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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2: 세계사, 미술, 한국사, 음악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한 명쾌한 해답

박현주 (기획) , 김정화 , 김혜경 지음 | 나수은 그림 | 소울하우스 | 2020년 03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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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8915200(1188915207)
쪽수 392쪽
크기 135 * 202 * 27 mm /45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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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세계사, 한국사, 미술, 음악의 흐름을 한 번에 훑어보는 지식 교과서!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해준다!
『어른 교과서』로 뒤죽박죽 섞인 머릿속 역사, 예술 상식을 정비하자.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
신라에도 금수저, 흙수저가 있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왜 사람 옆모습을 그렸을까?
헨델은 남자인데 왜 음악의 어머니라고 할까?

해설사 없이 즐기는 역사와 예술! 『어른 교과서 I』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말 그대로 필수 과목을 다루었다면 『어른 교과서 Ⅱ』는 세계사와 한국사, 미술과 음악의 흐름을 교차하여 볼 수 있는 작은 역사서이다. 쉽게 풀어쓴 글을 읽다보면 그동안 머릿속에 뒤죽박죽 섞여 있던 역사 지식들이 튼튼하게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른 교과서 Ⅱ』는 1권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교육과정을 토대로 300여 개의 질문을 뽑고, 한두 장으로 답을 정리하였다. 역사는 시대별로 주요한 사건을 주요 문화권을 중심으로 나누어 정리했고, 음악사와 미술사는 물론 음악, 미술의 기초 이론과 감상 포인트도 정리했다.『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일명 『어른 교과서』는 어른이라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콕콕 집어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야말로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2: 세계사, 미술, 한국사, 음악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가장 기본적인 지식의 가치
지루함을 벗어던진, 모든 세대를 위한 교과서
어른 교과서로 떠나는 인문학 여행

머리글한 권의 책으로 일상에서 더 많은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세계사 목차
선사 시대와 역사 시대는 어떻게 구분할까?
유물을 시대에 따라 나누는 기준은?
최초의 인류는?
문명은 어떤 곳에서 발달했을까?
인류 최초의 문명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는 누가, 왜 만들었을까?
고대 인도 문명의 대표 도시는?
중국 최초의 삼대 왕조는 어느 나라일까?
서아시아 최초로 통일을 이룬 나라는?
세계 최초의 제국은?
종교의 어머니라 불리는 페르시아 제국의 종교는?
춘추 전국 시대는 어떤 시기일까?
제자백가는 100명의 제자를 부르는 말이었을까?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사람은 누구일까?
한족, 한자, 한문의 기원이 된 중국의 왕조는?
유럽 최초의 문명은?
고대 그리스의 폴리스란 무엇일까?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포에니 전쟁에서 승리한 나라는?
로마의 정치 제도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유대인은 왜 예수를 죽였을까?
인도 최초의 통일 왕국은?
3대 종교 중 하나인 불교는 누가 창시했을까?
인도 고전 문화의 황금기를 끌어낸 왕조는?
‘아바타’는 어디에서 온 말일까?
《삼국지》는 실제 어떤 시대의 이야기일까?
400년 만에 중국을 통일한 수나라가 고구려 때문에 멸망했다고?
당나라의 전성기와 쇠퇴를 모두 끌어낸 황제는?
이슬람교를 만든 사람은?
이슬람 사원에는 제단이 없다고?
누가 서로마 제국을 멸망시켰을까?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가 원래 한 나라였다고?
동로마 제국의 다른 이름은?
카노사의 굴욕이란?
십자군 전쟁은 몇 차례나 일어났을까?
잔 다르크는 어떤 전쟁에서 싸웠을까?
르네상스는 무엇의 부활을 의미할까?
크리스트교는 왜 구교와 신교로 나뉘었을까?
사대부가 시작된 나라는?
칭기즈 칸이 세운 몽골 제국은 얼마나 넓었을까?
중국의 발명품은 어떻게 유럽으로 전해졌을까?
원을 멸망시킨 명이 제일 먼저 한 일은?
중국의 마지막 통일 왕조를 세운 민족은?
자금성에는 방이 몇 개나 있을까?
일본의 막부 정치란?
술탄은 언제부터 이슬람의 통치자가 되었을까?
비잔티움 제국을 무너트린 이슬람 국가는?
인도의 마지막 제국은?
타지마할은 궁궐일까, 무덤일까?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사람은?
‘태양왕’이라고 불리던 왕은 누구일까?
영국을 입헌 군주제로 만든 혁명은?
산업 혁명은 어느 분야에서 시작되었을까?
세계 최초의 인권 선언은?
영웅이었던 나폴레옹이 몰락하게 된 전투는?
프랑스 혁명 이후 다시 일어난 혁명은?
독일의 통일을 이룬 사람은?
미국의 독립 전쟁은 차 때문에 일어났다고?
미국 남북 전쟁을 북부의 승리로 이끈 전투는?
라틴아메리카 독립의 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은?
전 세계를 식민지로 만든 제국주의란?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식민지가 되지 않은 나라는?
오스만 제국에서 근대화를 추진한 개혁 세력은?
이집트의 근대화를 추진한 총독은?
세포이 항쟁이 인도를 식민지로 만들었다고?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국가명이 식민의 잔재라고?
중국이 문호를 개방한 것이 아편 때문이라고?
중국이 서양 문물을 도입하려 한 최초의 시도는?
신해혁명은 중국을 어떻게 변화시켰을까?
메이지유신은 일본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일본은 왜 우리나라를 침략했을까?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게 된 사건은?
제1차 세계 대전으로 무엇이 달라졌을까?
세계 최초로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한 나라는?
인도의 반영 운동을 이끈 사람은?
세계 대공황을 극복한 미국의 정책은?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나라는 어디일까?
제2차 세계 대전은 어떻게 끝나게 되었을까?
전쟁이 아닌데 왜 냉전(cold war)이라고 부를까?
베트남은 왜 통일 전쟁을 미국과 벌였을까?
소련은 어떻게 무너졌을까?
동서 대립의 상징인 베를린 장벽은 어떻게 되었을까?
1989년 톈안먼 광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국가 공동체는 왜 생기는 걸까?
냉전 체제가 끝나면서 전쟁도 사라졌을까?

한국사 목차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는?
뗀석기가 그냥 돌과 다른 점은?
빗살무늬 토기와 민무늬 토기 중 뭐가 먼저 만들어졌을까?
청동기 시대와 철기 시대 중 어느 시대가 먼저일까?
우리 조상이 곰에게서 태어난 이유는?
고조선의 8조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우리나라 역사상 두 번째 나라는?
옥저와 동예는 왜 멸망했을까?
가장 먼저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한 나라는?
마한의 소국이었던 백제가 강해진 이유는?
신라의 왕호는 어떻게 변했을까?
가야까지 4국 시대가 아니냐고?
고구려를 동북아 강국으로 이끈 왕은?
중국은 왜 고구려사를 자기 역사라고 우길까?
백제의 영토가 가장 넓었을 때는 언제였을까?
신라의 전성기는 어느 왕 때였을까?
신라에도 금수저, 흙수저가 있었다?
첨성대의 창문은 별을 관측하던 곳이었다?
무덤만 봐도 나라를 구분할 수 있다고?
삼국 시대에는 왜 절을 많이 지었을까?
고구려에서 국립학교인 태학을 지은 이유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문화를 전수한 증거는?
살수대첩을 승리로 이끈 장군은?
왕을 쫓아내고 대막리지가 된 장군은?
신라는 왜 당과 손을 잡았을까?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일까?
삼국통일이 민족통일인 이유는?
통일신라 시대가 아니라 남북국 시대라고?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을까?
신문왕은 어떻게 통일신라를 안정시켰을까?
신라는 왜 후삼국으로 나뉘었을까?
통일신라에서 불교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이유는?
고려 태조 왕건에게 부인이 29명이나 있었던 이유는?
노비안검법은 사실 왕을 위한 법이었다?
이자겸이 난을 일으킨 이유는?
보현원이 문신들의 피로 물든 이유는?
고려는 거란(요)과 몇 번이나 싸웠을까?
동북 9성은 고려의 골칫덩어리였다?
고려는 왜 원의 간섭을 받았을까?
삼별초가 고려 왕실과 싸운 이유는?
공민왕은 어떤 개혁 정책을 펼쳤을까?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란?
고려 시대, 우리나라가 Corea로 알려진 배경은?
고려 시대에는 여성도 자신의 재산을 가질 수 있었다?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는 뭐가 다를까?
《직지심체요절》은 왜 프랑스에 있을까?
이성계가 고려의 정권을 장악하게 된 사건은?
조선이 한양을 수도로 정한 이유는?
태종은 어떻게 왕권을 강화했을까?
조선 시대 문화를 꽃피운 왕은?
세종 때 만든 조선의 독자적인 역법서는?
사대교린 정책이란 무엇일까?
조선 시대 왕은 신하의 눈치를 살폈다?
훈구파와 사림파는 왜 싸웠을까?
붕당 정치는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임진왜란 때 조선 인구의 반이 줄었다고?
인조의 삼전도 굴욕이란?
영조와 정조가 시행한 탕평책은?
조선 시대에 양반 족보를 사고 팔았다고?
청에 보낸 사신이 소개한 종교는?
통상수교거부정책을 상징하는 비석은?
강화도 조약은 왜 불평등 조약이라고 할까?
갑신정변은 왜 3일 만에 끝났을까?
동학농민운동을 일으킨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라고 불릴까?
갑오개혁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
고종은 왜 러시아 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겼을까?
대한제국은 어떤 일을 했을까?
고종의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의 의미는?
‘한일합병’, ‘한일병합’, ‘경술국치’ 뭐가 맞을까?
3·1 운동은 일본의 통치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대통령은?
김구가 이끈 한인 애국단의 활약은?
일본은 우리 민족을 어디로 끌고 갔을까?
왜 김구는 초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까?
왜 6·25 전쟁은 종전을 안 하고 휴전을 했을까?
4·19 혁명은 왜 일어났을까?
유신 체제란 무슨 뜻일까?
5·18 민주화운동은 언제 인정받았을까?
우리 국민이 그토록 대통령 직선제를 원했던 이유는?
우리는 어떻게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경제 선진국이 되었을까?
세계사·한국사 연표

미술 목차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동굴 벽화는?
고대 이집트에서는 왜 사람 옆모습을 그렸을까?
그리스 시대에는 왜 남자 누드 조각상을 많이 만들었을까?
그리스 신전의 기둥 모양은 어떻게 다를까?
로마 시대 건축물은 어떻게 오래 보존될 수 있었을까?
중세 교회의 지붕이 뾰족한 이유는?
언제부터 유화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르네상스 미술의 3대 거장은?
바로크와 로코코는 어떻게 다를까?
명화 ‘야경’이 렘브란트를 망하게 했다고?
낭만주의 작품은 왜 낭만적이지 않을까?
인상주의는 세 가지 발명품 때문에 생겨났다?
쇠라는 정말 점을 찍어서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가 살아있을 때 팔린 작품이 하나뿐이라고?
클림트에게 영향을 준 아르누보란 무엇일까?
마티스의 작품이 강렬해 보이는 이유는?
콜라주 기법을 가장 먼저 사용한 화가는?
뒤샹의 변기는 어떻게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었을까?
쉽게 그린 것 같은 폴록의 작품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프리다 칼로는 왜 자화상을 많이 그렸을까?
팝아트의 예술적 의의는?
깎아서 만드는 작품은 조각, 붙여서 만드는 것은?
좌우가 바뀌지 않는 판화는?
사진을 밝게 할 때 명도를 높여야 할까, 채도를 높여야 할까?
노란색 꽃은 무슨 색 꽃병에 꽂아야 싱싱해 보일까?
멀리 있는 것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이중섭의 ‘흰 소’와 모빌의 공통점은?
몬드리안의 작품을 아름답게 만드는 조형의 원리는?
세계 3대 전시관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은?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그림이 우리나라에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채색화는?
국보 83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의 뜻은?
다보탑의 예술적 가치는 무엇일까?
성덕대왕신종은 복제가 어렵다고?
고려청자의 푸른빛은 어떻게 내는 걸까?
나전칠기와 고려청자의 공통점은?
조선 초기 회화의 대표작은?
초충도에는 무슨 의미가 담겨있을까?
윤두서의 자화상에 얼굴만 있는 이유는?
김홍도와 신윤복은 어떻게 달랐을까?
김정희의 글씨가 추사체로 인정받은 이유는?
김환기의 작품 중 최고가를 기록한 작품은?
서양화가 박수근은 왜 가장 한국적인 화가일까?
이중섭이 토종 황소를 ‘흰 소’로 그린 이유는?
백남준의 ‘다다익선’은 복원될 수 있을까?
유명한 서양 미술가
유명한 한국 미술가

음악 목차
인류가 처음 연주한 악기는 무엇일까?
이집트 투탕카멘 묘에서 발견된 악기는?
그리스 시대의 음악을 지금도 들을 수 있을까?
중세 시대에는 어떤 음악을 만들었을까?
르네상스 시대의 모차르트, 조스캥은 누구일까?
바흐의 ‘커피 칸타타’는 무슨 내용일까?
헨델은 남자인데 왜 음악의 어머니라고 할까?
바로크 시대 때 소년이 여성 성부를 불렀던 이유는?
연주회장과 오페라극장이 생긴 시기는?
모차르트 음악을 들으면 정말 머리가 좋아질까?
베토벤은 소리가 안 들렸을 때 어떻게 작곡했을까?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음악가는?
차이콥스키의 유서로 꼽히는 곡은?
인상주의 음악은 인상주의 미술과 어떤 점이 비슷할까?
크로스오버 음악이란 어떤 음악일까?
새소리도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점 4분 음표에서 점은 어떻게 하라는 걸까?
모차르트 곡에 붙은 ‘K620’은 무슨 뜻일까?
포르테는 세게, 여리게는?
오페라와 뮤지컬의 차이는?
‘마술피리’ 밤의 여왕은 소프라노, 그럼 자라스트로는?
협주곡과 교향곡은 뭐가 다를까?
소나타 형식, 론도 형식이란?
피아노는 타악기일까? 현악기일까?
관현악단에서 타악기는 왜 맨 뒤에 있을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가장 좋은 자리는 어디일까?
클래식 연주회에서 박수는 언제 쳐야 할까?
우리나라의 으뜸 악기는?
가야금은 가야에서 만든 악기일까?
백제 금동대향로의 다섯 악사가 연주하는 악기는?
국악기 중 삼현, 삼죽이란?
고려 시대 음악은 몇 종류로 나눌 수 있을까?
우리나라 3대 음악가는?
종묘제례악은 누가 만들었을까?
《악학궤범》에 담긴 내용은?
아리랑은 몇 종류나 있을까?
강강술래가 군사적으로 이용되었다고?
풍물놀이, 사물놀이, 남사당놀이는 뭐가 다를까?
애국가에 얽힌 논란의 이유는?
시김새, 토리, 흐름결은 무슨 말일까?
오선보와 정간보는 뭐가 다를까?
우리 전통 음악의 음이름은?
‘덩덩덕 쿵덕’은 무슨 장단일까?
국악 연주 중 ‘생소병주’는 무슨 뜻일까?
국악기는 서양 악기와 분류법이 다르다?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서양 음악사
훑어만 봐도 기억에 남는 한국 음악사
유명한 음악가

교과 연계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음악 연계 교과표

추천사

김지민(한국사 박사 (미국 Mills College 연구원))

이 책은 우리가 이미 아는 것 같지만 확실히는 모르는 여러 주제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해준다. 수없이 많은 정보 중에 어떤 정보를 취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현대 시대에 ‘가짜 정보’의 우려가 없는 교과서라는 공신력 있는 출처... 더보기

이미희(상탑초등학교 교사 (경인교대 초등미술교육 박사 과정))

지루한 일상에서 책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지식을 보고 즐기고 싶은 이에게 좋은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누군가와의 대화에서 부족함을 느낀 어른, 자녀에게 풍부한 지식을 전달하고 싶은 부모, 부모에게 얻지 못하는 지식을 직접 얻고... 더보기

박지나(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강사 (고려대학교 영상문화학 박사 수료))

《어른 교과서》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인문학을 기반으로 기획되었고,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면서, 키워드를 찾아 지식을 더 확장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사전처럼 찾아보면서 가족이 공통의 추억을 만들 ... 더보기

책 속으로

[세계사] 중에서
세계사는 남의 나라 이야기라고? 한국사도 제대로 모르는데 남의 나라 역사까지 알아야 하냐고? 하지만 세계사의 흐름은 한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지식이다. 4대 문명의 태동에 얽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아하! 그래서 그때 고조선이 생겼구나!’ 하고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도 넓어진다. 이것이 우리가 한국사뿐 아니라 세계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이다. 《어른 교과서-세계사》는 문명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전 세계 각 지역에서 어떤 나라들이 어떻게 나타나고 사라졌는지, 세계 여러 나라들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6·25 전쟁이 일어난 해는? 이 질문에 잠깐 머뭇거리셨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어른 교과서』는 누군가 물어볼까 봐 불안한 지식에 대해 명쾌한 답을 제시해주는 책이니까. 사는데 당장 필요하지 않아 보이는 역사와 예술이지만 이들은 우리의 삶에서 꼭 필요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지식이어서 그 가치가 잊힌 것뿐이다.
밤새워 공부하며 외웠던 교과 지식들은 안타깝게도 졸업과 동시에 머릿속 저편으로 사라진다. 그렇게 공부를 멈추고 일상에 묻혀 살다보면, 어느새 그때 배웠던 지식들이 아쉬워질 때가 찾아온다.
‘내가 이렇게 무식했었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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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세계사와 한국사를 다룬 내용의 책은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미술과 음악을 겸비하여 세계사와 한국사 지식까지 단순한 질문에서 시작하였지만, 명료하게 답을 제시하는 책은 그리 많지 않다. 더욱이 주목할 것은 제목마저도 어른을 위한, 말 그대로 친절한 지식 교과서는 우리나라 초등, 중등 교육과정을 기초로 한 것에 바탕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다만 어른을 위한 것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가득하다. 대략 400페이지 가량 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 길어야 한 페이지를 넘기지 않는... 더보기
  • "어른들은 다 알아요?"라고 아이들이 물어요. 당연히 다 안다고 말하고 싶지만, 망설이게 되네요. "예전에 다 배웠는데, 그게 글쎄...음,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네." 아, 이럴 때 부족한 지식을 채워야겠구나 느끼게 돼요.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시리즈 두 번째 책이 나왔어요. 세계사, 미술, 한국사, 음악에 관한 지식을 한 권에 담아낸 지식 교과서예요. 역사는 시대별로 주요 문화권을 중심으로 주요한 사건으로 ... 더보기
  •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 교과서~ 처음 1권을 알았을 때 누군인지는 모르겠지지만 서명 한 번 잘 지었구나~ ^^ 했었더랬다. 대한민국이 매년 발표되는 성인 독서량 순위에서 세계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지 오래이다. 업무와 회식 등으로 바빠 한 달의 책 한 권도 읽을 여유조차 없는 어른들과 학교 수업, 학원에 치여 성적과 관계없는 책을 읽을 시간조차 없는 청소년들이 모여 사는 나라가 바로 이 나라이다. ... 더보기
  • 페르시아인들이 믿었던 조로아스터교가 종교의 어머니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조로아스터교의 교리가 동서양의 여러 종교에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조로아스터교가 빛과 어둠, 즉 선과 악의 이원론적 세계관을 띄고 있었다는 것도, 인간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으로 간다는 내세관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인간의 의지로 선과 악을 선택할 수도 있으며 최후의 심판과 부활을 믿었다는 것도 이제사 알게 된다. 세상에! 단순히 크리스트교뿐만이 아니라 불교의 세계관까지도 담겨있다는 것이 정말 놀라웠다. 브라만교를 바탕으로 힌두교가 만들어져 확산될 당... 더보기
  • 김정화 외1 저의 『어른을 위한 친절한 지식교과서2』를 읽고 지식은 광범위하다. 예를 들면 세계대륙에 있는 국가만 들어도 몇 개가 되는지 매스컴에 나오는 국가나 각종 사건으로 언급되는 국가의 지명들에 대해서 찾으려 해도 알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위치를 찾으려 해도 너무 헷갈린다. 하물며 역사며 미술사, 음악 등까지 포함한다면 두 손발 들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학창시절 열심히 공부했다거나 평소에 관심을 갖고서 상식으로 또는 관력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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