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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화국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 부동산 전문가는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18가지 이야기

이창우 지음 | 빈티지하우스 | 2018년 07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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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9249021(1189249022)
쪽수 234쪽
크기 129 * 188 * 18 mm /261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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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부동산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질문들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에 주목하라!

전문가는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
부동산투자에 관한 18가지 팩트 체크

“부동산은 반등할 것이다.” vs “부동산은 폭락할 것이다.”
전문가들조차 하나의 부동산시장을 놓고 완전히 다른 분석을 내놓는다. 하지만 두 번째 월급을 꿈꾸며 살뜰하게 자산을 모아온 많은 투자자들이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과 시각으로 ‘묻지마’ 투자를 단행한다.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맹목적인 믿음이 아니라 흔들림 없는 원칙이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수익으로 향하는 길을 찾으려면 그들이 말하지 않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부동산 공화국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에 담긴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속에 그들은 절대 알려주지 않는, 흔들림 없는 투자원칙의 힌트가 숨어 있다.

상세이미지

부동산 공화국에서 투자자로 살아남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서문

01장 소형주택은 정말 투자 가치가 높을까?
02장 경매의 가성비는 어느 정도일까?
03장 조합 아파트는 어떻게 반값 아파트가 되었을까?
04장 급매물은 왜 급매물이 되었을까?
05장 재건축투자는 언제나 유망할까?
06장 나도 부동산 부자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
07장 어떤 개발계획이 호재일까?
08장 레버리지는 어떻게 작동할까?
09장 지속적인 임대수익은 가능할까?
10장 언제 사서 언제 팔아야 할까?
11장 부동산투자는 정말로 안전할까?
12장 분양광고는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13장 분양 형태는 왜 이렇게 많은 걸까?
14장 꼬마빌딩이 뜨는 이유는 뭘까?
15장 부동산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
16장 부동산시장은 합리적으로 움직일까?
17장 전문가의 전망은 왜 서로 다를까?
18장 기사를 보고 투자해도 괜찮을까?

책 속으로

부동산시장은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다. 무방비로 노출된 초식동물 같은 초보 투자자들을 보호할 야트막한 울타리조차 없다. 벌떼처럼 몰려다니는 투자자들을 잡기 위해 공급자들은 곳곳에 덫을 쳐놓고 기다리고 있다. 경매시장이 그렇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꼬마빌딩, 소형주택 투자가 그렇다._5쪽

소형주택투자가 대세라는 말은 사자들이 먹잇감을 다 먹어치우고 하이에나가 뼈까지 싹 훑고 간 자리에 독수리가 몰려들고 있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그런데도 30~40대 직장인은 물론이고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도 대출까지 받아가며 소형주택으로 제2의 월...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들은 절대로
지금 사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공인중개사나 부동산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은 사지 않는 게 좋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신문을 가득 채운 부동산광고와 그 옆의 분양기사, 개발계획기사를 봐도 마찬가지다. 불황에도, 호황에도 최고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물건들로 대한민국이 가득 찬 것 같다. 정확한 의미는 모르겠지만 ‘확정수익률’, ‘특별분양’ 같은 말을 들으면 이미 안정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기분마저 든다.
부동산투자가 활발해져서 거래가 많아지면 누가 가장 좋아할까? 첫 번째는 부동산중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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