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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어스 프로젝트

라임 청소년 문학 42
다비드 무아테 지음 | 이세진 옮김 | 라임 | 2020년 06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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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08486(1189208482)
쪽수 232쪽
크기 153 * 215 * 15 mm /34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2125년, 지구는 한계에 다다랐다!
‘뉴 어스 프로젝트’만이 유일한 희망이다!

지구 온난화, 해수면 상승, 기근, 그리고 전염병으로 지독히 살기 힘들어진 2125년, 세계 각국은 소수의 특권층만을 위한 안전지대인 ‘돔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러나 여기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은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고 빈민으로 전락해 하루하루 먹고살기도 버거운 전쟁 같은 삶을 산다. 지구인의 다른 행성으로의 이주를 추진하는 ‘뉴 어스 프로젝트’ 가 유일한 대안으로 떠오르지만, 거기에는 추악하고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새로운 지구를 찾기 위해 감행한 대규모 이주 프로젝트!
지구의 미래에 대한 대담하고 도발적인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다비드 무아테

저자가 속한 분야

David Moitet
1977년에 프랑스 르망에서 태어났다. 대학 시절에 창작 강의를 듣고 글 쓰는 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추리 소설 작가로 등단했으며, 글쓰기가 일상에 자유와 마법의 바람을 불어넣는다고 믿는다. 지금은 체육 교사로 일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앨리스》 와 《몽드 드 랄리앙스》 3부작 등이 있다. 《뉴 어스 프로젝트》 는 출간 직후 프랑스에서 주요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휩쓸며 크게 주목을 받은 SF소설이다.

역자 : 이세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돌아온 꼬마 니콜라》 《얼간이 신입생의 일기》 《우주의 우체부는 너무 바빠!》 《게임 전쟁》, 수지 모건스턴의 《엠마》 시리즈 외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저지대 빈민가의 아침
약속의 땅, 뉴 어스
그레이와 언터처블
악몽 같은 수행 평가
아이시스의 비밀 정원
최악의 하루
태풍의 전조
믿기 힘든 기적
불길한 흔적
독약 같은 진실
지구인으로서의 마지막 순간
뉴 어스로 가는 길
기분 나쁜 예감
새로운 지구를 위하여
불운에 대처하는 방법
마지막 경고
위대한 계획
악몽의 끝
우리가 세상에 하고 싶은 말
미래라는 작은 씨앗

책 속으로

저지대 빈민가의 아침
서기 2125년, 지구는 온난화, 해수면 상승, 공해로 인해 사람이 살아도 사는 게 아닌 혹독한 환경이 되고 말았다. 소수의 특권층인 언터처블은 안전한 돔 안에서 생활하고, 대다수의 빈민인 그레이 계급은 오염된 환경에서 하루하루 전쟁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새로운 지구라고 불리는 다른 행성으로 이주하는 ‘뉴 어스 프로젝트’만이 그레이들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러나 뉴욕의 수상 가옥 판자촌에 사는 그레이 계급의 열다섯 살 소녀 아이시스는 생각이 좀 다르다. 망가진 지구에서도 충분히 잘 살 수 있을 거라 믿기 때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출간의 의의]

지구의 미래를 묻는 디스토피아 SF 소설!
지난해 영국 옥스퍼드 사전이 올해의 단어로 ‘기후 비상사태’를 선정한 데 이어, 올해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2020년 세계 위험 보고서’에서는 위험 요인 1위로 ‘극단적인 기후 변화’가 뽑혔다. 이어 기후 변화 대응 실패, 자연재해, 생물 다양성 감소 등이 세계 경제를 위협하는 요인의 상위권을 휩쓸었는데, 이는 세계 위험 보고서 사상 최초의 일이라고 한다. 이처럼 오늘날 세계인들의 관심은 파괴적인 미래로 치닫고 있는 지구 환경 문제에 쏠려 있다.
아침에 일어나 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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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어스 프로젝트 km**390 | 2020-07-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뉴어스 프로젝트 책의 표지를 보면 무슨 책인지 짐작할 수는 없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책 표지 주인공이 누구인지, 뒷 배경이 어떤 의미인지 이해를 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지금 우리의 지구의 모습에서 미래는 어떤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지 환경에 대한 해답을 찾아나가야만 할 것 같은 무겁고 답답한 느낌도 들지만 호기심과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 같은 분위기로 인해 손을 놓지 못하고 읽은 것 같네요. 청소년 소설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좋고, 아이만 보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보면 ... 더보기
  •   < 뉴 어스 프로젝트 > 지구는 한계에 다다랐다. 공해, 온난화, 그리고 인구의 폭발적인 증가는 자연이 오랜 세월에 걸쳐 이룩한 균형을 야금 야금 무너트리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힘을 합쳐 지구를 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환경 운동 단체가 많았지만, 각국 정상들은 NEP가 유일한 답이라고 생각했다. NEP (New Earth Project ) 목차 프롤로그 저지대 빈민가의 아침 ... 더보기
  • 죽어가는 지구를 되살리기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 뉴 어스 프로젝트. 지구의 미래. 아니 우리의 미래다. 지구 온난화로 빙하는 녹고, 공해로 하늘은 뿌옇다. 이제 지구의 사람들은 모든걸 다 갖고 있는 언터처블과 아무리 노력해도 언터쳐블의 발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레이로 분류된다. 그런 언터처블과 그레이가 함께 공부하게 된 학교에서 언터처블중 언터처블인 오라이언과 그레이인 아이시스가 친구가 된다. 그리고 아이시스의 엄마가 동생을 다시 임신하게 되면서 아이시스의 가족은 뉴 어스 추첨에 신청하게 되고, 새로운 지... 더보기
  • 미래를 배경으로 한 소설을 읽다보면 공통점을 발견한다. 결코 밝은 미래를 그려내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미래의 지구는 피폐해졌고, 가난과 배고픔으로 절망만 가득하다. 물론 소수의 특권층은 지금과 다를 바 없이 여전히 모든 것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는 점도 공통점 중의 하나이다. 2125년의 지구는 어떨까? 이 책에서도 미래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피폐해졌고, 배고픔과 가난으로 버거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에 각국의 정상들은 지구가 아닌 우주로 눈을 돌렸고 더 나은 삶의 터전을 찾으려고 애쓰고 있다. ... 더보기
  • 몇년전일까? 월E라는 만화영화가 있다. 그 영화를 보고 월E와 이브라는 만화영화 나오는 캐릭터 로봇까지 샀을 만큼재미있게 보고, 나름 신선한 충격으로   우리의 미래를 말해주는것 같아서 기억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만화영화이다.  이 뉴어스 프로젝트라는 책이 그 월E 만화영화와 같았다.   2125년, 지구라는 문구에서  100년의 1을 못보고 2025년 5년후 지구라고??? 5년후에 무슨일이..꼼꼼하지 못한 나의 성격이 보이는 대목이다.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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