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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45 인공지능 미래보고서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의 시작

일본경제신문사 지음 | 서라미 옮김 | 반니 | 2019년 03월 08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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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201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653057(1189653052)
쪽수 252쪽
크기 149 * 218 * 20 mm /43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I 2045/日本經濟新聞社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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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될 것인가,
아니면 AI에 대체되는 사람이 될 것인가
AI 시대를 준비하는 가장 강력한 보고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2045년에는 AI가 인간의 능력과 지성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측했다. 이미 시작된 AI의 시대에 인간과 기업, 국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AI와 로봇이 인간의 직업 절반을 대체하게 될까. 인간은 AI와 어떻게 공존해나가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일본경제신문사에서 1년여 동안 심혈을 기울여 진행한 기획 기사 ‘AI와 세계’를 정리해서 엮은 것이다. 40명이 넘는 기자가 참여한 대규모 기획물로, AI 세상의 개척자들을 직접 만나 앞으로 AI가 미칠 영향력에 대해 인터뷰하고 분석했다. AI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이를 받아들이고 공존의 길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과 AI를 활용하기 위한 세계 여러 나라의 노력을 자세하게 그려낸다.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과연 인간은 AI와 어떻게 공생하게 될까, 그 미래 모습을 살펴보자.

상세이미지

AI 2045 인공지능 미래보고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일본경제신문사

2045년이면 AI가 인간의 능력과 지성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인류에게 어떤 의미일까. 인간과 기업, 국가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AI와 로봇으로 인간의 직업 절반이 정말 대체되는 것일까. 인간은 AI와 어떻게 공존해나가야 하나. 이 책은 <일본경제신문>이 연재한 기획 기사 ‘AI와 세계’를 다듬고 다시 매만져 엮은 것이다. AI의 기술적 측면보다는 AI에 위협을 느끼면서도 이를 받아들이고 공존의 길을 찾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린다. 약 40명이 넘는 기자가 1년 넘게 참여한 대규모 기획물로, AI 세상의 개척자들을 직접 만나 앞으로 AI가 미칠 영향력에 대해 인터뷰했다. AI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가운데, 독자들은 AI와 마주하기 위한 인간의 한계와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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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서라미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경영학과 언론영상학을 전공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출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그들은 왜 싸우지 않는가》, 《내가 일하는 이유》, 《귀를 기울여줄 한 사람만 있어도》, 《하루 27시간》, 《비즈니스 모델을 훔쳐라》, 《3으로 생각하라》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시작하며

1장. 2045년을 찾아서
미지와의 조우
-사례 1-1 이스라엘에서 AI 창업 잇따라: 응급 치료도 AI로
AI 상사가 업무를 지시하다
-사례 1-2 변호사와 회계사: AI가 바꾸는 업무수행 방식
-인터뷰 대화 패턴 이식해 AI 사장 만들어(알트사의 CEO 요네쿠라 가즈타카)
AI도 노벨상을 탈 수 있을까?
-사례 1-3 성공 확률 90퍼센트: 음원 히트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인터뷰 나오키상 수상 작가와 AI의 관계: “이야기의 틀은 AI에게”(소설가 아사이 료)
인공지능 VS 인공지능─길들일 수 있을까
-사례 1-4 AI가 국가 간 대립 부추길까 우려
-인터뷰 AI 시대, 중국이 유리하다(투자 전문가 짐 로저스)
패배를 껴안고─인간은 진화할 수 있을까
-사례 1-5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기, 예상보다 빠를 것
-인터뷰 바둑 기사가 알파고에 배운 것 (바둑 기사 이세돌)

2장. AI가 인류를 뛰어넘는 미래상
능력을 확장하고 사용하는 법에서 격차 발생
-전문가가 바라보는 2045년의 세계
-사례 2-1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와 : 대결과 공생이 영화의 소재로

3장. 보이지 않는 변화
이상사회라는 함정─공평함이란 무엇인가
-사례 3-1 퇴사율을 낮추다: AI 인사에는 편견이 없다
사랑이 꽃피는 날─AI 반려자를 만날 수 있을까
-사례 3-2 호불호를 느끼는 AI 로봇
주자가 바뀌다─만드는 주체가 누구인가
-사례 3-3 AI 특허, 4년 만에 70퍼센트 증가: 미중 격돌, 일본은 줄어
-사례 3-4 AI가 만드는 맥주: 1만 명의 목소리를 조합하다
정치의 한계를 넘어서─사리사욕에 흔들리지 않는 AI 정치
-사례 3-5 마오쩌둥인가, AI인가: SF 작가가 돌아보는 문화대혁명
영생불사 AI─‘죽지 않는 제2의 나’는 진짜 나인가
-사례 3-6 영생불사 AI 만들기: 부활한 국민 영웅
AI와 겨루며 함께 일하다

4장. 미래가 요구한 선택
일자리가 사라지는 날─인류는 변화에 적응할 수 있을까
-인터뷰 AI 발달은 인류에게 위협인가: 노벨상 수상자 4인에게 묻다
(도네가와 스스무, 에드바르드 모셀, 조지 스무트, 에릭 매스킨)
아군이 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악의를 통제할 수 있을까
-사례 4-1 윤리관을 지닌 AI: 폭주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다
키우는 사람은 인간─진가를 발휘할 것인가
-사례 4-2 AI로 노숙자를 지원하다: 인간관계 추적해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막아
미래 세대의 약진─젊은이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사례 4-3 로봇과 겨룰 수 있을까: 일본 일자리 50퍼센트 대체 가능, 선진국 중 최고
-사례 4-4 로봇 위협론을 넘어서: 세계 생산성 ‘연 0.8~1.4퍼센트 상승’ 가능
-인터뷰 AI 시대에 필요한 능력(가이세이 중·고등학교 교장 야나기사와 유키오)
-인터뷰 AI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중국(푸단 대학교 교수 웨이후이)
뇌 움직임의 완벽 재현은 가능한가─알파고, 프로 바둑 기사에 압승
-인터뷰 알파고, 바둑을 넘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다(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

5장. 보이기 시작한 현실
로봇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AI의 윤리관에 대하여
-사례 5-1 감자칩을 부수지 않고 들기: AI로 신의 손 재현
-인터뷰 AI 주식 매매, 감시도 AI로 하다(일본 금융청 총괄심의관 사사키 기요타카)
보물은 가까운 곳에 묻혀 있다─빅데이터의 활용 방법
-사례 5-2 가까이에 묻혀 있는 보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이란발 여성 시대─상식을 깰 수 있을까
-사례 5-3 생명을 살리는 AI 프로젝트: 액센추어의 프로젝트
AI를 지키는 이란의 영웅들─숨어 있던 이공계 대국
-사례 5-4 배경에 따라 처우가 다른 게 문제?: AI 인재가 부족한 일본의 현실
AI의 약점을 극복하라─효율성의 문제, 어떻게 극복할까?
-사례 5-5 ‘의사 왓슨’은 만능인가: 한국을 통해서 보는 AI 의료
-사례 5-6 AI가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노래’
-사례 5-7 ‘데이터가 자산인 나라 만들기’: 후지쯔 AI로 실증 실험
-인터뷰 세계 시장에서 일본의 AI 경쟁력은?(게이에이쿄소키방의 CEO 도야마 가즈히코)

6장 AI와 마주해 세상을 바꾸다
생명 격차를 없애라
‘살인 로봇’을 막아라
금융업계에 부는 새 바람─거인의 지배에 도전하다
‘AI 네이티브’를 키우다─싱귤래러티 시대를 살아갈 10대에게
-사례 6-1 일본, 새로운 것을 배우려는 교육 의식 낮다

책 속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와 로봇, 공장 등 곳곳에서 인공지능(AI)이 활약하기 시작했다.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이 다가오고 있다. 인류는 AI와의 공존에 대한 고민을 더는 미룰 수 없다. 공존의 길은 결코 평탄하지 않을 것이다. (…)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비슷한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AI와 로봇이 인간의 일 절반을 대체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우리는 불안해진다. 그러나 과연 부정적으로만 봐야 할까. 인간은 지금까지 수많은 기술을 발전시켜왔다. 돌을 다듬어 길을 내고, 기계를 발명해 생산성을 비약적으로 높였다. 전화의 발명... 더보기

출판사 서평

모든 기업이 AI를 쓴다고 말하지만,
90%는 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

“당신이 알고 있는 AI는 모두 거품이다.”
_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

매일 진화하는 AI,
당신은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가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자신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에서 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싱귤래러티’ 시점을 2045년으로 예측했다. 실제로 AI는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우리 사회에서 그 역할을 키워가고 있다. 불과 5~6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는 인공지능에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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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하지 못하거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간의 감정은 무지에서부터 오는 두려움이거나 새로운 것에 대한 희망이었습니다. 아득한 옛날부터 지금까지 인간은 가보지 못한 곳이나, 경험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서 막연하고 모호한 양면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데 깊은 바닷속 심해, 무한한 우주 뿐만 아니라 인간의 지능이 할 수 있는 사고·학습·모방·자기 계발 등을 컴퓨터가 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컴퓨터공학 및 정보기술 분야인 AI (Artificial Intelligence) 등이라 할 수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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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화두는 당연히 AI 일 것이다. 4차산업혁명에 대한 선행학습이 있어서 큰 관심을 갖고 구독했다. 또한 2045년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에 이끌려 호기심이 컷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2045년은 아무 문제의식을 주지않았다. 다만 미래학자 커즈와일이 2045년 AI가 사람을 앞선다는 명제에서 따온 숫자에 불과한 것 같다. AI는 진화를 하고 인간에게 도움을 줄수도 있다. 또한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이 두려움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솔직히 내용면에서는 팩트가 없다. 웬만한 사람들이면 거의 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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