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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 제멋대로 선을 넘나드는 사람들과 안전거리 지키는 법

봄쏙 , 서제학 지음 | 필름(Feelm) | 2022년 0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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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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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469932(1188469932)
쪽수 272쪽
크기 121 * 189 * 22 mm /27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각종 고통사고를 불러일으키는
좌충우돌 인간관계에
안전선을 긋고 싶은 당신에게
5년 전, 촌철살인 위트 있는 문장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미생들을 위로해주었던 『회의하는 회사원』이 더 깊이 있고 뼈 때리는 문장을 담은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쌓여가는 연차만큼 성장한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지금껏 10년이 넘는 사회경험을 토대로 체득한 나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습관적으로 선을 넘는 고통사고 유발자들에게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내기 위한 ‘삶의 고통사고 야매 대처법’을 공유한다. 또한 각 챕터별로 ‘고통사고 대처 보고서’를 정리해 두어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전하는 메시지 외에도 내 안의 걱정과 불안, 후회와 조바심이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을 침범하지 않도록 마음의 선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제멋대로 선을 넘나드는 사람들로부터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동시에 나만의 바운더리를 지켜내자.

상세이미지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PART 1 고통사고도 보험처리가 되나요?
쿠크다스 멘탈
힘들어 죽겠다?
유체 이탈이 필요한 날
자신감과 자존감의 경계
칭찬은 새우도 춤추게 한다
평가의 가치
경력과 능력의 상관관계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PART 2 나를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어
피해, 피하라고!
예의 없는 자들을 위한 예의
선의를 빌려주지 마라
또라이 백신 도입 시급
클랙슨이 필요한 순간
인간 코스프레
을질주의보
이(놈) 또한 지나가리라
양치기 직장인

PART 3 변화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니까
방향제 솔루션
의지박약인의 마음가짐
비흡연자의 대처법
행복의 알고리즘
포기를 아는 남자
마음가짐의 묘미
당근이세요?
오늘의 특별 보상
과정 없는 결과는 없어

PART 4 모두가 같은 속도로 달릴 필요는 없어
행복이 뭐 별건가
아웃스타그램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든다
내 몸에 맞는 옷
인생은 속도가 아닌 거리
우리 다음 신호에서 만나자
‘High Risk’ or ‘No Risk’
꼰대의 기준
백발의 키다리 아저씨

PART 5 가끔은 적절한 브레이크도 필요한 법
쉴까, 말까 할 땐
가장 부질없는 것
오늘은 분리수거하는 날
추진력을 얻기 위함
빨강 머리 맨
뭣이 중헌디
완벽한 무계획
세잎클로버와 네잎클로버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엔딩크레딧

책 속으로

고통사고는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집 밖에 일절 나가지 않고 배민과 요기요 VVIP로 생활하며 사회와 단절한다면 모를까. 사람과 사람이 관계를 형성하고,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한다면 우리 모두는 고통사고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이때 꼭 알아야 할 것은 마치 내가 처음 겪었던 교통사고처럼 피해자가 오히려 자신을 의심하고 자책하는 일만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 22p

만약 주변의 차들이 속도를 줄여주거나 차선을 비켜 준다면, 내 차가 더 잘 나갈 수 있을까? 아니다. 브레이크에서 발을 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이기 때문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로라는 길 위에 ‘교통사고’가 있듯
삶이라는 길 위엔 ‘고통사고’가 있다!

도로 위를 운전하다 보면 언제 어느 때 무법자를 만나 교통사고를 겪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처럼, 삶의 순간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 고통사고를 겪게 된다. 저자는 지금껏 10년이 넘는 사회경험을 토대로 체득한 나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습관적으로 선을 넘는 고통사고 유발자들에게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내기 위한 ‘삶의 고통사고 야매 대처법’을 공유한다. 또한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단호하게 전하는 메시지 외에도 내 안의 걱정과 불안, 후회와 조바심이 자신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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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 ev**4 | 2022-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쩌다 보니 기사 쓰고 콘텐츠 만드는 봄쏙 님과  광고와 마케팅 일을 하는 직장인 서제학 님이 쓴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를 보겠습니다.     고통사고는 무조건 피하는 게 제일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당하게 되더라도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사고 뒤처리를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나에 대한 비난이나 평가의 가치는  상대의 직급이나 연령의 고하 여부에 달린 것이 아... 더보기
  •   도로라는 길 위에 '교통 사고'가 있듯 삶이라는 길 위엔 '고통 사고'가 있다!   달려오는 차에 뛰어들고 싶은 충동이 들던 때가 있었다. 삶이 힘들어 모든 걸 놔버리고 싶던 그 시기는 괴로운 직장생활을 하는 중이었다. 비난의 화살이 죄다 나를 향하고 작은 잘못도 크게 뭇매를 맞았다. 몇달동안 자책한 후,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건 내 잘못이 아니라고. 선을 넘어 침범하는 저 녀석이 나쁜 놈이라고.   저자도 10여 년간 직장 생활에 다양한 유형으로 선을 넘는 '고통사고' 유발... 더보기
  •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   봄쏙 서제학 (글 그림) | 필름 (펴냄)         주위에 프로 불편러가 넘쳐나는 세상이다.   조금은 손해보는 듯 살고,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자 마음 먹지만 자로 잰듯이 선을 그어대는 사람도 있고 자기쪽으로 넘어오는 선은 철저하게 지키면서 남의 선은 시도때도 없이 정을 호소하며 넘나드는 사람도 있다. 보통... 더보기
  • 길지 않은,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인생을 살다 보니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게 된다.왜 저렇게 행동하고, 저렇게 말할까 싶은 사람이 심심치 않게 존재한다.지인의 말처럼 '개가 짖는구나'라고 생각하거나 직장 상사의 말처럼 '덜 된 인간'이라며 위안을 삼아도 일단 입은 '마상'은 쉽게 회복되지 않는다. 슬프고 짜증 나게 꿈에도 나타난다.그러다가 깨달은 게 있다면 그 사람들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기피의 대상이란 사실이다. 무조건 피하자. 가능한 피하자.도로 위 교통사고만 있는 것이 아니라며, 인생길 '고통사고'에 대해서 말하고 ... 더보기
  •         도로 위에 ‘교통사고’가 있다면 우리 삶에는 ‘고통사고’가 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의 입이 아닌 내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         나는 같은 회사를 두 번 입사하고, 두 번 퇴직한 독특한 경력(?)이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내가 다시는 여기로 돌아오나 봐라’ 하고 당당하게 퇴직을 한 뒤, 2년 후 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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