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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 소녀소년, 차별을 지우고 차이를 존중하며 평등을 외치다!

생각하는 청소년 6
김선광 , 이수영 지음 | 맘에드림 | 2019년 0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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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404215(1189404214)
쪽수 240쪽
크기 147 * 210 * 19 mm /33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청소년을 위한 페미니즘 올바로 알기


극과 극으로 치닫는 남녀갈등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최근 남녀 사이의 갈등이 과열을 넘어 극에 달하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남녀가 서로에게 날을 세운 채 치열하게 물고 뜯는 험악한 댓글들이 넘쳐난다. 때로는 차마 입에 담기 민망한 표현들까지 아무렇지 않게 주고받기도 한다. 마치 남녀는 이 지구상에서 함께 공존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말이다. 양쪽 모두 한 치의 양보 없이 서로에 대한 맹렬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최근 몇 년간 크게 두드러지고 있다. 심지어 온갖 사건 사고가 터질 때마다 이를 사건의 본질이나 실체와 무관한 남녀의 프레임 안에서 왜곡해버리는 현상까지 심심치 않게 벌어지고 있다.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일단 남녀가 서로 편을 갈라 잘잘못을 따지며 첨예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사회 통합을 저해하는 매우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 싸움일까? 게다가 최근 들어 비난의 총구가 교묘하게 ‘페미니즘’을 향해 겨눠지고 있는 모양새이다. 특히 젊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페미니즘을 조롱하는 분위기가 만연하고 있다. 페미니즘은 단지 사회 각 분야에서 오랜 세월 억눌려 온 여성의 권리와 주체성을 확장하고 강화해야 한다는 정당한 주장이다. 그런데 대체 왜 비난과 조롱거리가 된 걸까?

상세이미지

쉬는 시간에 읽는 젠더 이야기(생각하는 청소년 6)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부 성에 대한 고정관념 그리고 페미니즘_ “이젠 달라질 때도 되지 않았나요?

차이와 차별은 다르다 _“다르지만, 다르지 않아요!”
남자다움과 여자다움보다 중요한 것 _“난 그냥 나다울 뿐이에요!”
페미니즘에 대한 오해와 진실 _“여자라서, 여자니까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를 부추기는 사회 _“나는 내가 뚱뚱한 것 같아요.”
미니스커트는 죄가 없다 _“왜 세상은 여자들의 옷차림에 가혹하죠?”
화장하는 청소년 _“예뻐 보이고 싶은 게 죄인가요?”
남녀의 고정관념에 관하여 _“눈물 많은 남자는 부끄러운 건가요?”
슈퍼히어로의 사회학 _“남자만 세상을 구하란 법 있나요?”

2부 페미니즘으로 바라본 우리 사회의 모습_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볼 순 없나요?”

숨길수록 위험한 십대의 사랑 _“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월경에 대한 불편한 시각들 _“마법? 아니죠, 그냥 월경입니다.”
여성에게만 덧씌워진 낙태의 굴레 _“아기는 여자 혼자 가질 수 없는데요?”
은밀히 성차별을 조장해 온 학교 _“더 이상 한계를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외모 스펙을 강요하는 사회 _“그 일을 하려면 왜 예뻐야 하나요?”
유리 천장 너머 _“보이지 않는 벽에 가로막혀 있어요!”
할머니들에게 더 냉랭한 사회 _“어쩌면 미래의 내 문제일지도…”

3부 모두 함께 평등한 사회를 향하여_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요!”

역차별에 관하여 _“이게 정말 남녀차별 문제인가요?”
혐오를 넘어서 _“김치녀, 한남, 맘충…혐오의 끝에 내가 있어요.”
함께 공감하며 시작되는 변화 _“들어는 봤니? 여성들의 연대”
온 마을이 함께하는 육아 _“아이는 여자 혼자 키우나요?”
자립의 기로에 선 소녀들 _“자꾸 연약함을 강요하지 말아 주세요!”
인권의식과 성 인권 _“무엇이 차별인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세상을 바꾸는 신화 전달자 _“다음 세대에게 들려주어야 할 이야기는…”

부록 이런 표현, 이대로 괜찮은가요?_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성차별 언어들

참고자료

추천사

김동일(북서울중학교 교사)

이 책은 젠더 이슈를 촘촘한 그물망으로 사용해서 사회적 차별의 구체적 사례와 차별을 넘어서기 위한 실천 방안을 폭넓게 건져 올려 보여준다. 수업시간에 나와 학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조두형(발곡고등학교 교사)

이 책은 현직교사가 직접 만난 학생들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페미니즘에 대해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혐오와 편견을 넘어 서로 존중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작은 시작에 동참하고 싶은 학생, 인권 및 양성... 더보기

최혜연(성일중학교 교사)

언제부터인가 교실에서 ‘페미니즘’은 조롱거리가 되었다. ‘페미니즘’이란 말만 들어도 예민하게 구는 아이들을 보면 ‘제대로 알려주자!’ 싶다가도 포기하기 일쑤였다. 자칫하면 욕을 먹을까 봐 두려웠기 때문이다. 오랜 교직경험을 ... 더보기

책 속으로

당시 이 체육 수업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바로 남학생들은 남학생끼리 또 여학생들은 여학생끼리 모둠을 구성한 것이 아니라 서로 섞인 상태로 진행된 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업이었다면 일반적으로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체격이 크고 힘이 좋으니 모둠을 따로 구성하거나, 남녀의 비율을 고르게 해서 가급적 성별 구성이 비슷하도록 조정했을 테니까요. _17쪽

만약 여자와 남자의 신체적 특성 차이가 성별 역할이나 여성다움, 남성다움을 결정하는 게 사실이라면, 일반적으로 부자의 발육 상태가 가난한 사람보다 좋으니 부자가 더 강인하다고 말할 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정한 성 평등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험난한 여정

아주 오랫동안 여성들은 사회 구성원으로서 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제대로 된 권리를 누리지 못해 왔다. 예를 들어 동서양을 막론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교육기회나 선거와 같은 사회참여에서 상당 부분 배제되었고, 생활 속에서도 오직 여자이기 때문에 온갖 종류의 차별을 감수하면서 억압된 삶을 강요당한 것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게다가 이러한 차별은 남성 중심 사회구조 안에서 당연시되었을 뿐만 아니라 법과 제도, 관습, 신화 등을 통해서 더욱 견고하게 강화되어 왔다.
시대가 바뀌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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