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유쾌한 노부부의 여행 이야기

홍일곤 , 강영수 지음 | 라온북 | 2018년 08월 30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089306(1189089300)
쪽수 272쪽
크기 141 * 211 * 19 mm /40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나이 드는 것이 즐겁다!
인생 2막,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여행하며 사는 법

“은퇴 후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은퇴 후 ‘여행’을 하고 싶다고 응답한다. 대한민국 4~50대는 인셍 후반기 여행을 다니며 더 즐겁게 살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돈, 집안 문제 등으로 쉽게 결심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나이 들어서도 여행을 하며 즐겁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노부부의 여행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바로 홍일곤, 강영수 부부의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이다. 젊은이들이 꿈꾸는 삶을 살고 있는 홍일곤, 강영수 부부는 돈이 많아서 혹은 자식이 보내주는 돈으로 여행하는 것이 아니라, 70대의 나이에도 호텔을 직접 찾아 예약하고, 현지에서 시장을 가 식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해 여행 경비를 절약해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이들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은 즐겁게 살기 위해 여행을 결심했으나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여행 가이드북, 나아가 인생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홍일곤

저자 홍일곤
이과 여자와 만나 결혼생활을 하며 국내 여행을 종종 다녔다. 가족과 우연히 떠난 해외여행을 계기로 산티아고 순례길, 친구와 같이 간 중국 등 여행을 다니며 삶의 즐거움을 찾고 되었고, 유럽, 중남미를 누비다 보니 어느새 세계 대부분을 여행했다. 여행을 다니며 카카오톡으로 써서 보낸 여행기가 친구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책으로 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

호기심 많고 유쾌한 달변가. 50대에 처음 혼자 여행을 시작했고, 아내에게도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싶어 해외여행에 동참시켰다. 70대인 지금도 일 년에 절반 정도 아내와 함께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 여행을 떠날 때는 책 4~5권을 사 미리 공부해서 떠나는 학구파이다. 숙소 예약, 지도보기 등 여행 전반을 책임지는 든든한 전문가.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마케팅리서치 회사에서 근무했다.

저자 : 강영수

저자 강영수
문과 남자와 만나 결혼생활을 하며 국내 여행을 종종 다녔다. 가족과 우연히 떠난 해외여행을 계기로 산티아고 순례길, 친구와 같이 간 중국 등 여행을 다니며 삶의 즐거움을 찾고 되었고, 유럽, 중남미를 누비다 보니 어느새 세계 대부분을 여행했다. 여행을 다니며 카카오톡으로 써서 보낸 여행기가 친구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책으로 내라는 권유를 많이 받았다.

직장 때문에 남편과 주말부부로 오래 떨어져 살았다. 남편의 권유로 해외여행을 처음 갈 때만 해도 안 싸우면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떠났다가 큰 감동을 받아 그다음부터는 남편이 권하면 두말하지 않고 배낭을 꾸린다. 부산대학교 수학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오랫동안 수학교사로 활동했다. 서울시 장승중학교 교장으로 은퇴한 후 남편과 함께 여행을 다니고 있다.

목차

머리말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시작하면서 여행의 이유, 자신을 돌아보다

1장. 지구 반대편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사람들
낯설지만 뭔가 있는 나라 알바니아
유레카의 도시 시라쿠사
밀라노에서 만난 [최후의 만찬]
묵묵히 걷는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이라는 유산

2장. 두려움을 넘어서면 즐거움이 보인다
불행과 우연이 선사한 요르단 여행
여전히 살아 있는 아테네
천년을 넘어서는 서러움, 스파르타
그리스 열차의 비밀을 풀어라
사라진 신들의 도시, 델피
마케도니아 산책

3장. 아시아 더 넓은 광야로
광활한 대지의 나라, 몽골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기는 중국

4장. 친절이 넘쳐나는 동남아 지역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 인도네시아
꿈같은 이야기, 꿈같은 곳 말레이시아
멩라이의 치앙마이, 치앙라이
미소의 나라, 라오스
말이 통하지 않아도 괜찮아, 베트남

5장. 다름과 모름 사이, 아메리카
지구를 느끼는 순간, 미국
걱정일랑 테킬라 한 잔에 털어버리고, 멕시코

6장. 여행의 맛을 제대로 느낀 중앙아메리카
혁명을 추억하는 쿠바
문을 잠그는 나라, 자메이카
애달픈 섬, 도미니카·아이티
풍요로움의 의미, 파나마·코스타리카

부록_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

책 속으로

친구와 같이 간 중국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유럽, 중앙아메리카를 누비다 보니 어느새 세계 대부분을 여행하게 되었다. 짧게는 한 달에서 길게는 4개월가량 해외에 머물면서 삶의 즐거움을 찾게 되었다. 여행을 다니며 우리 부부만 보기 아까워 사진과 여행지에서 있었던 일, 감상을 적어 카카오톡으로 보낸 글이 친구들 사이에 화제로 오르내렸고, 나중에 해외여행 가이드를 해달라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다.
여행을 하면서 우리 부부는 계획했던 대로 되지 않는 경험을 많이 했다. 물어물어 찾아간 박물관이 마침 쉬는 날이라 보지 못한 날도 있었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70세에 세계여행을 하는 부부의 유쾌한 여행담
여행의 시작, 마흔이나 쉰부터 준비를 시작하라

일 년의 절반 정도를 여행하며 해외에서 보내는 부부가 있다.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니 가능한 삶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들은 직장생활을 하고 은퇴한 평범한 부부다. 크루즈 여행이나 고급 패키지 상품이 아니라 배낭 하나 메고 두 발로 걷고, 저렴한 숙소에서 잠을 자는 ‘배낭여행’을 다니는 것이다. 유명 관광지 위주가 아니라 여행을 떠나기 전 그 나라의 역사, 언어 등 4~5권의 책을 미리 읽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 박물... 더보기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대부분 작가(남편분)의 개인적인 고찰이나 현지에서 현지인과 나눴던 이야기들, 여행 중 특이했던 부분이나 세세한 정보들이 주가 되고 있다. 내 입장에서는 해외에 대한 지식이 조금 부족했기 때문에 작가분의 생각의 흐름을 다 공감할 수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작가분 자체가 그 지식의 깊이가 깊으신 분이었는데, 내가 그것을 다 알지 못했고 또 해외여행지에 대해서 다 알지 못한 채로 읽다 보니 사진 자료가 없었다는 점이 너무 아쉬웠다.. ㅠㅠ   어쨌든 분명한 점은 여... 더보기
  •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유쾌한 노부부의 여행 이야기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은 70대 노부부의 세계여행기를 담고 있다. 여행을 다니며 카카오톡으로 써서 보낸 여행기가 친구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되면서 책으로 내라는 권유로 세상에 나오겐 된 책이다. 중년을 넘어 노년에 가까운 나이임에도 즐겁게 여행하는 글들을 읽다 보니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70대인 지금도 일 년에 절반 정도는 아내와 함께 해외여행을 즐기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우선 무작정 길을 나서는 완전... 더보기
  • 고령화사회에 접어 들었다고 한다  은퇴 후 부부가 여행을 하면서 노년의 삶을 즐기는 것 만큼 행복한 것은 없을 것이다  누구든지 여행을 하고 싶어한다  건강이 좋지않아서 자식들이 걱정되서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섣불리 떠나지 못한다  할빠란 말이 있는 것처럼 손주들까지 캐어하느라 바쁜 사람들이 많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괜찮은 여행을 보니 혼자 보다는 둘이 떠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떨어져 생활해서 그런지 여행이 더 즐거워했다  손주들과 며느리까... 더보기
  •     여행을 하다 보면 여러 연령층의 분들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어르신은 80세가 넘으신 부부셨다. 아내는 남편의 뒤를 쫓아 열심히 카메라 보조원으로서 역할을 다하시고 남편은 멋진 풍경에 푹 빠져 연신 셔터를 눌러대는 모습들이 한국과 시차가 큰 나라였음에도 열성적인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특히 이분들처럼 노년에 이르신 분들의 부부를 보면 나이 때문이라는 형식을  훌훌 벗어던지고 젊은이 못지않은 활력에 자극을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혜민 스님
    13,500원
  • 하정우
    13,950원
  • 절미 언니
    13,500원
  • 김재식
    12,600원
  • 박준
    8,1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