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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수면 꿀잠

니시카와 유카코 지음 | 임영현 옮김 | 북스타 | 2021년 10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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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768448(1188768441)
쪽수 232쪽
크기 151 * 225 * 18 mm /43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最强の睡眠 世界の最新論文と450年企業經營者による實踐でついにわかった / 西川ユカコ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의 최신 논문과 450년 기업 경영자의 실천에 의해 마침내 밝혀진 수면의 비밀!
“잠자는 습관이 좋지 않아 잠이 잘 오지 않는다.”
“한밤중에 잠에서 자주 깨어난다.”
“잠을 잘 잤는데 다음 날 아침이 개운치 않다.”
“잠을 잘 잤는데도 온종일 졸린다.
“좀처럼 수면 시간을 확보할 수 없다.”

위 사례는 한창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수면에 관해 하소연하는 전형적인 고민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잠을 잘못 이루어 만성피로를 몸에 쌓아 두고 있으며, 본래의 능력과 업무의 효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현상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최고의 컨디션’을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이 책은 수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여러분들의 신체를 근본적으로 향상하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얼마나 좋은 신체 기능을 발휘하며 어떻게 일상생활을 보내야 할 것인가는 사업의 결과는 물론이고 우리 삶의 질 자체를 좌우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최강의 수면’에 대한 핵심적인 기둥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 가운데 우선 중요한 한 가지는, 지금까지 너무나도 부족했던 수면 시간을 되찾을 수 있는 수면 회복 전략입니다. 이것은 소위 ‘수면 부채’를 상환해 나아가는 일입니다. 이것이 우선 시급한 과제입니다.
또 한 가지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잠을 잘 잘 수 없는’ 상태로부터 벗어나 여러분들 개개인이 자신의 수면을 스스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따라서 체내 시계를 조절하고 세로토닌(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기초)이라는 뇌내 물질의 분비를 증가시키는 일입니다.

이를 위하여 필자가 노력해 온 것 가운데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하는데, 이것을 습관으로 해서 성공할지 여부는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매일매일 피로와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지금까지 가장 좋은 신체 기능을 회복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기대해도 좋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것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 책에서 ‘무엇을 주면 좋을까’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면 나머지는 포인트 카드에 도장을 받아가는 것처럼 숙면을 위한 좋은 생활 습관을 쌓아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어쨌든 즐겁고 재미있게 실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제시된 내용을 실천하게 되면 여러분은 반드시 ‘수면 체질’로 바뀔 것입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 헤아려 보면 놀라울 정도로 컨디션이 좋아지고 ‘성능이 좋은 당신’으로 변모해 갈 것입니다.

목차

머리말

제1장 잠을 못 자는 사람이 알아야 할 ‘수면의 원리?·?원칙’
 어디서든 잠자는 사람이 가장 위험! ‘수면 부채(負債)’라는 무서운 현실
 만성적인 수면 부족으로 뇌가 ‘몽롱한 상태’가 된다
 수면 부족은 당신을 살찌운다
 수면 시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자세도 나빠진다
 ‘주말에 몰아 자는 잠’이 시차증을 일으킨다
 수면의 질을 높이는 첫걸음은 ‘체내 시계를 조절하는 것’
 결국은 ‘잠을 잘 자는 사람’이 승리한다
 35세가 넘으면 수면의 질이 저하된다
 ‘피로를 모르는 인체’와 ‘세로토닌’과의 깊은 관계

 COLUMN 1. 수면은 비즈니스를 성공의 길로 다가가게 하는 안전망

제2장 속설에 속지 마라 ‘수면의 신상식’
 ‘뮌헨 크로노 타입’으로 최적의 수면 시간을 알 수 있다
 쇼트타임 슬리퍼(short sleeper)는 겨우 0.5%밖에 없다
 ‘수면 초반부 3시간’이 골든 타임
 ‘수면’이야말로 스트레스를 없애는 최강의 비법
 ‘잠들기 위해 술을 마시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
 ‘야간 빈뇨’는 체내 시계가 망가진 증거?
 일하면서 수면 부채를 회복하는 ‘3가지 해결’
 ‘역산법’으로 수면 시간을 확보한다

 COLUMN 2. 수면을 생각하는 것은 인생을 생각하는 것

제3장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에 따라 아침의 효율이 크게 증대한다
 수면의 질은 ‘그날 아침’에 정해진다
 ‘햇빛 부족’은 잠을 망가뜨린다
 ‘아침에 잠에서 깨면 창가로 직행’하는 것을 매일 아침 습관으로 한다
 ‘아침 식사’가 하루의 성과를 좌우한다
 바쁜 아침에도 간단한 요리로 영양을 섭취하는 ‘시간 단축 메뉴’
 아침 식사는 ‘일광욕을 할 수 있는 장소’에서 하는 것이 최고
 ‘통근 시간’은 세로토닌을 분비시키는 절호의 기회
 ‘5분 껌을 씹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호흡’을 바꾸면 자력으로 세로토닌을 만들어 낼 수 있다

 COLUMN 3.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신호를 구별하는 방법

제4장 저녁까지 높은 신체 기능을? 지속시키는 ‘일상생활’
 점심도 업무다. ‘3패턴’을 전략화해서 식사하라
 신체 기능을 올리려면 ‘5~20분 낮잠’을 자라
 머리를 쓰면 ‘걷는 것’만으로도 세로토닌이 만들어진다
 ‘작은 명상’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카페인은 ‘오후 2시까지’만 마신다
 과자를 먹고 싶을 때에는 ‘유청 단백질’을 섭취한다
 ‘유청 단백질’로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 D’는 일광욕과 보조식품으로 보충한다
 ‘1시간에 1회씩 작은 휴식’으로 피로를 푼다
 ‘자연의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피로 해소를 할 수 있다

 COLUMN 4. ‘디지털 디톡스’로 수면의 질을 높인다

제5장 그날 피로는 그날 회복하기 위한 ‘밤’을 보내는 방법
 밤에 조명을 어둡게 하지 않으면 온종일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
 저녁 식사를 ‘취침 2시간 전에 마무리’ 하는 방법
 ‘술자리 때문에 수면 시간을 빼앗기는 것’은 넌센스
 ‘38℃의 온수에 15분 동안’ 몸을 담그면 졸음을 유발한다
 ‘매우 지친 날’은 서슴없이 30분 일찍 자야 한다
 ‘단란한 밤 시간’으로 하루를 행복으로 마무리한다
 자기 전에 ‘악어 포즈’로 전신의 긴장을 푼다
 잠자리에 누워도 잠을 잘 수 없을 때 ‘잠자는 비법’
 잠을 자기 전에 ‘블루라이트’는 수면을 빼앗는 천적

COLUMN 5. ‘다음 날 신체 기능에 직결되는 수면’을 위한 환경 만들기

제6장 수면을 부르는 ‘온도·습도의 설정 포인트’
 ‘인체에 진정 효과가 있는 향기’도 수면을 위한 소중한 필수품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잠옷의 황금률’이란?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매트리스’ 선택의 3가지 포인트
 베개의 선택은 ‘소재· 높이·폭’이 중요 포인트
 수면에 빼놓을 수 없는 ‘이불’의 선택과 유지 보수
 이불은 ‘계절별로 바꾸어 덮는 것’이 정답
 온수난방 도구나 전기담요는 ‘자기 전’까지

COLUMN 6.가족(룸메이트)은 ‘따로 자는 것’이 최고이다

글을 마치며
참고 문헌
부록 : 하루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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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최강의 수면 꿀잠 kg**ice | 2021-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제목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최강의 수면. 꿀잠. 불면증 환자분들에게는 이것이 희망사항이자 꿈일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생의 1/3정도는 수면을 취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문제는 수면 시간 못지않게 수면의 질도 중요하다. 수면법도 여러가지로 나오고 있고, 수면제, 수면제이면서 수면제 같지 않은 약들도 나오고 있다고한다. 잠을 푹 자야 사람이 살 수 있다. 몇 시간이라도 덜 자거나 잡치면 다음 날 하루가 망하는 기분일 것이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니시카와 유카코 쇼와니시 주식회사 대표이사이자 부사장이시다. 수면개선 인... 더보기
  •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하루종일 피곤하다. 점심시간에라도 조금 자야 피로가 조금 풀리는데 나이가 드니 그마저도 잘 풀리지 않는다. 퇴근을 하면 사람을 만나거나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면 늦게 자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니 오랫동안 늦게 잠을 자고, 최대한 잘 수 있을때까지 늑장을 부리다 아침을 거르고 반쯤 눈을 감고 출근을 하는게 일상이었다.   젊을 때 여러사람과 같이 수면을 취할 때는 또 귀가 민감해 코고는 소리에 자꾸 깨는 버릇이 생겨버렸다. 잠귀가 밝아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 더보기
  • 최강의 수면 꿀잠 ne**orea21 | 2021-1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듯이 잠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물론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존재는 무수히 많다. 요즘과 같이 코로나로 인해 거의 모든 것이 변하는 때처럼 인간 신체의 면역체계 역시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은 두말할  나위 없지만 그마저도 선행적 조건이랄 수 있는 잠, 수면에 의해 인체의 기능적 요소로의 면역체계도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잠이 보약이라는 말을 허투루 듣거나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라 생각된다. 자고 싶어도 못자는 사람, 너무 잠이 많아서 고민인 사람 등 잠... 더보기
  • 최강의 수면 꿀잠 da**y7399 | 2021-11-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밤이 되면 유난히 시계 바늘 돌아가는 소리가 크게 들린다. 신경을 쓰지 않으려 할수록 더 또렷하게 들리는 그 소리에 신경을 쓰다보면 어느새 자정을 넘어 한 시, 두 시... 모두 곤히 잠든 밤. 우리집, 내 방이지만 캄캄한 곳에서 보는 모습은 낯설고 괜히 무섭다. 오만가지 잡다한 생각이 꼬리를 물고 시계 바늘 소리는 점점 더 크게 들리고 이러다 못 자는 거 아닐까 생각하면 더 조바심이 나고. 어릴 때 나는 잠이 없는 아이였다. 자려고 누우면 늘 저런 상황이었고 그렇게 말똥말똥 어둠속에서 점점... 더보기
  •   어렸을 때, 엄마 아빠는 잘때 업어가도 모르겠다는 말씀을 내게 자주하셨다. 그정도로 잠을 깊게 자기도 했고 잠이 많은 어린이였다. 그리고 어디서나 잠을 잘잤는데 그건 나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가했었다. 어디서나 잘 자는 덕분에 사회초년생시절 친적집에 얹혀살때도, 고시원에 살때도, 어학연수로 홈스테이를 할때도, 여행을 다닐때도 잠자리로 고생을 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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