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청귤 김혜나 소설

김혜나 지음 | 은행나무 | 2018년 10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810635(1188810634)
쪽수 248쪽
크기 142 * 212 * 17 mm /3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고통과 절망을 딛고 피투성이가 된 발을 힘겹게 떼며 한 걸음씩 걸어 나아가는 사람들!

외롭고 지친 청춘들의 시린 삶을 솔직한 시선과 곡진한 문체로 그려온 김혜나의 소설집 『청귤』. 2011년부터 2018년 동안 집필한 여섯 편의 작품을 묶어냈다. 저자가 지금껏 소설가로서 구축해온,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하는 방식이 가장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섯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중편소설로 이루어진 이번 소설집에는 상처로 얼룩진 사람들이 등장한다. 저자는 이러한 인물들을 통해 고통이 곧 삶의 증명임을 보여준다. 상처를 들여다보고, 이야기하고, 끝내는 스스로 상처를 끌어안거나 고통에 잠식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 안의 상처를 마주할 용기를 갖게 해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혜나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청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국내에서 요가 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뒤 인도 마이소르 아쉬탕가 요가 연구소(KPJAYI)에서 요가 아사나, 요가 철학, 산스크리트어 등을 공부했다. 2010년 제34회 오늘의 작가상, 2016년 제4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제리》 《정크》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 산문집 《나를 숨 쉬게 하는 것들》이 있다.

목차

- 로레나
- 이야기의 이야기
- 청귤
- 오샤와
- 차문디 언덕을 오르며
- 그랑 주떼
- 해설
-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존재, 당신
오늘의 작가상 · 수림문학상 수상 작가 김혜나 첫 소설집

장편소설 《제리》로 2010년 ‘오늘의 작가상’을,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로 제4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하며 동시대 한국문학의 낯선 무늬를 그려줄 새로운 작가의 탄생을 알렸던 김혜나의 첫 소설집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됐다. 첫 장편 《제리》로 “‘루저’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청춘들에 대한 킨제이 보고서”라는 평을 받았던 소설가 김혜나는 이후 꾸준히 외롭고 지친 청춘들의 시린 삶을 솔직한 시선과 곡진한 문체로 그려왔다. 이번에 출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김혜나 작가의 은 6편의 단편소설이 담긴 저자의 첫 소설집이다. 이 6편의 단편에 담긴 주인공들은 모두 소외된 자들, 상처입은 자들이다. 첫 번째 단편 [로레나]는  필리핀에서 건너 와 삼촌의 구타와 주변의 멸시를 견디며 살아가는 로레나의 이야기다. 표제작이기도 한 [청귤]은 풍요로운 상황에서도 외로운 미영과 작가라는 이름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지영의 이야기이며 각각의 단편 소설들의 주인공들은 외로움을 품고 있다. 그래서일까? 소설을 읽는 동안 그 외로움들이 나에게 전이된다. 상대방... 더보기
  • 청귤 dh**012 | 2018-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을 접하면서 그동안 살았던 마음의 상처가 아직까지 아물지가 않아 이 책을 보며 마음의 응어리를 내려놓고 싶은 마음에 보게 되었다. 단편인 거 같은데 단편같지 않아 엮이고 엮여서 만들어진 소설책이다. 사람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어서 감정이입이 잘 된다. 현재 우리 현대 사회에서 있을법한 일들을 보여주며 마음의 한켠에 씁씁한 마음이 생긴다. 나 혼자 아픔만 생각하면 살아왔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각자의 삶에 대해 보면서 나로 하여금 마음의 상처로 인한 삶의 의미와 그 상처에서 벗어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희망을 가지... 더보기
  • 2018-51. 김혜나 <청귤> mi**unS | 2018-1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접한 김혜나라는 작가의 글. 단편인 듯 단편이 아닌 듯 엮고 엮여 있어서 페이지가 쓱쓱 넘어가는 것 같으면서도 갸우˜하면서 읽었다.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는 느낌이 책 읽는 내내 들었다. 그런 느낌이 든 건, 아마도 내가 평소에 느끼거나 생각하지 못했던 감정이나 경험인데,그 서술과 묘사가 가슴으로 강하게 전해져와서 나도 모르게 내 것인 양 읽히게 된 것 같다.그리고 그 힘의 원천은 작가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단편마다 조금씩 젖어있어서 그런 건 아닐까 싶다.좋았던 단편은 와 , 그리고 .나... 더보기
  • 김혜나 '청귤' nu**ngii89 | 2018-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감정의 고독함에 갇혀버릴 때가 있다. 그 감정을 일으킨 상황보다는 그 상황으로 만들어진 감정 자체만을 끌어안고 베갯잇을 적시곤 한다. 감정의 고독함에 나약함을 절실히 느끼고서야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라며 생각은 하지만 개선이 아닌 회피에 목적을 둔다.이것은 오로지 나의 이야기. 하지만 가장 주관적인 게 객관적일 때가 있다는 말이 있듯이 타인도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깨닫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김혜나 소설집 '청귤'은 다섯 편의 단편소설과 한 편의 중편소설, 총 여섯 개의... 더보기
  • 청귤 fh**205 | 2018-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들 저마다의 아픔이나 가슴 깊이 숨겨 둘 만한 이야기 하나쯤은 안고 살아간다고들 한다.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고, 그래서 인지 이 책은 가슴 한 곳에 숨겨 둘 법한 그런 이야기들이 모아놓았다. 청귤이라는 제목이 주는 느낌과는 달리 씁쓸하고 조금은 우울한 이야기들, 피하고 싶지만 마냥 피할 수는 없고 외면하고 싶지만 마냥 외면할 수는 없는 그런 이야기들...   이 책은 여섯 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각 각 독립된 단편이 이어져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내용들이었다. 사실 읽는 내내 많은 생각에 쉽사...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