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

이케가야 유지 지음 | 서수지 옮김 | 사람과나무사이 | 2018년 12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7,500원
    판매가 : 15,750 [10%↓ 1,7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635146(118863514X)
쪽수 404쪽
크기 140 * 205 * 32 mm /5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できない腦ほど自信過剩 パテカトルの万腦藥 / 池谷裕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어주는 소중한 장치, 뇌를 말하다!
정신의학, 뇌과학, 사회심리학, 행동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세계 최고 석학들과 연구팀들의 흥미롭고 도전적이며 발칙한 63가지 심리실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도쿄대 약학대학 교수이자 최고 권위의 뇌과학자인 이케가야 유지가 정리하고 집필한 책으로, 인간 뇌와 심리, 감정과 무의식, 관계와 소통 메커니즘을 둘러싼 은밀한 비밀과 궁금증을 풀어주는 위대한 심리실험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하버드대 웜슬리 교수의 ‘입체미로 통화 실험’을 통해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헤리엇와트대 듀어 교수의 ‘기억력 테스트 실험’을 통해 멍 때리기가 기억력 향상을 돕는 것이 맞는지 알아보고, 미네소타대 레디시 교수의 ‘쥐의 먹이 선택 실험’을 통해 사람 이외의 다른 동물도 후회를 하는지 살펴보는 등 다양한 실험을 통해 뇌는 과연 무엇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확인해볼 수 있도록 했다.

상세이미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뇌과학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저자 서문_ 타인의 ‘머릿속’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책

제1장_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
하버드대 웜슬리 교수의 ‘입체미로 통과 실험’

사랑에 빠지면 왜 동공이 커질까?
시카고대 헤스 교수와 하버드대 카너먼 교수의 ‘동공 지름 측정 실험’

제비뽑기 돈 벌기 게임에서 인간이 쥐에게 백전백패한다고?
윌리엄 앤드 메리대 파크리사누 교수의 ‘제비뽑기 게임 실험’

‘미끼 상품’을 잘 이용하면 짠돌이도 지갑을 열게 할 수 있다
매사추세츠 공대 댄 에리얼리 교수의 ‘미끼 효과 실험’

나쁜 소문은 좋은 소문보다 2배 더 빨리 퍼져 나간다는데?
쾰른대 호프만 교수의 ‘도덕적?비도덕적 행동 평가 실험’

잼 진열 종수를 대폭 줄이자 판매량이 7배나 치솟은 이유
컬럼비아대 아이엔가 교수의 ‘잼 판매 실험’

거짓말쟁이가 오히려 더 정직하다고?
암스테르담대 브루노 교수의 ‘주사위 굴리기 게임 실험’

중매결혼한 커플과 연애결혼한 커플 중 어느 쪽 이혼율이 더 높을까?
플로리다주립대 맥널티 교수의 ‘결혼 만족도 측정 실험’

너무 참신한 아이디어는 이해받지 못한다?
노스웨스턴대 존스 교수의 ‘발견의 혁신성과 영향력 상관관계 측정 실험’

참으면 참을수록 인내력이 떨어진다는데?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바우마이스터 교수의 ‘악력기 누르기 실험’

뇌가 성공 체험보다 실패 체험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까닭
존스 홉킨스대 허츠펠드 교수의 ‘방향 감각 향상 실험’

뇌는 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얕잡아볼까?
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의 ‘안티키테라 기계’ 사례

유머감각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유머감각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
코넬대 더닝 교수와 대학원생 크루거의 ‘유머 이해력 실험’

억지로라도 웃으면 나를 비웃는 사람은 속수무책이 된다
취리히대 플랫 교수의 ‘비웃음 공포증’ 연구 사례

집중력을 2배 높여주는 ‘가짜 전기헬멧’의 비밀
브뤼셀 자유대 마갈레스 교수의 ‘스트룹 효과 실험’

제2장_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

‘오!’ 하고 감탄사를 발하며 습득한 지식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데?
캘리포니아대 그루버 교수의 ‘잡학 퀴즈 정답 맞히기 실험’

‘멍 때리기’가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고?
헤리엇-와트대 듀어 교수의 ‘기억력 테스트 실험’

잠자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프라이부르크대 라스크 교수의 ‘쥐의 미로 통과 실험’

우리 뇌 어딘가에 뱃속 아기 시절의 기억이 남아 있다는데?
헬싱키대 파타넨 교수의 ‘태아 시절 기억 확인 실험’

커피를 마시면 기억력이 향상된다?
존스 홉킨스대 마이클 야사 교수의 ‘행동 태깅 실험’

‘걷기’가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해주는 이유
일리노이대 클레이먼 교수의 ‘산책-기억력 상호 관계 실험’

인간은 자신의 과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각색하기 좋아하는 존재다?
워털루대 콘웨이 교수의 ‘학습 기능 프로그램 수강 신청 현황 조사’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기억력이 감퇴한다는 게 사실일까?
코네티컷대 암스트롱 교수의 ‘수분-기억력 관계 측정 실험’

제3장_ 뇌와 함께 사람과 함께

함께 공부하면 혼자 할 때보다 더 오래,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고?
예일대 부스비 교수의 ‘대화 없이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효과 연구’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은 보육원 아기들은 왜 두 살도 되기 전 91명 중 35명이나 죽었을까?
정신과 전문의 르네 스피츠의 ‘보육원 전쟁고아 사망사건 원인 조사’

인간은 1조 종류의 냄새를 식별할 수 있다는데?
록펠러대 켈러 교수의 ‘인공향 합성 감지 실험’

인간 뇌가 문자와 숫자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이유는?
난독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로 의심받는 ‘DYX1C1’의 실체

뇌의 활동을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다고?
로리엇 뇌 연구소 보두르카 박사의 ‘편도체 활동 조절 실험’

남녀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21세기 과학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교토대 다치바나 교수의 ‘수컷 쥐를 암컷으로 바꾸기 실험’

‘유전자 유사도’를 통해 4천 년간 100여 개 역사적 사실을 밝혀낸다?
옥스퍼드대 마이어스 교수의 ‘인류 교배사 유전자 지도장’

꿀벌도 ‘동일성’의 개념을 이해한다는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파고 박사의 ‘꿀벌 색깔 인지 능력 측정 실험’

고대 인류가 풍요로움을 포기하고 사냥 대신 농경을 선택한 이유
인도네시아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한 기후 변화설

‘의욕’을 끌어내기 위해 ‘의욕’을 활용한다?
스탠퍼드대 넛슨 교수의 ‘최고 의욕 끌어내기 실험’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노란색’을 어떻게 볼까?
퀸즐랜드대 토엔 교수의 ‘갯가재의 색깔 인식력 조사’

야생 고릴라는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초식동물에 가깝다고?
이케가야 유지 교수의 ‘야생 고릴라 생태 관찰기’

전체 사회의 적응력과 생존력을 높여주는 ‘다양성’의 비밀
흐로닝언대 몰먼 교수의 ‘집단적?개인적 학습-판단-결정 실험’

제4장_ 기분 좋을 때 뇌과학

지루함은 전기 충격보다 더 고통스럽다?
버지니아대 윌슨 교수의 ‘지루함 참기 vs. 전기 충격기 누르기 실험’

인간은 타인의 불행에 쾌감을 느끼는 존재라고?
베를린자유대 타루피 교수의 ‘음악을 통한 행복-불행 측정 실험’

쥐도 자기 선택과 행동을 후회한다는데?
미네소타대 레디시 교수의 ‘쥐의 먹이 선택 실험’

선천적 쾌감인 ‘단맛’과 ‘감칠맛’을 얻는 몇 가지 방법

목표가 많은 사람일수록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이유
예일대 에이미 교수의 ‘동기 부여 방식 조사’

‘쾌감’과 ‘불쾌감’은 같은 표정으로 나타난다?
히브리대 아비에저 교수의 ‘얼굴 표정으로 감정 상태 알아맞히기 실험’

유머를 이해하는 능력이 ‘공간’을 인지하는 능력에서 진화했다는데?
서던 캘리포니아대 아미르 교수의 ‘관점 변환 원동력 ‘아하 경험’ 연구’

이타적 행동을 하게 하는 유전인자는 뇌의 어느 부위에서 만들어질까?
스탠퍼드대 파비지 교수의 ‘ACC에 전기 충격으로 감정 생성 실험’

마음이 맞는다면 상대방이 할 다음 말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프린스턴대 해슨 교수의 ‘뇌 동기화 패턴 조사’

리듬을 타고 음악을 즐길 줄 하는 건 오로지 인간뿐이라고?
터프츠대 파텔 교수의 ‘메트로놈으로 원숭이 리듬타기 훈련 실험’

왕따는 모든 시공간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항저우사범대 리우 교수와 울산과학기술대 김필원 교수의 ‘왕따 문제’에 관한 논문

비슷한 정도의 맛이라도 새롭게 발견한 맛이 더 많은 쾌감을 주는 이유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 쾨슐랭 박사의 ‘뇌 정보 탐색 방식 연구’

제5장_ 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쥐를 트로이목마로 삼아 고양이 몸속에 침투하는 기생충 톡소플라스마의 기상천외한 전략
프라하 카렐대 플레르그 교수의 ‘쥐 톡소플라스마 감염 실험’

곤충이 사람보다 눈치가 빠르다고?
록펠러대 보스홀 교수의 ‘이산화탄소 감지 센서로 곤충의 감각 능력 연구’

우울증에 운동이 특효약인 과학적인 이유
브리스틀대 로러 교수의 ‘연구 설계?결과 해석 합리성 재조사’

꿈꾸는 동안 자신을 감시하는 ‘제2의 자아’가 사라진다?
미국 신경과학연구소 에델만 박사의 ‘제2의 자아로 가는 문의 열쇠, 감마파 연구’

사람 몸속에 100조 마리의 세균이 산다는데?
유럽분자생물실험실 독일 연구팀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

자폐증을 뇌 내 세균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하버드대 코핸 교수의 ‘ASD 환자와 장내 세균 검사’

뇌의 강렬한 감마 활동은 뇌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마지막 선물?
미시건대학교 보르지긴 교수의 ‘일곱 마리 쥐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관찰 실험’

스마트폰 세균이 화장실 변기 손잡이 세균보다 18배나 많다고?
위생학자 프랜시스의 ‘일상용품에 서식하는 세균량 조사 결과’

인공 감미료의 효능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와이즈먼 과학연구소 엘리나프 박사의 ‘인공감미료 실험’

제6장_ 미래를 내다보는 뇌

재생한 뇌에 ‘마음’이 깃들 수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아카데미 분자생물공학연구소 노블리히 박사의 ‘iPS 세포의 잠재성 연구’

자녀를 유전자로 선별하는 시대가 올까?

미래에는 ‘화가 로봇’과 ‘시인 로봇’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데?
옥스퍼드대 오스본 교수의 ‘미래에 사라질 직업 시뮬레이션’

무한히 자손을 남길 수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출현했다고?
인간 뇌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낸 IBM의 신형 전자칩, ‘트루노스’

치매약이 젊은이의 인지능력을 높여준다?
시드니대 카킥 박사의 ‘스마트 드럭 사용 비율 조사’

100세 시대를 열어주는 약 ‘라파마이신’의 비밀
잭슨연구소 해리슨 박사의 ‘쥐 수명 늘리기 실험’

참고문헌

책 속으로

툭하면 ‘멍~때리는’ 습관은 분명 내 잘못이지만, 그래도 과학적으로 근거를 들어 자기 합리화를 하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멍~때리는’ 시간에도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영국 헤리엇와트대학교(Heriot-Watt University) 듀어(Dewar)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얼마 전 발표한 논문을 방패로 삼아 잠깐 자기 변론을 펼쳐보려 한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 70명에게 단어를 암기하라는 과제를 내주었다. 그들은 모니터에 ‘햇빛’, ‘역’, ‘전문가’ 등 일상에 서 사용하는 단어 15개를 표시했다. 표시 시간은 각 단어 당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타인의 ‘머릿속’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책

‘도대체 저 사람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인간은 본능적으로 타인의 ‘머릿속’을 읽고 싶어 하는 존재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읽고 마음을 이해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고차방정식의 답을 찾는 일보다 직장상사나 동료의 머릿속 생각을 간파하는 일이 더 어려울 수 있고, 미분 적분을 푸는 일보다 한솥밥 먹고 한 이불 덮고 자는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을 읽는 일이 더 난해할 수 있다. 아니, 다른 사람의 속내를 ... 더보기

북카드

1/2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8)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 읽을때는 무지 재밌었는데 읽고 나니 이런..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  역시나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 내 기억력. 이 책의 저자가 뇌 과학자라고 하는데 여러가지 실험을 하기도 하고 다른 이들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주로 쥐를 가지고 실험을 하고, 어떤 말을 들었을 때 뇌가 활성화 되고 각성되는 지 등등, 63가지의 뇌 실험에 관한 이야기. 그렇다고 뭔가 막 뇌를 오픈(?!)하고 그런게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는 여러가지 실험으로 결과를 도출해... 더보기
  • 뇌과학 심리실험 98**1215 | 2019-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교보문고에 들렸다 제목과 구성을 보고 집중해서 길게 책 읽을 시간은 없고, 잠깐 잠깐 비는 시간이 생겼을 때 읽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어요. (구매할 당시에 좀 급하게 사느라 자세히 보지 않았었는데 저자가 일본인인걸 알았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단 제목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놓았고 소제목만 보면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보이는 것 같으나, 내용에 깊이가 없어요. 짧은 책의 분량에 63가지 심리실험의 내용을 담으려다 보니 <어느 대학 or 연구소에서 이러한... 더보기
  • 풀어도 풀어도 풀리지 않을 것 같은 인간의 뇌, 의식과 무의식세계를 넘나드는 곳, 정말로 신기하고 조물주가 어떻게 뇌를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은 미스테리속을 헤메인다. 컴퓨터가 아무리 발달해도 사람의 뇌를 풀어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과연 읽을 수 있을까? 나는 전문가적인 지식은 없지만나의 개인적인 생각으로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사람 머릿속을 읽고 싶다면 다 놓쳐도 이 책만은 놓치지 말라는 문구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을 통하여 사람들의 심리를 파... 더보기
  •   사람 머릿속을 읽고 싶다면 다 놓쳐도 이 책만은 놓치지 마세요! 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   표지에 적힌 글귀가 제목보다 먼저 다가왔다. 어떤 심리실험을 했기에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는 것일까? 뇌과학 편이었기에 사람의 뇌에 관련된 실험내용이라는 것은 유추할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쉽고 재미있게 써진 책이라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첫 번째 chapter의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 부분은 흥미로운 주제가 많았다... 더보기
  • '도대체 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는가? 궁금한데,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사람 마음인 것 같다. 세상에서 가장 알기 어려운 타인의 생각. 최근에 내가 하는 SNS에서 심리에 관련된 책 피드를 올린 것을 보고, '나도 나중에 심리 책 하나 읽어보고 싶다'라는 흥미가 생겼다. 그러던 중, '심리실험'을 통해 '마음을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문구가 적힌 이 책에 혹했다. 획기적 발견이란 전통적 아이디어에 약간의 향신료를 가미해 천상의 맛을 끌어낼 때 만들어진다. 이케가야 유지 ∥ 세상에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