에피소드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매혹적이다. 이종환 -문학평론가

영국 [왕립독서 상], 프랑스 [매스컴 상], 미국 [독서진흥상], 이탈리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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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어딘선가 들어봤던, 그리고 최근에도 라디오 방송에서 들었던 신부님을 애타게 부르는 혹은 존경과 애정을 가득 담은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만나러 가요. 최근에 이 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드라마를 별로 보지 않는 터에 어떤 드라마인지 모르지만 유명한 외국 소설, 영화가 우리 문화에 맞게 각색되는 일이 많으니, 정말로 재밌겠다 싶었지요. 작가 조반니노 과레스키, 키로 끝나는 이름으로 러시아 작가인가 했는데 그보다 더 서쪽에 자리잡은 이탈라이 출신으로 작가 소개에는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라고 소개하지... 더보기
  • 요즘 '열혈사제'라는 드라마가 하고 있다죠? 최근 드라마(뿐만 아니라 뉴스까지...)를 보지 못해서 잘 알지는 못하는데요. 바로 이 드라마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이라는 책입니다. 제목만 보았을 때는 종교적인 책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전혀 종교적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던 책이에요. 은 옴니버스 식으로 짧은 에피소드가 모여있는 책이었어요. 그 속에 주인공은 단 3명. 돈 까밀로라는 신부와 공산주의자이며 읍장을 맡고 있는 뻬뽀네, 그리고 예수님이라는 의미심장한 조합이에요. 참 예수님은 진짜 예수님이 아니고, 돈 ... 더보기
  •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ok**kim | 2019-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내가 돈 까밀로 신부님을 처음 만난 해는 1984년이다. 공교롭게도 조지 오웰의 유명한 디스토피아 소설 제목과 겹친다. 모두 다섯 번을 만났는데, 내가 가장 좋아했던 만남은 두 번째였다. 당시 너무 감동한 나머지 영어 원서로도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을 읽고는 했다. 열혈 신부가 왜 그리 좋았을까. 당시 신부님에 대한 공식적인 첫인상은 이러했다.(책 날개와 표지에 나와있는 문구다)   "신부님, 당신은 어떤 분이십니까? 정말 알다가도 모를 그런 분이신 것 같아요. 신부님, 신부님은 ... 더보기
  • 이탈리아 출생의 신문기자가 쓴 그럴싸한 소설이다.  과연 이런 신부님이 계실까?  책을 읽으면서 이 궁금증이 떠나질 않았다.    이야기의 시작은 두메산골 보스카치오 마을에서 시작된다.  열한 명의 동생을 가진 열두살 소년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 소년의 막내 동생은 고작 두 살이고, 그 소년의 아버지는 매우 터프하다.  레오는 심하게 아팠는데, 레오의 아빠는 신부님께 레오를 위해서 기도를 해달라고 협박을 하고, 신부님의 기도로 레오는 기적적으로 살아난다.... 더보기
  • 요즘 챙겨보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거의 모든 드라마를 보긴 하지만......)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와 형사의 익스트림 코믹 수사극인 . 과연 신부님이 저래도 되나......싶을 정도로 행동하시지만 알고보면 '정의'를 향해 가는 방식이 조금 특별할 뿐이었습니다.   이 드라마가 모티브로 한 작품,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 전세계 7,000만 독자를 울리고 웃긴 화제의 책! 이라는데 이제서야 만난 저는 책을 읽으면서 왜 그동안 인연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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