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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기 위해 오늘도 일하다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오타키 준코 지음 | 최윤영 옮김 | 탐나는책 | 2020년 03월 2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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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550196(1189550199)
쪽수 256쪽
크기 129 * 188 * 26 mm /33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女,今日も仕事する/大瀧純子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저 매일 조금씩 보다 잘 걸어가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일이다.
읽은 뒤 머리가 개운해지고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_ 요시모토 바나나(소설가)

여성에 대한 차별이 여전한 사회에서 건강하게 자신을 지키며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임신과 출산으로 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지만,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다시 일을 시작했고 결국 사장 자리에 오르게 된다. 오늘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잡지 못해 힘들어하는 여성들에게 저자는 30여 년간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히려 여성이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노하우를 알려준다.

상세이미지

나로 살기 위해 오늘도 일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하나 | 여성으로 일한다는 것
어디를 가든 나는 나니까
팀장이 된 그 남자보다 내가 더 우수한데
왜 하필 지금 임신한 거죠?
여자의 몸과 마음은 남자와 다르다
여성의 특성을 이해받고 존중받는 것
타협의 기술을 연마하라
나만 소모되는 힘겨루기에 휘말리지 말라

둘 | 나를 버리고 엄마로 살다
아이가 태어나자 상황은 급변했다
일은 잘하는데 육아는 엉망인 엄마
남자는 조금도 희생하지 않잖아
다시 일할 수 있을까?
경력 단절 여성에게는 좁은 취업문
정말로 궁지에 몰렸을 때
부드럽게 선택해가는 힘

셋 | 나로 살기 위해 다시 일하다
자신을 걸어보는 결단이 필요하다
엄마로만 있는 건 재미없어
식탁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다
단순한 우연은 없다
스스로 질문부터 다시 만들어보라
당신을 돈과 교환하지 말라
할 거면 진심으로 즐겨라

넷 | 스스로 일하는 즐거움
그럼, 퇴직해주세요
나에게 의미 있는 결과가 모두에게도 좋다
내가 일을 해야 회사가 있다
시킨 일보다 시키지 않은 일이 좋다
못난 상사를 상대하는 기술
그렇다면 아무것도 말하지 말자
부족한 것을 찾으면 기회가 된다

다섯 | 회사를 강하게 성장시키는 힘
의심과 불안을 믿는다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다
한발 앞서 걷는다는 것
분석력보다 느끼는 힘이 중요하다
구태여 하지 않는 것도 방법이다
회사의 중심이 되는 것

여섯 | 유연하게 오래 일하는 방식
회의가 바뀌면 회사가 바뀐다
조화롭고 유연하게 일하는 방식
마음을 다독이고 독려하는 방법
아름답게 일한다는 것
세부 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생각하라
고민하는 것에서 생각하는 것으로
일이 한창 중에 있음을 의식하라

일곱 | 사장이라는 자리에 오르다
나에게는 그만큼의 애정이 없었더라고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다
불안은 절대 공유하지 않는다
대실패에서 탄생한 새로운 길
일하기 편한 자리를 만들고 있는가
시간을 기다리는 일

여덟 | 진짜 나답게 계속 일하다
불안도 있는 편이 좋다
인생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가
잃어버린 나다움을 찾으러 가다
진짜와의 만남
내가 나로 있는 것

나오며

책 속으로

입사하고 3년이 지나 남성 동기들이 팀장이나 주임이 되는 타이밍에도 여성은 그러지 못했다. 나는 정말 최선을 다해 일했고 아무리 생각해도 팀장이 된 남자보다 내가 훨씬 더 우수하다고 생각해, 당사자에게 “어째서 당신이 팀장이 된 거야?”라고 반쯤 농담 섞인 말투로 했더니 쓴웃음을 지으며 “나도 모르겠어”라는 그의 대답에 왠지 석연치 않은 기분이 쌓여갔다. _19~20쪽

나도 예전에 남녀차별을 느껴 회사를 그만둔 적이 있는 사람이지만, 규칙을 바꾸는 일은 너무나 까다로워 정면으로 대항했으나 나만 소모되고 말았다. 같은 여성이어도...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결혼, 출산, 육아로 끊임없이 벽에 부딪히며
자신감을 잃어가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몸과 마음을 지키며 행복하게 오래 일하는 법!

저자는 오가닉 회사를 이끌고 있는 사장이다. 사장이라고 하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줄곧 성공가도를 달려온 당당한 커리어우먼을 떠올릴 수도 있겠지만 저자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 한때 임신과 출산으로 회사를 그만두어야 했고 육아에 전념해야 했으며 경력 단절 여성으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다가 겨우 들어간 회사에서 해고당하기도 한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의 직장 생활에서 여러 차례 벽에 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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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삶을 꿈꾸는 당신에게~ #나로_살기_위해_오늘도_일하다. 나의 삶을 돌아보면 결혼 전 삶과 결혼 후의 삶으로 양분된다. 결혼 전에는 회사 생활과 대인관계, 나를 위한 여유가 있었다면 결혼 후에는 가정과 아이가 전부인 듯하다. 나는 결혼을 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다가 너무 심심해서 일을 다시 시작했다. 일을 다시 시작하고 1년도 되지 않아서 임신을 하게 되었고, 회사에서는 출산휴가 3개월을 주겠다... 더보기
  •      대부분은 일하면서 자기 생활은 없는 그런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워라밸을 꿈꾸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놀면서 돈을 버는 분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이 책은 워킹맘, 또는 슈퍼맘의 이야기다. 나는 여성은 아니다. 그렇지만 일과 삶의 조화를 꿈을 꾼다. 사람이 어떻게 일만 하면서 살 수 있겠는가...? 앞서 이야기 했듯이, 나는 여자가 아니지만, 일하는 곳에서 여성 분들은 워킹맘인 분들도 꽤있다. 육아휴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진짜 일, 육아 이렇게... 더보기
  •    “나 이대로 있다간 미쳐 버릴거야. 더는 못 견디겼어.” 이 내용을 읽으며 작년에 상영되었던 82년생 김지영의 영화가 떠올랐다. 이 시대의 직장맘들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가정에서는 가족의 건강과 육아, 사회에서는 열심히 일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스스로를 압박하며 어려움을 겪으며 “슈퍼맘”으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사회에서도 능력있는 여자는 가정에서 가끔 하는 청소도 ... 더보기
  • 결혼하기 전까지는 남의 얘기로만 여겼습니다. 경력단절...... 현실의 저에게도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임신을 했을 때 솔직히 회사의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워낙 몸도 약했기에 힘겨웠지만 그보다 더 따가웠던 사회적 눈초리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출산을 하고...... 그래도 사회는 변화하고 다시 재취업이 될 줄 알았습니다. 사회초년생이 되기 위해 썼던 원서보다 더 많은 원서로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한편으론 머리로 이해가 된다고 했지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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