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무가 바람에 미쳐버리듯이 박희주 장편소설

박희주 지음 | 미디어저널 | 2021년 01월 05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59105(1189259109)
쪽수 328쪽
크기 146 * 219 * 24 mm /54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줄거리]
박희주 작가의 장편소설 『나무가 바람에 미쳐버리듯이』는 설화산 중턱에 위치한 기도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이다. 종교를 소재로 하여 목회와 예배 장면이 자주 등장하며 내가 기도원으로 향하면서 소설은 시작된다.

아내를 잃고 홀아비로 살아가는 나는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어 일주일 예정으로 휴가를 떠난다. 십오 년 전에 아내에게 등떠밀려 갔던 설화산기도원. 아내의 기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린다. 또한 기도원의 비밀도 떠올린다. 그곳에서 믿음도 없던 내가 정하늘 목사에게 끌리게 된 건 헌금에 의존하지 않는 독특한 목회 방법에도 있었지만 김일순 전도사와 아무도 모르게 불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비밀을 눈치 챘던 것도 있다.

기도원에 도착하자 날 맞아준 이는 현사린 전도사. 단아함과 청초함이 느껴지는 그녀의 분위기에 첫눈에 반하고 만다. 나의 소설책을 읽은 그녀도 나의 작품세계와 작가인 나에게 호감을 보이며 같이 산을 오른다. 그리고 산 중턱에서 이루어진 정사로 사랑에 빠져든다.
하반신 마비의 남편이 이상 성격을 보여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현사린의 안타까운 사연에 연민을 느끼며 나는 그녀에게 점점 빠져든다. 종교적 세력을 쥔 현사린의 남편 박혁 목사는 애정대신 압력을 행사하여 그녀의 삶을 소유하려 한다. 아내를 잃은 나와 절망하는 그녀의 만남은 새로운 희망과 위로를 주어 서로가 소중해진다.
설화산 기도원에서 서른다섯살의 아들 목사, 정진섭과 서른셋의 김선경이 서로 연인 관계라는 걸 알고 경악한다. 김선경은 불륜이었던 정하늘 목사와 김선경의 딸이며 그들은 이복 남매지간이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의 근친상간을 막으려면 정하늘 목사가 선경이 친딸임을 밝히는 고백뿐이라 생각하나 선경이가 임신했다는 걸 안 정 목사는 충격을 받아 쓰러진다.
나와 사린의 관계를 알게 된 박혁은 사람들을 시켜 산에서 나를 테러하려다 실패하자 사린을 납치하고는 한밤중에 내 방에 기름을 끼얹어 불을 지른다. 숨어있던 나는 이 장면을 사진을 찍어 경찰에 넘긴다. 박혁은 살인미수, 방화, 테러까지.
정하늘 목사는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죽는다. 현사린은 박혁의 집에 감금되었다가 구출되어 다시 기도원에 온다. 김선경은 기도원에서 정진섭과 함께 살게 되고 선경이 살던 집을 사린이 구입하기로 하고 나와 사린은 서로가 살아온 세월을 정리하고 새로운 삶을 향해 출발한다

상세이미지

나무가 바람에 미쳐버리듯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 작가의 말... 08
-. 프롤로그...11
-. 본문...17
-. 에필로그...307

출판사 서평

온 국민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시름하고 있는 이때 부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소설가 박희주 작가가 장편소설 『나무가 바람에 미쳐버리듯이』를 펴냈다.
“나는 ‘미쳐버린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한때, 부정의 의미를 지닐 수밖에 없는 것에 미쳐버린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성과 의지로도 제어가 되지 않는 그 미쳐버림을 이길 수 있는 건 또 다른 미쳐버림이었습니다.” 라고 한 자기 성찰의 고백은 작가적 고뇌와 책의 깊이를 보여준다.
미쳐버린다는 것은 대상에 따라 긍정과 부정이 극명하게 엇갈리기도 하지만 목적하는 바에 미쳐버리는 거,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