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박근호 문집

박근호 지음 | 필름(Feelm) | 2018년 02월 22일 출간

Klover 평점105명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0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책 그리고 꽃 서비스
책 그리고 꽃 | 책과 꽃을 함께 선물하세요 자세히보기

닫기

바로드림 주문 선물하기 보관함 담기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벚꽃/자동차/나뭇잎/번짐4종, 포인트 차감)
닫기
  • 심리학 도서 x 피크닉 매트 마인드 바캉스
  • 7월 어린이 손수건
  • 더나은 해답은 반드시 있다
  • 과장K의 비즈니스 리포트
  • 지식인 추천도서 X 아이스 텀블러 2018 인문교양 마스터스 오픈 섬머
  • 이벤트도서포함, 5만원이상 구매시 택1 (블랙/네이비/웜그레이/그레이블루 4종, 포인트 차감)
  • 비치타월 증정 월간 생활책방 8월호
  • 취업콘서트
  • 역사는 여행이다 (유시민 여권케이스)
  • 역사에 부는 바람 (조선왕조실록 출간기념 역사도서전)
  • 교보문고  X 제주관광공사
  • 이기주 작가 사인 북케이스 증정 리-커버:K #19 이기주, 말의 품격
  • 이벤트도서포함, 2만원이상 구매시 택1 (마을/호텔/꽃잎/퍼플 4종, 포인트 차감)

이 상품의 꾸러미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포함 에세이 분야 2만원 이상 구매시 굿즈 증정
    2018.07.25 ~ 2018.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469123(1188469126)
쪽수 188쪽
크기 136 * 197 * 18 mm /2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랑을 할 모든 이들, 사랑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잔잔한 울림!

《비밀편지》에서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 속 기억을 담아 조금 더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박근호의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깊은 농도의 시부터 감동적인 일상이 담겨진 산문까지 여러 깊이의 사랑을 다룬 첫 문집이다. 남녀 간의 사랑을 떠나서 모든 범주의 사랑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진심이 담긴 글들을 만나볼 수 있다.

상세이미지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박근호 저자 박근호

9월 1일생.

드라마 촬영지에서 태어나고 김포에서 자랐다.

잠시 살았던 원통리를 그리워하며
자신이 태어난 시간을 알고 싶어 한다.

박근호님의 최근작

작가의 말

왜 스스로 평범한 삶을 벗어나냐는 질문에
마음에서 문장이 튀어나와 글을 쓴다고 말했다
가만히 있으려 해도 자꾸만, 자꾸만
문장이 튀어나와 쓸 수밖에 없다

사랑이 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당신이 보고 싶어서 걸음이 자꾸만, 자꾸만
그대 앞에 멈춰 서는 까닭과 닮았다

산다는 게, 너를 사랑한다는 게
사뭇 닮았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우리가 만나는 곳
여전히 미인
첫눈
남대문 시장
골목길
이상형
뒷모습
검둥이
새벽

축사
사람
사랑의 방식
아버지를 위한 기도
안개
종각역

갈남항
내 사랑
누군가의 이름

2부

아픔의 정도
인사
비애
너를 좋아하는 일
장례식
오랜 습관
정아
예술가의 죄목
가을
내가 아는 사랑
포장마차
삼척
만일
서울역
경험
만약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
그때 그 눈빛
흉터
사계절 한 사람
나를 위한 사람

무음
편지
외로움
사랑과 이별
태어난 이유
우리의 취향
나는, 너는
여인숙
목적지

3부

포옹
사랑해요
다짐
당신의 어깨
전하지 못한 말
낡은 필름
모퉁이 가게
유일한 축복
소국
두 번째로 행복한 일
여행
허무함과 낭만 사이
뒤늦게 도착한 그리움
동행
오늘
떠나고 남은 것
어른
내 모습
일상
이유

대나무 숲
찬란한 시절

책 속으로

사람이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
그 사랑이 깊어지면 하나의 가정을 이룬다
딸아이가 엄마가 되고 아들이 아빠가 된다
내가 너의 남편이 되고 네가 나의 아내가 된다
두 사람이 함께 했을 뿐인데 온 우주가 함께 한다
모든 이의 만남에 축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다툼보다 사랑이 더 크기를
미움보다 이해가 더 크기를
이별보다 만남이 더 길기를
-'축사' 중에서

출판사 서평

베스트셀러 “비밀편지”의 저자
박근호, 그의 첫 문집.

박근호, 그에게는 항상 예술이라는 단어가 따라붙는다. 음악을 하던 시절부터 신촌 거리 곳곳에 글을 붙이고 다니다가 이제는 커피도 내리고 글을 쓰며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그는 삶을 항상 예술로 대하며 살아왔다. 그가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었다. 남녀간의 사랑을 떠나서 모든 범주의 사랑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그의 진심이 글에 묻어있다.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는 깊은 농도의 시부터 그의 ... 더보기

북로그 리뷰 (2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 사랑을 하기 원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말로 정의하기 힘든 사랑이라는 단어에서 저는 외롭고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랑을 하기보다는 받고 싶은 마음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보니 어려움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내가 먼저 사랑한다면 한발 가까이 가있는 과정이라 볼 수 있지만 남이 좋아해주길 바라면 한없이 멀어져가는 기분이니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저는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책을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마음을 달래곤할때 읽는 편입니다. 이 ... 더보기
  • 베스트셀러 “비밀편지”의 저자 박근호, 그의 첫 문집. 박근호, 그에게는 항상 예술이라는 단어가 따라붙는다. 음악을 하던 시절부터 신촌 거리 곳곳에 글을 붙이고 다니다가 이제는 커피도 내리고 글을 쓰며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 그는 삶을 항상 예술로 대하며 살아왔다. 그가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었다. 남녀간의 사랑을 떠나서 모든 범주의 사랑을 살아가며 가장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하는 그의 진심이 글에 묻어있다.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는 깊은 농도의 시부터 그의 감동적인... 더보기
  • 지하철에 이동하는 순간순간 들고 다니면서 읽었다핸드폰만 들고 다니던  내가 무거 울까 봐 그냥 안 읽고 들고만 다닐까 걱정했는데도착할 때까지 누가 내리고 타고 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집중해 마지막 역 (내가 내릴 역)에 도착하고 사람들이 다 일어나고  알았다.그 정도로 흡입력 있는 책이었다. 공감 가는 부분도 있고 저런 생각을 가질 수 있겠구나 깨달은  부분도 있다물론 위로받은 부분이 제일 큰 부분이다한번에 쑥쑥 읽히던 책! 더보기
  • 제목부터 마법 같다. '내게 전부였던 사람은 누구였을까. 그가 떠나갔을 때 나는 어땠나.' 하고 한참을 생각하게 만든다.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우리는 살아간다. 더불어 사랑 없이 살아가기도 꽤 어렵다.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사랑이라는 단어에 붙는 아름다운 수식어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수식어들이 우리를 아프게 한다. 아픔을 겉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하는(혹은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내게 있어 후자가 훨씬 안타깝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을 가엾게 여기기도 한다. 나의 우주였고 나의 ... 더보기
  • 박근호작가님의 첫 문집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인스타로 알게된 작가님의 글을 책으로 읽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다.  이 책은 사랑과 이별로 인한 상처가 깊은 사람들에게 작가만의 감성을 담아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나 또한 얼마 전 이별을 해서 힘들었는데 작가님이 건네는 말에 많은 위로를 받았고 공감했다. 이 책은 다 읽기 아까워서 천천히 읽었는데 편안하게 잘 읽혀지고 끊어읽을 수 없는 책이다. 작가만의 감성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박근호작...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백세희
      12,420원
    • 곰돌이 푸 (원작)
      10,800원
    • 정명석
      40,500원
    • 이기주
      12,420원
    • 이기주
      12,6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백세희
      12,420원
    • 이기주
      12,600원
    • 정명석
      40,500원
    • 전승환
      13,050원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