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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

정은주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20년 09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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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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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2020.11.15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620769(1189620766)
쪽수 252쪽
크기 154 * 224 * 18 mm /46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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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네이버 인기 클래식 칼럼니스트 정은주가 들려주는 비밀스럽고 유쾌한 클래식 비하인드 이야기

칼럼과 라디오를 통해 클래식을 소개하는 음악 칼럼니스트 정은주가 입문자를 위한 클래식 도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을 선사한다.

후세에 길이 남을 명작들과 함께 음악사에 이름을 새긴 클래식 거장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 인간으로서 그들의 모습은 어땠을까? 책에서는 저자의 재치 있는 시선으로 들려주는, 소소하지만 쏠쏠한 클래식 이야기와 함께 거장이라는 이름에 가린 그들의 뒷모습을 엿보며 클래식의 역사 전반을 짚어 본다.

고양이 사랑을 아리아에 담은 ‘냥집사’ 라벨부터 음식 연구에 매진한 미식가 로시니, 바이올린을 사랑한 아인슈타인까지, 천재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클래식을 사랑한 이들의 삶 속으로 깊숙이 파고든다. 거기에 클래식 공연장과 관람 매너, 연주자, 여성 지휘자 이야기 등 클래식 세계를 종횡무진 누비다 보면 낯설었던 클래식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클래식 거장들의 이야기 끝에서는 QR코드를 통해 그들의 대표작을 들어볼 수 있다. 마음에 꽂히는 곡이 있다면 나만의 클래식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보자.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클래식은 어느새 일상 속으로 들어와 있을 것이다.

목차

Overture 클래식 음악 한 잔 어떠세요?

제1악장 서양 음악사를 빛낸 음악가들의 숨겨진 이야기
기부천사, 헨델
오스트리아의 아재, 하이든
지구 최강 음악 천재, 모차르트
말할 수 없는 비밀, 베토벤
오페라보다 쿠킹 클래스, 로시니
소문난 바흐 덕후 4인방
마요르카의 자가 격리자, 쇼팽
아찔한 브로맨스, 쇼팽 & 리스트
의도한 사랑의 불시착, 리스트
음악가와 시인의 우정, 드뷔시 & 말라르메
왕의 남자, 바그너
아주 클래식한 냥집사, 라벨
부부의 세계 뺨치는 못난 남편의 전설, 스트라빈스키
아메리카 드림을 이룬 모스크바의 신사, 라흐마니노프

제2악장 클래식 잡학사전
슈바이처와 아인슈타인의 공통분모
이탈리아의 전매특허품, 바이올린
괴짜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
유리천장을 부순 그녀들의 지휘봉
배고픈 음악가들의 이중생활
악기와 연주자의 상관관계
유럽의 3대 공연장을 소개합니다
색으로 구현된 음악
루테알을 아시나요?
클래식 음악회 박수 에티켓

제3악장 영화 같은 음악 이야기
죽은 자를 달래는 노래, 모차르트 〈레퀴엠〉
그리스 신화의 비극을 뒤엎은 해피엔딩, 글루크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결혼식 전날 아내에게 선물한 꽃 노래, 슈만 〈미르테의 꽃〉
카르멘의 저주, 비제 〈카르멘〉
미래의 완벽한 예술 작품, 베토벤 〈교향곡 9번〉
지구에서 가장 슬픈 사랑, 구노 〈로미오와 줄리엣〉
그들이 사는 바다,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과 드뷔시
천상의 소리를 위하여! 영화 〈더 컨덕터〉와 말러
피아니스트의 꿈, 영화 〈샤인〉과 라흐마니노프
속고 속이다 혼자 속는 코미디, 로시니 〈세비야의 이발사〉

Finale 팬데믹에 부쳐
참고 자료

추천사

신지아(바이올리니스트)

타임머신을 타고 음악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든다. 생동감이 느껴진다. 그때 그 시간의 역사가 드라마틱하게 다가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김민희(<topclass> 편집장)

어떤 글은 소리다. 파동을 일으켜 마음속에 공명을 만든다. 작가의 글이 그렇다. 음악을 사랑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클래식 전공자가 음악가의 파란만장한 삶을 이야기하듯 들려준다. 친절하고 아름답다. 음악가 열전을 통해 음악사... 더보기

권재현(네이버 <올댓아트> 공연전시 총괄팀장·에디터)

책을 펼치니 통통 튀는 그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다. 피아니스트의 유려한 반주 사이로 청아하게 울려 퍼지는 플루트 독주처럼 싱그럽고 기발한 표현으로 가득하다. 낭랑한 톤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썼다. 가볍지 않다. 담을 ... 더보기

이형옥(월간 <객석> 편집인)

책의 목차만 쭉 훑어봐도 클래식의 중요한 대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헨델에서부터 모차르트, 베토벤, 로시니 등의 음악과 그들의 숨은 인생 이야기가 목차를 뼈대 삼아 흥미진진하게 흘러간다. 각 분야의 전설적인 음악가부터 최근에 ... 더보기

책 속으로

그토록 화려한 이력에도 불구하고 17세에 그는 고향으로 돌아와 월급쟁이로 살아야 했습니다. 그 시절의 음악가들은 월급을 받으며 음악활동을 했던 일종의 고용된 음악가였거든요. 청소하고 요리하는 하인과 같은 처지였습니다.
이러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한 모차르트는 1781년 5월 12일에 아버지에게 한 통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저는 그저 열심히 일하기 싫을 뿐입니다. 제 건강과 인생이 더 소중하니까요. 저는 제가 하인인지 몰랐습니다. 하인처럼 일을 하도록 강요당하는 삶이 지겹습니다”라는 내용에서 모차르트의 절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클래식과 사랑에 빠진 칼럼니스트의
즐거운 클래식 수다

유럽을 돌며 오르간 연주회를 했던 슈바이처, 평생 바이올린을 곁에 두었던 아인슈타인, 바그너를 사랑한 칸딘스키. 자신의 분야에서 빛나는 업적을 이룬 이들은 클래식에게 기꺼이 삶의 일부를 내어주었다. 그들을 사로잡은 클래식의 매력은 무엇일까? 클래식과 클래식을 사랑한 이들의 이야기, 《알아두면 쓸모 있는 클래식 잡학사전》이 출간되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모차르트, 베토벤, 스트라빈스키, 라벨 등 클래식 거장들의 숨겨진 사생활과 속이야기들을 들여다보면, 어렵고 낯설게 느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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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주 저의 『알아두면 쓸모있는 클래식 잡학사전』을 읽고 백수의 생활패턴은 대개 일정하게 짜여있지만 여유가 넘친다. 하지만 예전 직장에 다닐 때에는 솔직히 너무 꽉 찬 일정에 맞추기 위해선 정신 바짝 차리고 움직여야만 한다. 5시 모닝콜부터다. 예약된 학생을 전화로 깨어 아침 공부 안내를 한다. 아내는 출근하는 나를 위해 아침 식사 준비를 하고 난 가볍게 아침 운동을 하면서 오늘 학교 출근 준비를 한다. 이때 집에서 라디오를 즐... 더보기
  • 클래식 음악하면 강렬하게 떠오르는 장면이 있어요. 영화 <쇼생크탈출>에서 감옥에 갇힌 주인공이 우연히 LP판을 발견하여 교도소 오디오 전축에 트는 장면. 그때 LP판에서 나오는 음악이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편지 이중창'으로 불리는 '산들바람은 부드럽게' 였는데, 사실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교도소 전체에 노랫소리가 퍼지자, 죄수들 모두가 음악에 홀린 듯이 하던 일을 멈추고 귀기울여 들었고, 주인공은 온몸으로 황홀하게 음악을 느꼈어요. 음... 더보기
  • 클래식 잡학사전 li**72 | 2020-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조금 오래된(?)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알.쓸.신.잡.이라는 프로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이 책 제목만 보고서도 확 관심이 끌렸던 것 같다. 뭐 어차피 음악에 대한 조예가 그리 깊은 편도 아니지만 그래도 클래식을 좋아하기도 하고, 또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 제목이 또 브람스를 @@@@ 이라서 이래저래 더 호기심에 끌려 읽게 된 책이기도 하다. 클래식 음악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쓴 책... 더보기
  •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white-space: pre-wrap; background-color: #ffffff;"> 클래식하면 학교에서 배우고 들었던 때로는 유명한 곡들 위주로만 들었던 나였었다. 클래식을 좋아하지만 그 음악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있게 ... 더보기
  •   어릴 적 피아노를 시작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교육에 열광하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시작했지만 베토벤과 모차르트를 좋아했기 때문에 꾸준히 피아노를 배웠습니다. 그때는 클래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학원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 종종 학원에서 오페라나 공연 실황을 보여주곤 했는데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비발디의 '사계',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콘서트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사교육 덕분에 그래도 클래식을 접하는 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쉴 때는 'K...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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