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이벤트 소득공제

성평등 어린이를 위한 성평등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플러스(+)
정수임 지음 | 홍지연 그림 | 서유재 | 2020년 06월 3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2020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
    2020.12.08 ~ 2021.01.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034313(118903431X)
쪽수 152쪽
크기 189 * 251 * 12 mm /39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89 * 251 * 12 mm / 396g
제조일자 2020/06/30
사용연령 8 세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서유재
AS책임자&연락처 070-5135-1866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책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남자니까’, ‘여자가’같이 성별을 기준으로 말투나 행동, 옷차림, 성격, 직업에 취미까지 규정 짓는 생각은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생활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접하는 고정관념들을 발견하고 ‘성평등’을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 나갑니다. 학교와 가정을 중심으로 과거와 현재는 물론 전 세계를 넘나들며 차별과 편견에 대한 다채롭고 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 차별과 혐오, 편견 등에 대해 공부하고, 성평등한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아요. 초등 성교육·성평등 교과 과정의 부교재로도 좋은 책.

상세이미지

성평등(궁금한 이야기 플러스(+))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이 책은 바로 당연하다고 여겨 온 차별과 편견에 대한 이야기예요. 책장을 넘기며 그러한 생각이나 일들에 어떤 것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왜 당연한 것이 아닌지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물론 그 오랜 생각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도 알게 되면 더 좋겠지요. 마지막으로 바로 이 앎을 통해 여러분이 살아갈 세상이 지금보다 더 많이 따뜻하고 평등해졌으면 좋겠어요.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더 잘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던 미국의 저널리스트 수전 손택의 이야기는 우리가 세상을 어떤 태도로 살아가야 할지 말해 주는 거 같아요.
이제 우리도 이 책을 덮고 책 밖의 세상을 조금 더 잘 보고, 더 잘 듣고, 더 잘 느끼는 법을 배워 갔으면 좋겠어요. 이런 배움들이 세상을 조금 더 따듯하고 조금 더 공평하게 만드는 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목차

여는 말 | “누구나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소중한 내 한 표-참정권
[궁금한 이야기++] ㆍ인류 최초의 직접 민주주의 ㆍ참정권이 뭐야? ㆍ여성 참정권의 역사 ㆍ사우디아라비아는 어떤 나라야? ㆍ사우디아라비아의 여성 참정권
▶참정권을 얻기 위한 뜨거운 투쟁

참정권을 엄마의 출장-가부장제
[궁금한 이야기++] ㆍ엄마 아빠가 해야 할 일은 언제부터 정해졌을까? ㆍ여성이 중심이 되는 사회는 없을까? ㆍ아이를 돌보던 남자들
ㆍ조선의 유교 문화
▶현모양처가 아닌 예술가로!

남자와 여자-차별
[궁금한 이야기++] ㆍ‘왕가리 마타이’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 ㆍ편견과 차별은 무엇일까? ㆍ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편견과 차별
▶차별을 뛰어넘을 거야

핑크는 이제 그만!-이분법적 사고
[궁금한 이야기++] ㆍ‘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이라는 이유는 뭘까? ㆍ왕들은 왜 빨간색 옷을 입을까? ㆍ바꾸면 쓸모 있는 성평등 교과서
▶여성적, 남성적 말투라고?

다이어트를 왜 하는 걸까?-코르셋
[궁금한 이야기++] ㆍ코르셋이 뭐예요? ㆍ코르셋은 사라졌을까? ㆍ먹지 않으려는 병 ㆍ완벽한 몸이란 존재하는 걸까? ㆍ알고 보면 대단한 기생충
▶바비 인형 같은 몸은 없어!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유리천장
[궁금한 이야기++] ㆍ남녀가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정해져 있을까? ㆍ‘알파걸’의 발견 ㆍ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천장, 유리천장 ㆍ수학을 잘해서 화형당했다고? ㆍ유일한 여성 필즈상 수상자
▶유리천장은 부술 수 있어!

출입 금지 너머로!-혐오
[궁금한 이야기++] ㆍ어린이 출입 금지, ‘노키즈존’ ㆍ노키즈존은 불법일까? ㆍ유엔 아동 권리 협약
▶세상의 모든 지영이로부터

아빠가 달라졌어!-페미니즘
[궁금한 이야기++] ㆍ페미니즘이 뭘까? ㆍ당연한 이야기가 특별한 생각이 된 까닭 ㆍ최초의 페미니즘 서적 -『여성의 권리 옹호』
▶페미니즘을 배운다는 것

닫는 말 | 조금 더 따뜻하고 공평한 세상을 향한 첫걸음
참고한 자료와 이미지 제공처

책 속으로

나는 엄마의 말이 혼란스러웠어. 투표는 국민의 권리라고 배웠는데 여자의 투표는 국왕이나 남편, 아버지의 동의가 있을 때만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말이야. 그러면서 또 이런 생각도 들었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작은 변화들을, 그러니까 오늘 엄마의 투표와 같은 일들을 시작으로 앞으로 우리 사우디아라비아 여자들이 혼자 밖으로 나가는 일도 가능할지 모른다고 말이야. _20쪽

“세미야, 그래도 조선 시대 같았어 봐. 남자가 부엌이 어디라고…….” / 아빠가 엄마에게 닦은 그릇을 넘겨주며 말했어.
“큭큭. 알겠어. 그런데 다음에도 이렇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차별과 혐오가 없는 평등한 사회,
편견 없이 어우러져 이해와 존중으로 함께 나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성평등 이야기”

‘궁금한 이야기 플러스(+)’ 시리즈는 세상을 움직이는 거의 모든 것에 관한 궁금한 이야기들을 담아 나가는 어린이 교양 시리즈입니다. 『성평등』을 주제로 한 이 책은 먼저 해당 장과 관련된 페미니스트들의 명언을 보여 주고 어떤 주제가 전개될지 생각해 보도록 합니다. 이어지는 짧은 동화는 주제를 쉽게 전달하면서도 마지막까지 반전을 놓치지 않으며 다시 고민해 볼 여지를 던져 줍니다. 남동생에게는 당연한 일이 여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