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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오언 콜퍼 지음 | 이보미 옮김 | P. J. 린치 그림 | 라임 | 2020년 05월 15일 출간
  • 정가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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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08479(1189208474)
쪽수 136쪽
크기 152 * 224 * 15 mm /270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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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52 * 224 * 15 mm / 270g
제조일자 2020/05/1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라임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빠가 오래도록 집에 오지 않는다.
꼭 투명 인간이 돼 버린 기분이다.

어느 날, 나와 똑 닮은 강아지 오즈를 만났다.
나처럼 오도카니 혼자인 녀석.
짖지도, 움직이지도, 다가오지도 않는…….
내가 혹시 이 녀석의 마음을 열 수 있을까?

세상과 소통하는 데 서툰 소년과 강아지가
마음의 빗장을 푸는 이야기!

상세이미지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Eoin Colfer
1965년에 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2001년부터 발표한 '아르테미스 파울'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 말로 옮겨져 2천만 권 넘게 판매되었으며, 2015년에는 《상상 친구 프레드》로 아일랜드 올해의 어린이 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 《도서관에 가지 마, 절대로》《가장 아름다운 약속》《하늘을 나는 발명왕 마리엘라》《불법자들》 외 많은 작품을 썼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의 차기 작가로 선정되어 6권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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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보미

호주 시드니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회계 법인과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정답을 알려 줄게》《신비로운 그녀, 아버지의 딸》《레몬이 가득한 책장》《나는 초콜릿의 달콤함을 모릅니다》 등이 있다.

그림 : P. J. 린치

1962년에 영국 북아일랜드에서 태어났다. 오스카 와일드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등 고전 작가들의 작품에 주로 그림을 그렸다. 마더 구스 상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비롯해 저명한 상들을 두루 수상한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아일랜드의 오페라 극장과 에비 극장의 포스터, 중앙 우체국의 우표를 디자인하기도 했다.

목차

이름 없는 강아지
세탁기 괴물이 사는 방
첫 만남
오즈, 오즈, 오즈!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한 발짝만 더
딱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말도 안 되는 일
언제나 너랑 함께할 거야

추천사

북리스트

강아지를 사랑하는 독자라면 절대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정밀한 삽화가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어우러져 감동을 증폭시킨다.

아일랜드 어린이 문학 협회

모든 학교와 도서관은 물론, 집집마다 꼭 있어야 할 책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밀도 있는 서술로 반려동물에 대해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책 속으로

첫 만남
동물 가게에 살던 한 이름 없는 강아지는 누군가에게 팔려 가지만, 학대를 당하고 버려진다. 이후 겨우 구조되어 유기견 보호소에 가게 된 강아지. 여름 방학 동안 외할아버지 댁에서 지내게 된 소년 패트릭은 강아지를 입양하기 위해 방문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이 강아지를 만나게 되고, 첫눈에 동질감을 느낀다.

그러다가 그 방 맨 끝에 있는 철장 앞에서 우뚝 멈춰 섰다. 더는 갈 곳이 없어서 멈춘 걸까? 아니면, 그 안에 있는 강아지가 패트릭의 발길을 이끈 걸까? 패트릭은 가만히 서서 철장 안을 빤히 들여다보았다.
그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반려견과 함께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패트릭의 성장기
바야흐로 ‘반려동물 천만 시대’, 네 가구 중 한 가구가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할 만큼 사람과 동물의 공존은 자연스러워졌다. 하지만 반려동물이 주인의 곁에서 생을 마감하는 경우는 고작 12%에 불과하며, 해마다 증가하는 유기 동물의 수는 이제 13만여 마리를 넘어섰다.
최근 군산의 한 유기 동물 보호소는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유기 동물의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자신이 키우던 동물을 군산 보호소에 너도나도 유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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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대화가 필요한 패트릭과 말이 필요한 오즈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오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처음엔 오즈란 이름도 없이 그냥 "강아지"다. 그나저난 오즈를 데려간 사람들은... 어휴~~~!!! 이건 동물학대로 고발감인데 말이지... ㅠㅠ 암튼 많은 아픔과 상처를 갖고 있는 강아지 오즈를 패트릭이 데려온다. 그리고 그런 오즈를 위해 패트릭은 많은 노력을 하고, 오즈는 다시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그런 오즈가 정상적이 되는 순간에 거꾸로 ... 더보기
  •   세상과 소통하는 데 서툰 소년과 강아지가  만나 서로의 마음의 빗장을 푸는 이야기.학대받고 버림받은 강아지 오즈와 역시 상처가 있는 꼬마 패트릭이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보듬어 주고 치료해 주는 과정을 담은 감동적인 사랑과 우정의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을 읽었다.고약한 주인이 운영하는 동물가게에 아직 이름도 없는 잡종 강아지들이 있는데 우리의 주인공 강아지는 엄마곁을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다른 형제 자매들은 하나둘씩 팔려 나가고 결국 주인공 강아지도 어떤 아저씨 아줌마에게 팔려 가는데 강아지는... 더보기
  •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aq**0317 | 2020-05-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은 외로운 소년 패트릭과 버려진 강아지 오즈의 이야기예요. 패트릭이 처음 강아지 오즈를 만난 건 유기견 보호소였어요.  그 강아지는 태어나자마자 나쁜 주인을 만나 고생하다가 끝내 쓰레기장에 버려진 아픈 사연이 있어요. 그래서 철장 한쪽 귀퉁이에 몸을 동그랗게 말고 꼼짝도 하지 않았던 거예요.  유기견 보호소의 제인 아저씨는 이 녀석이 사람한테 받은 상처가 커서 살뜰한 보살핌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린 패트릭... 더보기
  •   <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 강아지 관련 책이예요! 중간중간에 흑백 그림도 있구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술술 읽혀졌어요! 목차 이름 없는 강아지 세탁기 괴물이 사는 밤 첫 만남 오즈, 오즈, 오즈!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한 발짝만 더 딱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말도 안되는 일 언제는 너랑 함께할 거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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