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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노블
젠 캘로니타 지음 | 성세희 옮김 | 라곰 | 2019년 1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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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686109(1189686104)
쪽수 400쪽
크기 130 * 186 * 42 mm /46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onceal, Don't Feel / Calonita, Je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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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또 하나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만약 어린 시절 엘사의 마법으로 안나가 다치는 불운한 사고가 났을 때, 안나와 엘사의 기억을 지우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을 서로 다른 곳에서 자라게 했다면 어땠을까? 디즈니가 기획하고 젠 캘로니타가 쓴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는 이러한 상상에서 시작된 소설로,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핵심 사건을 비틀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면서도 원작을 잘 살려내며 《겨울왕국》의 열기와 감동을 이어간다.

서로에 대한 기억 없이 왕위 계승자와 빵집 딸이라는 완전히 다른 신분으로 살아가는 엘사와 안나.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왠지 모를 그리움을 키우다 마침내는 서로에 대한 강한 사랑으로 다시 만나고 위기에 빠진 왕국까지 구하게 된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는 말처럼 왕위를 강탈하려는 사악한 왕자의 음모도, 아렌델을 영원히 얼려버리려는 차가운 냉기도, 엘사와 안나를 함께하지 못하게 하는 잔인한 저주마저도 결국엔 자매의 사랑으로 이겨내는 감동적인 드라마가 펼쳐진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살짝 비틀었지만 묘하게 원작과 겹치는 대사와 장면들이 재미를 더한다. 애니메이션을 본 독자라면 원작과는 다르게 변주되는 대사와 장면들에서 원작의 감동을 되새기는 동시에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원작의 느낌을 살리는 40여 컷의 《겨울왕국》 애니메이션 이미지 컷과 함께 올라프, 크리스토프와 스벤, 엘사의 부모님인 아그나르와 이두나까지 등장해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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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노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엘사
안나
울라프
크리스토프
한스

책 속으로

“엘사? 저기…… 엘사?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엘사는 두 눈을 감고 있었다.
“안나, 가서 자.”
엘사는 안나가 침대로 기어 올라와 자기 몸 위에 주저앉는 것을 느꼈다.
“못 자겠어. 하늘이 깨어 있잖아! 우린 놀아야 해!”
엘사는 한쪽 눈만 뜬 채로 안나를 밀쳐냈다.
“혼자 놀아!”
안나의 몸이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엘사는 울음소리를 기다렸다. 약간의 죄책감이 느껴졌다. 안나가 자신의 눈꺼풀을 집어 올리는 것이 느껴지기 전까지는.
“같이 눈사람 만들래?”
_149쪽

“안 돼, 제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언젠가 반드시 다시 만나!”
겨울왕국 애니메이션 이미지와 함께
그 감동을 다시 만나다!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겨울왕국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로 그 감동을 이어가다!

개봉 5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며 전 세계에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 수익(12억 7,500만 달러)을 달성한 「겨울왕국」. 국내에서도 애니메이션으로는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Let it go' 신드롬을 일으키고, 전 연령층에서 ‘겨울왕국앓이’를 낳기도 했다. 그런 「겨울왕국」이 또 한 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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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왕국 첫 번째 이야기는 극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았습니다. 그때의 감동이 새록 새록 합니다. 두 자매의 우정이 두 딸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었고, 겨울왕국 OST는 아직까지도 명곡이기도 하지요 어린 안나가 언니와 함께 놀고 싶어서 문을 두들기며 엘사와의 대화를 우리 두 딸들은 가끔 재연을 하듯 언니방문 앞에서 부르면 언니도 엘사마냥 안된다 하지요 그 장면이 아이들이 많이 재연을 해서 그런지 안나의 모습과 둘째의 모습이 매칭 되면서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기도 합니다. ... 더보기
  • 천만이 넘은 영화 겨울왕국. 남녀노소 ‘let it go’를 흥얼거리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였다. 우리 가족도 여섯 살 쌍둥이와 세 살 막둥이와 함께 온 가족이 영화관에서 겨울왕국2를 보았다. 전편과 비교하여 노래는 임펙트가 약했지만 여자를 주인공으로 하여 사랑타령을 벗어나 주체적으로 삶을 일구는, 모험을 헤쳐나가는 것이 좋았다. 두 딸의 엄마로서 흐뭇했고 내 딸들이 저렇게 성장하기를 꿈꾸기도 했다. 세 아이가 밤이면 책을 읽어달라고 조르고, 쌍둥이는 제법 아는 글자가 많아졌다. 그러면서 ... 더보기
  • 성인이 되어서 애니메이션을 굳이 영화관에서 찾아 보지 않는데......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두 번을. 그리고 이제는 아이와 함께 보게 된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 <겨울왕국>. 사실 그동안의 공주와 왕자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이라 하면 주인공은 대부분 '왕자'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결말은 공주와 왕자의 해피엔딩이었습니다. 그런데 <겨울왕국>은 달랐습니다. 언니와 동생 간의 '자매애'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한 '진정한 사랑'. 아... 더보기
  • "겨울왕국, 또 하나의 이야기" 5년전 여기저기 귀에 들리는 이명과도 같은 노랫소리가 들리던 시절이 있었다. 우리나라를 뛰어넘어 전세계 사람들에 귓전에는 물론이고 사람들에 흥얼거림으로도 들을수가 있었던 Let it go 신드롬!!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도 이 노래는 어디서나  들을수 있었던 노래였다.그리고 얼마전 겨울왕국 2탄이 나오면서 개봉 5일만에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면서 전세계에 겨울왕국 신드롬을 또다시 일으키고 있는  지금 이책은 제목 그래로... 더보기
  • 겨울왕국의 열풍이 채 가시고 여운이 조금 남은 이 시점.. 시즌2로 다시 한번 겨울왕국열풍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재는 1000만관객을 가뿐히 넘고, 싱어롱버전까지 개봉한.. 엄청난 영화가 되버린 듯하다. 더욱 놀라운 건, 체감상으론 1~2년 정도 된 것같은데 벌써 6년전에 겨울왕국이 개봉했다는 것이다. 6년이라함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지금은 중학교를 입학하는 이 시점인데... 벌써 초등학교가 LTE급으로 끝난 것같은.. 이런 느낌이 든다... 시리즈는 1편부터 봐야 더 내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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