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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단의 장자심득 왜 지금 우리는 장자를 읽어야 하는가?

위단 지음 | 이성희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12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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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199579(1189199572)
쪽수 296쪽
크기 167 * 235 * 23 mm /6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장자가 일러주는 삶의 지침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곤혹스러운 일은, 부지불식간에 변하는 외부 세계에 어떻게 적응하고, 그러면서도 마음을 어떻게 변하지 않도록 지키느냐는 것이다. 우리 마음에 의지가 굳건하지 않으면 대다수의 생각에 휩쓸려 남의 장단에 춤추며, 자신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다. 또 만일 독불장군처럼 고집스럽게 변화에 순종할 줄 모른다면 그 역시도 사회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평안하고 굳건하게 마음을 지킬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어떻게 해야만 외부의 환경에 성공적으로 순응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마도 장자가 이 물음에 답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초심을 잊지 말자

장자, 그는 누구인가?
큰 경지, 작은 경지
깨달음과 초월
너 자신을 알라
길은 반드시 열린다
미소로 생사를 논하다
불변과 순응
본성과 깨달음
마음의 상태와 삶의 모습
대도와 자연

부록 _ 『장자』 원문

책 속으로

장자는 우리 모두 평상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알려준다. 후천적인 형벌을 받았건, 선천적인 장애건, 지체의 장애건 아니면 지력의 결손이건, 그들은 모두 우리를 비추어주는 거울이다.
그들의 결손을 통해 우리의 건강함이 더 드러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건강함 때문에 우리의 결손이 더욱 드러나게 되었다. 이런 결손은 마음의 지혜를 통해서 보완할 수 있으며, 정신과 천지 사이의 소요를 통해 완벽하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장자가 오늘날을 사는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가장 훌륭한 영감이다. 이런 영감 속에서 우리는 천지와 함께 왔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장자는 누구인가?
장자는 제자백가 중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대표 사상가다. 장자의 글은 기세가 힘차고 웅장하며 생각의 세계에는 제한이 없다. 끝 간 데 없이 깊고 넓은 장자 사상의 기운은 고금을 뒤덮고도 남는다. 장자의 우화는 기발한 상상력 속에 심오함을 담고 있다. 우스갯소리인 듯 짐짓 농담을 하다가도 사자후를 토한다. 한마디로 장자의 글은 그 무엇에도 얽매임이 없다. 장자는 세상의 부귀공명에 초연했고, 돈과 관직 보기를 돌보듯 했으며 심지어 죽음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를 나타냈다.
인간 장자의 생애는 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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