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사은품 초대무료 소득공제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엄태웅 , 최윤섭, 권창현 지음 | 클라우드나인 | 2019년 04월 18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개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3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10월의 강의: 모든 감각은 단련된다] 지금 신청하세요!
    2019.10.10 ~ 2019.10.31
  • 필요한 것만 가득, 플래너&필통 세트 선택 (선착순, 추가결제)
    2019.09.05 ~ 2019.10.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430207(1189430207)
쪽수 384쪽
크기 154 * 225 * 29 mm /68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블로그 방문 170만 회! / 슬라이드 쉐어 60만 뷰! / 페이스북 3만 명 팔로워 5만 3,000회 공유!

대학원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궁극의 안내서!

국내 최초 본격 대학원 생활 사용설명서!
대학에 간다는 것과 대학원에 간다는 것은 단지 한 글자 차이일 뿐이지만 맡게 되는 역할, 처하게 되는 환경, 학업의 강도, 사회적 입지 등은 하늘과 땅 차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대학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막연한 상상과 피상적 정보만 갖고 진학했다가 큰 어려움에 빠지곤 한다. 한국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이 책은 실제 시행착오를 겪었던 저자들이 대학원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궁극의 안내서이다. 다양한 연구 경험을 지닌 세 명의 선배 연구자가 자신의 대학원 생활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각자의 시각에서 풀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대학원이라는 곳이 어떤 곳이고, 진학해야 할지는 어떻게 결정해야 하고, 지도 교수는 어떻게 정해야 하고, 연구라는 것은 무엇이고, 논문은 어떻게 써야 하고, 박사학위를 취득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다양한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고도 현실적으로 전하고 있다.
이 책의 탄생 배경도 흥미롭다. 원래 이 책은 저자 중 한 명인 최윤섭이 2012년 슬라이드 공유 사이트에 무심코 올렸던 「내가 대학원에 들어왔을 때 알았으면 좋았을 연구 노하우」가 화제가 되었던 것이 시작이다. 이를 계기로 한국, 미국, 캐나다에 머무는 원래는 일면식도 없었던 세 명의 저자가 의기투합하여 3년에 걸쳐 하나의 주제로 서로 번갈아가며 집필하고 온라인에 연재하는 다국적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빛을 보았다. 서로 다른 국가와 시간대에 머무는 저자들이 온라인으로 서로 의견을 나누고 글이 나오지 않을 때는 서로 독려하며 오랜 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이다.

상세이미지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엄태웅

10년 차 로봇공학·딥러닝 연구자이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LIG넥스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5년간 국방로봇과 의료로봇 개발을 담당하였다. 2014년엔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로 유학길에 올라 현재 대학원에서 딥러닝을 연구 중이다.
페이스북 ‘로봇공학을 위한 열린 모임’과 ‘텐서플로우 코리아’ 그룹의 운영진으로 활동하였으며 유튜브 <테리의 딥러닝 토크>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전파에도 열정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세상 속의 인공지능·로봇공학 연구실 ART Lab(AI & Robotics Tech Lab, http://artlab.ai) 프로젝트를 시작, 대학원 밖에서 ART를 배우고 기업 문제를 풀 수 있는 독립연구자 모델을 개척 중이다.

저자 : 최윤섭

컴퓨터공학,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창출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이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대표적인 전문가로 활발한 연구, 저술 및 강연 등을 통해 국내에 이 분야를 처음 소개하였다.
포항공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으며 동 대학원 시스템생명공학부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스탠퍼드 대학교 방문연구원, 서울의대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KT 종합기술원 팀장,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 연구조교수 등을 거쳤다. 『사이언스』를 비롯한 세계적인 과학 저널에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의 소장이며,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의 공동 창업자 및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디지털헬스학과 초빙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전문 블로그 ‘최윤섭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에 활발히 집필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의료 인공지능』 『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가 있다.

저자 : 권창현

사우스 플로리다 대학교 산업 및 경영 시스템 공학과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교통 시스템 분석 및 서비스 운영 문제를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운영과학, 최적화, 게임이론 등을 이용한다. 카이스트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하였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과학재단NSF, National Science Foundation에서 커리어CAREER상을 수상하였고 버팔로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젊은 과학자상을 받았다. 미국 운영과학 및 경영과학회INFORMS, Institute for Operations Research and Management Science의 교통과학 및 물류 분과 회원, 또 교통연구협회TRB, Transportation Research Board의 네트워크 모델링 분과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4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10여 명의 박사과정 학생을 지도하였다. 주요 저서로 『운영 과학을 위한 줄리아 프로그래밍Julia Programming for Operations Research』이 있으며 ‘잡생각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이 책은 대학원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안내서이다

1부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이야기(엄태웅 박사과정생편)

프롤로그 거창한 이야기의 시작

1 박사를 꿈꿔도 되나요
2 취업이냐 진학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상)
3 취업이냐 진학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
4 전공을 바꿔 대학원에 가고 싶어요
5 나의 유학 실패 이야기
6 나의 유학 도전 성공 이야기
7 좋은 지도 교수 선택하는 법
8 영어 못해도 영어 논문 잘 읽는 법
9 영어 못해도 영어 논문 잘 쓰는 법
10 자기관리가 대학원 생활의 전부다
11 대학원생이 갖추어야 할 의외의 덕목들 4가지
12 내게 뒤처질 수 있는 행복을 허하라

에필로그 안정적인 삶, 그런 거 없다

2부 대학원을 졸업한 연구자의 이야기(최윤섭 박사편)

프롤로그 나의 연구 이야기를 시작하며

1 나는 과연 대학원에 가야 하는 걸까
2 박사학위라는 것의 의미
3 지도 교수를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4 대학원에 들어왔는데…… 이제 어떡하지?
5 첫 연구주제를 어떻게 정하고 접근할 것인가
6 첫 번째 논문을 최대한 빨리 써라
7 대학원생의 시간관리
8 생각해라, 생각해라, 생각해라
9 절대로 혼자 일하지 마라
10 후배의 성장을 도와줘라

에필로그 좋은 연구자란 무엇인가(+ 몇 가지 사소한 팁)

3부 대학원생을 지도하는 교수의 이야기
(권창현 교수편)

프롤로그 개구리가 올챙이에게

1 좋은 학생, 나쁜 학생, 이상한 학생
2 내 연구하기
3 연구의 비법: 파인만 알고리즘
4 지금 하고 있는 게 연구인가, 아닌가?
5 연구와 장비병
6 대학원생의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7 교수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교수가 된다
8 연구의 실제
9 학회에 가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10 대학원에서 닥쳐오는 멘붕의 파도

에필로그 뭘 해도 불안하다

출처

책 속으로

내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한 이유는 단지 사람들에게 ‘좋은 대학원에 진학하는 팁’ 또는 ‘석박사학위를 잘 받는 팁’을 제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물론 이 글들을 모두 읽고 난 뒤 여러분은 좋은 대학원에 진학할 팁을 얻었을 수도 있고 수월하게 석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는 팁을 얻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이 글을 읽으며 독자가 고민하던 과정 중에 얻었을 부산물일 뿐, 그것이 이 글의 목적은 아님을 밝혀둔다. 나는 어른이 되기 위해, 독립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주체가 되기 위해 우리들이 얻어야 할 대학원 속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 명의 대학원 선배 연구자가 들려주는 상세하고도 현실적인 조언!
이 책은 각자 다른 배경과 경험을 지닌 세 명의 선배 연구자가 저마다 자신의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대학원과 연구의 여러 측면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1부 박사과정 대학원생의 이야기는 엄태웅 박사과정생이 썼다. 엄태웅은 현재 캐나다에서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는 박사과정 말년 차 대학원생이다. 본인의 연구를 바탕으로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을 통해 소통을 즐기는 재기 발랄한 인재이다. 이 책을 통해 현역 대학원생으로서의 이야기를 전한다.
2부 대학원을 졸업...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낙서를 부르는 책 Kh**olc | 2019-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2년전에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란 제목의 PPT 슬라이드 존재를 처음 알았고, 그런게 있구나 하고 지나가다가 1년전 갑자기 생각나 찾아서 슬라이드를 읽고 또 무심코 지나갔다. 나 역시 매일 스스로의 대학원생 연구 방식에 대해 고민하고 있지만(~ing), 솔직히 슬라이드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기전 이미 리뷰를 마친 이들의 극찬리뷰만 보고 너무 기대했던 탓인지 큰 울림은 없었다. 그러다 최근에 책이 출간된 것을 보고 고민하다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역시 간단하게 표현되는 슬라이드 내용과 그 내용을 길게 풀어쓴... 더보기
  • 대학원생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서평 -대학원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대한 궁극의 안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갈 때에도 처음 가는 곳이라서 모르는 것이 많고 긴장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가는 대학교일지라도 그런데 대학원에 대한 내용들은 많이 없어서 대학원이 어떤 곳인지 또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이 책의 내용이 대학원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후기가 좋아서 더... 더보기
  •   회사를 선택할지, 대학원에서 공부를 더 할지에 대한 갈림길..사소한 선택의 팁들.. "특정지식보다는 새로운 지식에 대한 빠른 학습속도를  가진 사람이 중요하다. -page41-"어떤 일을 하기 위해 내가 준비해야 할 것은 다양한 입시조건충족이 아니라. 실제 그 일을 해보는 것이다." 기존에 일하던 연구하던 팀에서 새로운 팀으로 옮길때, 조건을 붙인다. 2주동안 연구 계획을 준비해 그 발표로 팀을 설득하는것. 대학원생, 교수, 박사들이 쓴 책이라 조금은 어... 더보기
  •   많은 일들이 직접 경험하지 않은 외부인으로서 상상하는 것으로는 안의 일들을 담아낼 수 없겠지만 대학원, 특히 ‘박사과정’도 그런 일들 중 하나가 아닐까 책을 읽으며 생각했습니다. 여러 전공과 과정으로 학교와 학원을 다닌 저이지만 대부분의 목적은 관련 분야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대학원의 주된 활동이 ‘스스로 연구자가 되어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곳’이라는 사실이 더 새롭게 다가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o:p></o:p> ... 더보기
  •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제 막 지도교수를 시작하여 지난 4년동안 저의 대학원생들에게 해왔던 조각조각 조언들이, 뼈를 때리는 구체적인 내용들로 집약되어 있습니다. 저희 실험실 모든 대학원생들에게 필독 강추해야겠습니다. 요즘 매일매일 울고 화내고 있는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대학원 시작을 고민 중인 사람들에게, 이제 막 대학원을 시작한 분들에게, 대학원에서 멘붕과 고민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한 대학원생 지도에 어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유근용
    13,500원
  • 마이크 베이어
    16,830원
  • 사이토 다카시
    13,050원
  • 스웨이
    13,500원
  • 박지영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마이크 베이어
    16,830원
  • 스웨이
    13,500원
  • 유근용
    13,5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사이토 다카시
    13,0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