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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용묵 작품선집 민중문학의 효시 '백치 아다다'외 소설과 수필 47선

일제강점기 한국현대문학 시리즈 35
계용묵 , 편집부 (엮음) 지음 | 에세이퍼블리싱 | 2017년 10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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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8645015(1188645013)
쪽수 304쪽
크기 154 * 224 * 21 mm /40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외되고 억압받는 민초들의 삶을 펜의 힘으로 옹호한 ‘인생파 작가’ 계용묵!

영화로, 민중가요로 이어지며 한국인의 가슴속에 새겨진 불멸의 작품 ‘백치 아다다’와 그의 문학을 재조명하다! 계용묵의 대표작 ‘백치 아다다’는 1935년 식민지 조선에서 발표됐지만 이후 소멸하지 않고 영화로, 민중가요로 꾸준히 향유되어 왔다. 척박한 민중의 삶, 요즘 말로는 ‘을’들의 삶을 조명한 데다 펜으로써 그들을 옹호하고자 하는 작가의 인간애가 돋보였던 까닭이다. 특히 1980년대에 대학을 다녔던 사람이라면 막걸리잔을 앞에 두고 ‘아다다’라는 민중가요를 불러보지 않은 이가 없었을 정도로 지식인의 사랑을 받아 왔다.

아다다는 장애를 가진 여성인 데다 식민지 민중이라는 삼중고(三重苦)를 겪은 약자 중의 약자. 계용묵의 소설에는 제2, 제3의 아다다가 자주 등장한다. 작가는 그들의 선량한 인간성을 옹호하는 한편,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그들을 역사의 주인공으로 끌어 올렸기에 오늘날까지 작가로서의 그의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계용묵의 작품 중 ‘백치 아다다’를 비롯한 단편소설 10편과, ‘구두’ 등의 수필 35편을 담았다. 인간미 넘치는 그의 작품 세계는 세기가 바뀐 지금도 여전히 울림이 깊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계용묵 저자 계용묵은 소설가, 시인, 수필가, 기자, 기업가.
평안북도 선천의 대지주 집안에서 1남 3녀 중 첫째로 출생했다. 휘문고등보통학교와 일본의 도요대학교를 다녔으나 두 번 다 학업을 다 마치지 못했다.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 기자로 활동했다. 1920년 《새소리》라는 소년 잡지에 발표한 ‘글방이 깨어져’라는 작품으로 소설가로 등단, 1925년 《생장》이라는 잡지에 발표한 ‘부처님 검님 봄이 왔네’라는 작품으로 시인으로 등단했다. ‘최서방’, ‘인두지주’ 등 경향적인 작품을 발표하였으나 약 10여 년 가까이 절필했고, 1935년 소설 ‘백치 아다다’를 발표하면서부터 순수문학을 지향하기 시작했다. 그 외 대표작으로 소설 ‘병풍 속에 그린 닭’, ‘별을 헨다’ 등이 있다.
1961년 《현대문학》에 ‘설수집’을 연재하던 중 암으로 사망했다.

저자 : 편집부 (엮음)

목차

Part 1. 단편소설
상환 008
최 서방 015
인두지주 031
백치 아다다 040
청춘도 059
병풍 속에 그린 닭이 076
유앵기 091
신기루 120
별을 헨다 136
바람은 그냥 불고 151
물매미 173

Part 2. 수필
낙관 182
효조 185
일람 치마 입은 여인 189
포도주 192
길을 묻기운다 195
이성을 보는 눈 199
구두 204
수첩초 207
벗 210
취직 212
노인과 닭 215
심덕 218
계란 221
동정 224
말 227
집 231
손 235
방서한 238
실직기 241
침묵의 변 244
고독 248
원자탄 251
차가사 253
애연사 256
문학과 건강 260
수상록 264
율정기 267
진달래 272
장미 275
제비 277
사연 280
정릉 일일 284
피서의 성격 287
수박 290
전승지 292
여름의 미각 296
조어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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