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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센추리 모던 : 디자인 아이콘

양장본
프랜시스 앰블러 지음 | 최다인 옮김 | 히어 디자인 그림 | 컴인 | 2018년 12월 17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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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510022(1189510022)
쪽수 204쪽
크기 134 * 184 * 25 mm /42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id-Century Modern/Here Desig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대 디자인의 정점이자
디자인 가구의 황금기,

미드센추리 모던(mid-century modern)의
디자인 아이콘을 한눈에 만나다!

‘미드센추리 모던(mid-century modern)’이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1940~1960년대에 걸쳐 새로운 생활양식의 디자인 운동이 꽃피었던 시기를 뜻한다.
찰스 & 레이 임스, 포울 헤닝센, 알바르 알토, 한스 베그네르, 마르셀 브로이어, 조지 넬슨, 장 프루베, 에로 샤리넨 등 이 시기에 활약한 뛰어난 디자이너들과 그들의 디자인에는 세기의 아이콘이라고 불릴 만한 작품이 수없이 많다. 의자, 탁자, 조명 등 실내 가구부터 스쿠터, 스피커, 타자기, 다기 세트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실린 90여 가지 디자인 아이콘은 이 시기만의 놀라운 창조성을 잘 보여준다.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설명이 함께 실린 이 책의 미드센추리 작품들을 통해 오늘날까지도 변함없이 이어지는 아이디어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미드 센추리 모던 : 디자인 아이콘(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랜시스 앰블러

디자인 저널리스트이자 《미드센추리 매거진MidCentury Magazine》의 객원 에디터이다.

역자 : 최다인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7년간 UI 디자이너로 일하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지식의 탄생(공역)》, 《디자인 경영 핸드북》, 《킨포크》, 《킨포크 홈》, 《it 잇》, 《시리얼》, 《라곰》 등이 있다.

그림 : 히어 디자인

다수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이 있는 런던의 디자인 스튜디오. 대표 도서로 《허브 :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향긋한 식물 100가지》, 《The Grammar of Spice》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디자인 아이콘
작품명, 디자이너, 제조사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좋은 디자인은 모두를 위한 것이다”
- 러셀 라이트Russel Wright

'좋은 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고민 끝에 탄생한
새로운 생활양식을 위한 전후의 모던 디자인
이 책에 실린 작품 대부분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새로운 생활양식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디자인이다. 당시 디자이너들은 오랜 전쟁 탓에 물자와 자원이 부족해지면서 제품을 만들 때 디자인을 통해 창의적으로 해결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어니스트 레이스는 의자를 만들 소재가 부족해 그동안 쓰이지 않던 강철로 의자를 만들었고, 젠스 리솜은 자투리 목재와 폐기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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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드 센추리 모던 ku**blue | 2019-01-1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런저런 일을 하다 보니 홍보물 포스터 디자인에 ̓은 시간이 많았다. 정식으로 배우는 것도 아니고 약간의 툴을 다루는 정도다. 공간배치, 색깔의 선정 등을 생각하기에는 늘 시간이 모자라고 아쉬울 때가 많았다.그럴 수록 디자인에 대한 갈증이 드러났고 나의 취향이 확실해지기도 했다. 심플함. 강렬하지만 요란하거나 촌스럽지 않을 것. 그래서 사진, 책, 일러스트 등 사물을 접할 때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에 더 끌릴 수 밖에 없다.  미드센추리 모던은 2차 세계대전 직후 1940~60년대 꽃피었던 디자인 운동이라고 한... 더보기
  • 미드센추리 모던 Mid-century Modern은 1945년에서 197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인테리어, 제품 디자인, 그래픽 디자인, 건축, 도시 개발 등에서 불었던 디자인을 어우르는 말이다. 이 시대는 현대 디자인의 정점이자 디자인 가구의 황금기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시대의 가구와 디자인들이 반백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 레이 임스, 알바 알토, 한스 베그너, 마르셀 브로이어, 장 프루베, 아킬레 카스틸리오니 등 디자인에 관심이 있거나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더보기
  • 미드 센추리 모던 ch**hddn | 2019-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난 공대생이라 디자인 쪽에 관심이 거의 전무했으나, 디자인 전공을 한 와이프를 만나면서 여러 미술관도 다니고 신혼여행 때도 유명박물관에서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잘 모르긴 하지만, 이쁘면서 실용성을 겸비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오래된 작품들을 심플하게 표현한 그림과 더불어 제작시기, 작가, 디테일한 설명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품 종류도 의자, 조명, 자동차, 오토바이, 수납장, 테이블.. 등등 우리 실생활에 두루 쓰이는 제품의 분야에 대해 고루 나와 있어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실제 작품사진이 아닌 ... 더보기
  • 미드센추리 모던 yy**id | 2019-01-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교양과목으로 미학과......... 뭐였더라? 아무튼 그 과목을 공부하면서 미학이 뭔지도 모르겠고 시대별 다양한 미술 양식 또한 너무나 헷갈렸지만 나름의 의미 있는 수업이었다. 이 책의 제목 '미드 센추리 모던'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인 1940~1960년대에 걸쳐 새로운 생활 양식의 디자인 운동이 꽃 피었던 시기를 뜻한단다.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뛰어난 작품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의자, 탁자, 조명, 스쿠터, 스피커, 타자기, 다기 세트 등 90여 가지의 다자인 아이콘의 그림과 함께 디자이너의 간략한 이... 더보기
  • 미드 센추리 모던 dd**ddi79 | 2018-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드센추리 모던. 표지도 속지 색상과 디자인도 마음에 드는 책이 도착하다.   까슬 까슬한 소리와 촉감도 마음에 든다. 엽서 90장이 들어있는 책이라고 별명을 붙여 될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조명이나 의자, 소파, 거실장 등을 구경하고 또 사곤 하는데   제품 디자인이 발생된 시기나 역사적 배경은 잘 모르지만 우리 집에 있는 조명이나 평소에 괜찮다 라고 생각했던 인테리어 디자인이   미드센추리 모던이 아닌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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