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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라임 틴틴 스쿨 4
루카 노벨리 지음 | 이현경 옮김 | 루카 노벨리 그림 | 라임 | 2019년 07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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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208318(1189208318)
쪽수 192쪽
크기 170 * 240 * 15 mm /43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ovelli, L: 100 lampi di genio che hanno cambiato il mondo/Novelli, Luc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컴퓨터나 자동차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나요?
숫자나 문자, 전기, 휴대폰, 냉장고가 없는 세상은요?

지구의 둘레를 맨 처음 측정한 에라토스테네스
통증을 잠재우는 마취제를 발명한 치과 의사 웰스
전기 시대를 열어 삶의 혁신을 가져온 에디슨
인간 게놈 프로젝트로 유전자 지도를 그린 왓슨
원자폭탄으로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은 페르미
PC 시대를 불러온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DNA로 범죄자를 추적한 알렉 제프리스

인류가 최초로 불을 발견한 순간부터 신의 입자를 증명한 힉스까지,
세상을 바꿔 온 천재 발명가들의 아이디어로 톺아보는 과학의 역사!

상세이미지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라임 틴틴 스쿨 4)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루카 노벨리

저자가 속한 분야

이탈리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을 비롯해 알레산드로 볼타 과학 문화 연구소, 여러 군데의 박물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2001년에는 환경 단체인 레가암비엔테에서 수여하는 상을, 2004년에는 안데르센 상을 받았다. 노벨리의 작품들은 지금도 꾸준히 전 세계 20여 개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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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한 뒤 비교 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 주관 제1회 번역 문학상과 이탈리아 정부에서 주는 국가 번역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 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 《사랑의 학교》 《삐노끼오의 모험》 《할아버지와 마티아》 《난 두렵지 않아요》 《알리체의 일기》, 그리고 ‘율리시즈 무어’ 시리즈 외 여러 권이 있다.

그림 : 루카 노벨리

목차

작가의 말 :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봐!
천재들의 번득이는 아이디어는 어디서 출발할까?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의 주인공들
동물들이 선보이는 별별 아이디어!
동물에게도 지능이 있을까?
맨 처음 본 사람이 엄마라고?

번쩍번쩍 번개와 함께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다!
1. 인류 최초의 천재, 불을 발견하다 2. 구석기 시대 최고의 아이디어, 언어
3. 동굴에 생각을 새기다, 벽화 4. 인간이 사용한 최초의 도구, 돌

살 곳을 찾아 이동하는 이들의 위대한 아이디어
5. 떠나야 할 때를 알다 6.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음악 7. 동물을 기르다, 사육

육지의 번개, 바다의 번개
8. 배를 타고 바다를 가로지르다, 항해 9. 바람을 이용하다, 돛
10. 땅을 일구다, 농업 11. 흙을 굽다, 토기 12. 단단하고 튼튼해, 벽돌

의류와 시작된 문명의 아이디어
13. 옷을 입다, 의류 14. 돌을 녹이다, 금속
15. 달리지 않는 바퀴 16. 바퀴를 돌리는 바퀴, 톱니바퀴

아이디어가 아이디어를 키운다
17. 글을 쓰다, 문자 18. 문자의 혁신, 알파벳 19. 너 없이는 못 살아, 숫자
20. 모든 컴퓨터의 조상, 주판 21. 모든 것의 근원은 수, 피타고라스
22. 과학을 발명하다, 탈레스 23. 최초로 세계 지도를 그리다, 아낙시만드로스

고대 사회를 빛낸 철학자들
24. 지식을 사랑하는 사람, 아리스토텔레스 25. 물질을 구성하는 요소
26. 물질을 작게 쪼개다, 데모크리토스 27. 지구의 둘레를 측정하다, 에라토스테네스
28. 지구와 달의 거리를 재다, 히파르코스 29. 금을 좇다, 연금술 30. 유레카, 아르키메데스

아이디어가 국경을 넘고 넘어
31. 방향을 정할 땐 역시 나침반 32. 역사의 흐름을 바꾸다, 화약
33. 사상을 새기다, 종이 34. 마법의 숫자, 0 35. 인쇄술을 발명하다, 구텐베르크
36. 하늘을 날고 싶어, 레오나르도 다빈치 37. 과연 신대륙이 맞을까, 아메리카

지구가 둥글다는 걸 밝힐 용기
38. 탐험 시대를 열다, 마젤란 39. 최초로 지동설을 주장하다, 코페르니쿠스
40. 행성 운동의 비밀을 풀다, 케플러 41. 현대 과학의 문을 열다, 갈릴레오

우주의 가장 강력한 법칙을 발견하다
42.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과, 뉴턴 43. 여러 가지 색깔의 띠, 스펙트럼
44. 공기 압력의 힘을 증명하다, 게리케 45. 진공의 비밀을 파헤치다, 토리첼리
46. 열기관을 발명하다, 뉴커먼 47. 증기 기관으로 특허를, 와트 앤 컴퍼니

화학을 발전시킨 천재적인 아이디어
48. 산소를 발견하다, 프리스틀리 49. 근대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
50. 원자를 찾아내다, 돌턴 51. 주기율표를 만들다, 멘델레예프
52. 비료의 아버지, 리비히 53. 역시 건강엔 비타민 C가 최고!

전기, 삶을 편리하게 만들다
54. 100달러짜리 지폐 속의 프랭클린 55. 전기를 발생시키다, 볼타
56. 무엇이든 나눌 수 있어, 전기 분해 57. 새뮤얼 모스의 전보
58. 데이비, 조명을 발명하다 59. 발전기와 전기 엔진

자연환경 속에 감춰진 비밀
60. 종을 분류하다, 린네 61. 진화의 비밀을 풀다, 다윈
62. 대륙 이동설을 주장하다, 알프레트 베게너

인간의 생명을 살리는 아이디어
63. 세균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64. 발효의 과학, 미생물 65. 천연두를 박멸하다, 제너
66. 통증을 잠재우다, 마취 67. 무균법을 고안하다, 리스터
68. 세균 감염을 막았던 선구자, 제멜바이스 69. 세균학의 기초를 다지다, 코흐
70. 마법의 탄환을 제조하다, 파울 에를리히 71. 페니실린을 만들다, 알렉산더 플레밍

세상에 빛을 안겨 준 아이디어
72. 전기 시대를 열다, 에디슨 73. 전화기 발명가, 메우치와 벨
74. 자기장을 발견하다, 니콜라 테슬라 75. 안테나로 전파를 송신하다 76. 전자기파를 증명하다, 헤르츠
77. 무선 통신의 기초를 세우다, 마르코니 78. 라디오의 탄생, 열전자관

빛처럼 빠르고 정확하고 눈부시게!
79. 영화의 선구자, 뤼미에르 형제 80. 최초의 사진 발명가, 니에프스와 다게르
81. 셀룰로이드를 개발하다, 하이엇 82. 텔레비전 창시자, 베어드
83. 하늘을 날다, 라이트 형제 84. 로켓 발명가, 베르너 폰 브라운

전자 기기, 혁신의 바람을 몰고 오다
85. 최초의 컴퓨터 설계자, 찰스 배비지 86. 컴퓨터 공학의 문을 열다, 허먼 홀러리스
87. 전자 공학의 대변혁, 트랜지스터 88. PC 시대를 열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89. WWW를 고안하다, 인터넷

유전자의 비밀을 파헤치다
90. 유전의 법칙을 발견하다, 멘델 91. 우리 몸 속의 유전 정보, 염색체
92. 유전자의 본체, DNA 93. DNA 구조를 밝히다, 왓슨과 크릭
94. 생명의 정보를 캐내다, 프레더릭 생어 95. 우리 몸에 새겨진 바코드, 유전체 각인
96. 방사능을 발견하다, 마리 퀴리

세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아이디어
97. 상대성 이론으로 세상을 뒤집다, 아인슈타인 98. 핵 시대의 개척자, 페르미
99. 신의 입자를 발견하다, 힉스 100. 다이너마이트 개발자, 알프레드 노벨너

세상을 바꿔 온 아이디어 사전

책 속으로

번쩍번쩍 번개와 함께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다!
육백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종류의 인류가 지구상에 나타났다가 사라졌어요. 인류는 직립 보행을 하게 된 뒤로 놀라운 발전을 이어 가지요. 불을 발견해서 고기를 읽혀 먹고, 생각과 의견을 언어로 나누고, 후손들을 위해 동굴에다 벽화를 남기고, 돌을 깨거나 갈아서 도구로 활용할 줄 알게 된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지게 되어요. 뇌는 이전보다 적어도 세 배가량 더 커지고요. 그만큼 더 쉽게 배우고, 또 기억할 수 있게 된 거지요. 그와 동시에 자신의 생각을 널...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이 책의 특징
쉼 없이 문명과 기술의 바퀴를 굴려 온 과학자들의 아이디어 향연!
텔레비전이나 휴대폰, 자동차, 세탁기가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본 적 있는지……. 아직도 지구가 우주 한가운데에 우뚝 멈춰 서 있고, 태양이 날마다 그 주위를 돈다고 믿고 산다면? 또, 전기와 책, 불, 컴퓨터, 축구공, 비누, 콜라, 프라이드치킨이 없는 세상은 어떨까? 사람들의 머릿속에 진화나 유전에 대한 개념이 아예 없을 뿐 아니라, 병원과 의약품, 의료 기구가 없는 세상은? 다리를 크게 다쳐서 급히 수술해야 하는데, 통증을 잠재울 마취제가 없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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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 루카 노벨리 제목만 보고서 늘 그렇듯 세기마다 빛을 발했던 천재... 더보기
  •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책이 많은데 요즘 아이들이 게임중독에 걸린다는 둥 하는 소식을 들으면 매우 안타깝다. 요즘 게임에 대한 노출을 시작하느냐 마느냐에 고민이 많기에 앉으나 서나 이 고민이라 그런지, 전혀 엉뚱한 곳에도 연간 지어 생각하게 된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를 읽으며 이렇게 유익한 책을 읽고 상상하고 생각하고 멍 때릴 시간이 주어져야 하는 우리 아이들이 정신없는 게임 세계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그 아까운 시간들에 대해서 말이다. 저자 루카 노벨... 더보기
  •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아이디어를 심도있게 다룬 책으로 생각하고 당첨을 기대하고 받아보았다. 180페이지 정도로 과학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가볍게 읽을만한 책이다.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아이디어 -루카 노벨리 ... 더보기
  • 종이, 나침반, 전구등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은 어떻게 탄생한것일가요? 이런제품들이 발명되면서 우리사회는 어떤 발전을 가지게 되었을가요? 나침반의 발명은 장거리 행해가 가능하게 되었고, 대항해의 시대가 탄생하는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류가 다양하게 이동하게 되었고 문화의 교류가 탄생하게 되는 기회가 됩니다. 또한 종이는 지식을 후세에 전달하는 도구가 되어 인류의 지식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담고있는 "세상을 바꾼 천재들의 100가지... 더보기
  • 작은물리학책!!화학책!! 과학을 이토록 쉽게 배울 수 있다면 저는 참 좋아요. 호기심 쟁이 아이들의 대단한 궁금증을 풀어내줄 쉽게 읽는 과학책이랍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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