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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록: 수성편 사업가들이 명심하고 경계해야 할 것들을 짚어주는 책 | 사업은 사람을 얻는 것이다

양장
하영균 지음 | 도슨트 | 2018년 0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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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8166220(1188166220)
쪽수 540쪽
크기 148 * 218 * 39 mm /72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상도록』이 경영교과서라면 『상도록 팟캐스트』는 『상도록』의 세부목차에 해당하는 기업사례를 제공함으로써
경영에 필요한 모든 사례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상도록』 ‘창업편’에 이어 ‘수성편’ 전격 공개
사업은 창업하는 것보다 지켜내기가 훨씬 더 어렵다!
수성편의 핵심 철학은 ‘최소율의 법칙’이다.

페이스북 팔로워들을 감동시킨 경영 노하우!!

『상도록』 창업편을 출간하고 나서 마음이 많이 바빴다.
특히 사업을 진행중인 사람에게는 수성편이 더 중요할 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수성편의 핵심 철학은 ‘최소율의 법칙’이다.. 국가고시에서 과락이 생기면 떨어지는 것과 비슷하다.
사업이 망하는 경우, 가장 취약한 부분 때문에 망한다. 여기서 ‘취약’은 단순히 약하다는 의미가 아니다. 상대적인 개념으로 경쟁자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최소율의 법칙’은 독일의 식물생리학자 리비히(J. von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에서 나온 아이디어다.
필요한 영양분 중에서 최소량에 해당하는 영양분에 의해 식물의 생장이 결정된다는 법칙이다. ‘최소율의 법칙’은 경영상 가장 취약한 능력에 의해서 사업이 망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최소율의 법칙’을 경영에 접목하면 적어도 망하지는 않는다.
이 책은 사장이 겪을 수 있는 여러 문제, 어려움, 반드시 지켜야 할 철칙 등을 짧은글로 핵심만 전달한다.
시간이 지난 뒤 사업가 대부분이 절실하게 깨닫는 부분들이다.

목차

CHAPTER 1. 경영전략
001_경영상의 모든 문제는 미진을 동반한다│002_전투는 실패해도 전략은 실패하면 안 된다│003_전략적으로 사고하고 전술적으로 실행하라│004_아킬레스건을 찾아라│005_원칙과 비전은 고정불변이 아니다│006_원칙과 결과를 혼동하지 마라│007_기업의 수명주기는 대개 30년이다│008_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아 실패한다│009_자영업자일수록 자기 조직화가 필수│010_공격수와 수비수는 따로 있다│011_첫 사업은 성공 여부가 관건│012_차별화된 전략 구축이 사업 초기 핵심 포인트│013_사업의 연동성에 주목하라│014_한번 사용한 성공 전략은 버려라│015_패배의식은 금물│016_일에는 경계, 사업에는 영역이 있다│017_경계를 넘어야 제대로 보인다│018_상황 파악과 타이밍│019_거울이 필요하다│020_변화에 민감해야 생존한다│021_사업 주기에 대처하라│022_10년 로드맵을 짜라│023_산업의 운명이 기업의 운명│024_버릴 땐 버리는 게 상책이다│025_정체성이 지속성을 담보한다│026_ 계획이 반이라는 착각은 버려라│027_행운과 실력을 구분해야 한다│028_한국은 한국의 경영이론│029_산업의 핵심지표를 꿰뚫어라│030_경기 흐름에 선행적으로 대응하라│031 _경기 하강 국면에는 체력을 키워라│032_선행 투자로 상승기를 노려라│033_밸런스로 성장하라│034_미래의 먹거리를 맞이하는 방법│035_사업의 끝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036_등대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을 알려준다│037_작은 조직이 민감하다│038_내게 맞는 경영 원칙을 찾아라│039_때를 기다릴 필요도 있다│040_현미경과 망원경이 필요하다│041_상대를 잘 골라야 경쟁력이 생긴다│042_상수를 택하라│043_한번쯤 원점으로 돌아가라│044_때론 배수진을 쳐야│045_규제의 필요성│046_충분히 시행착오를 경험하라│047_태풍도 장마도 역할이 있다│048_계란으로 바위 치기? 바위 깨기!│049_흐르는 물은 얼지 않는다│050_누울 자릴 보고 다리를 뻗어야│051_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라│052_왜 시나리오 경영인가│053_2등 전략은 남의 얘기다│054_경영조직도 달라야 한다

CHAPTER 2. 재무관리
055_돌아오는 곳에 돈을 써라│056_신뢰란 보험과 같다│057_비즈니스와 돈은 별개다│058_금융지식을 쌓아라│059_막장 드라마는 TV 속에만 있는 게 아니다│060_투자는 투자자의 눈높이에│061_성장에 급급하면 자기 사업이 아닐 수도 있다│062_독화살을 맞았다면 독부터 빼라│063_매출이 깡패다│064_실패 비용을 고려하라│065_돈이 돌아야│066_통증은 브레이크, 멈춰야 한다│067_돈에도 색깔이 있다│068_돈에도 결이 있다│069_노사가 화합하는 기업│070_법적인 문제에 유의하라│071_어려울수록 거울이 필요하다│072_이익이 무엇인가│073_회계는 기본이다│074_생활과 사업을 분리하라│075_손익 문제는 오래 끌면 안 된다│076_부자와 사업가는 다르다

CHAPTER 3. 마케팅·영업
077_이동하라, 그리고 살아남아라│078_인간과 문화를 파고들어라│079_브랜드를 팔아라│080_사무실은 사업 공간이 아니다│081_아킬레스건은 핵심 거래처에 있다│082_이젠 시스템 경쟁력이다│083_고객의 소리는 정성적으로│084_기술은 생존, 설득은 성공의 필수 조건│085_브랜드 확장은 브랜드 정신에서 비롯한다│086_홈페이지나 SNS도 원칙을 갖고 하라│087_가격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088_환경이 바뀌면 가격도 변한다│089_무역은 문화적 교감이 필수다│090_일거수일투족을 주목하라│091_‘아무거나’는 버려라│092_로마로 통하는 길│093_신규 사업 구상은 최소 수익모델부터│094_유통구조를 고민하라│095_힘센 곳과의 거래는 종속되기 쉽다│096_브랜드 정신이 브랜드 운명을 결정한다│097_처음 가는 길은 혼자 가지 마라│098_과학으로 시작해서 예술로 끝내라│099_사업을 명품화하라│100_특별해야 성공한다│101_고객의 눈높이를 좇아야 한다│102_말이 씨가 되어 열매 맺는다│103_제대로 된 고객만 옳다

CHAPTER 4. 연구개발
104_넘어졌다고 서러워 마라│105_혁신의 오류는 곧바로 수정하라│106_위기감을 느껴야 살 수 있다│107_타협은 없다│108_발명보다 발전이 효율적이다│109_없는 걸 만들어라│110_개발보다는 연구를 강화하라│111_고객은 경험으로 확신한다│112_연구와 개발은 타이밍이다│113_특허가 있다고 방어되진 않는다│114_악마는 디테일에 숨어있다│115_개발은 고객에 대한 사랑이다│116_실패는 미래를 준비하는 힘이다│117_핵심 기술을 꿰고 있어라│118_시야를 넓혀라│119_임계기술을 파악하라│120_훈수꾼은 수가 잘 보인다│121_매너리즘에 빠졌다면 초심으로 돌아가라│122_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아니 흔들리니│123_아이디어도 숙성이 필요하다│124_한방이 아니라 잽을 날려라│125_특허를 알면 사업 방향을 볼 수 있다

CHAPTER 5. 생산·품질
126_품질은 기술, 납기는 관리, 코스트는 사람으로 푼다│127_중소제조기업의 무기는 생산기술이다│128_브랜드 파워는 서비스 품질에 달려 있다│129_정성과 노력, 창의성이 생산이다│130_마음의 눈을 떠라│131_쓰레기 싣고 차 몰지 말라│132_결론을 단순화하라│133_체크리스트는 시스템 도구다│134_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135_사업의 진리는 가치에 있다│136_끊어질 사슬을 찾아내라│137_사업 중심으로 결정하는 게 사업가의 도리다│138_얻으려면 버리고 지켜야 한다│139_대량생산은 코스트가 핵심이다│140_해야 할 일은 주저하지 말라│141_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142_잡음은 해결해 달라는 아우성│143_문제를 모르면 행복하다. 그러나 서서히 망해갈 뿐이다│144_지지 않는 기술을 연마하라│145_발병도, 치료도 시기가 있다│146_평균 자책점을 평가하라│147_원심력과 구심력의 균형이 필요하다│148_자본투자율을 높이는 쪽으로 가야 한다│149_킹핀을 찾아라

CHAPTER 6. 조직문화
150_중요 지표는 직원 만족도다│151_진정한 동반자는…│152_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야 한다│153_사장의 말과 행동은 천금과 같다│154_왜 맨날 같은 유형의 사람인가│155_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보라│156_위대한 예술은 시련의 산물이다│157_과잉 충성을 경계하라│158_너무 열심히 하는 사람을 경계하라│159_문제는 지체 없이 알리게 하라│160_협력은 원칙을 갖고 해야 한다│161_합법이 아니어서 생기는 리스크가 가장 큰 리스크다│162_진입장벽보다 아웃바운딩이 중요하다│163_인재는 다루기 어려우나 사업을 좌우한다│164_예상대로 빗나갈 줄 알았다│165_식객을 만들어라│166_산을 움직이려면 돌멩이 하나부터…│167_전문 분야 하나쯤은 개척하라│168_문제는 조직적으로 해결해야 한다│169_기업도 훈련이 필요하다

CHAPTER 7. 리더십
170_결정 전, 객관화부터 하라│171_카멜레온 리더│172_사장은 목계(木鷄) 같아야 한다│173_시작 전에 성과부터 그려보라│174_사장은 호기심 천국│175_귀가 얇아지면 사업도 얇아진다│176_사업가는 오뚝이│177_감정이 무딘 게 사업에 도움 된다│178_누구도 내 사업을 알 수가 없다│179_사업에도 안전장치가 필요하다│180_자신의 약점을 막는 방법을 찾아라│181_사장, 경영자, 리더는 서로 다르다│182_경영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183_선택을 위한 공부가 필요하다│184_무시도 이유가 있다│85_잡기보다는 담으려 노력하라│186_패배는 절대 인정하지 마라│187_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가장 큰 그릇이다│188_협력은 수익 배분이 관건이다│189_협상 결과는 사람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한다│190_사람으로 풀어야 한다│191_개입과 방임, 그 사이에 비전을 제시하라

CHAPTER 8. 사장 마인드
192_사업가의 건강은 의무다│193_고전 하나쯤은 늘 탐독하라│194_배우자와 내 사업은 별개다│195_책은 아이디어의 보고│196_목표가 분명하면 슬럼프도 없다│197_촉을 발달 시켜라│198_사업은 여행이다│199_변화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200_약은 사람보다 우직한 사람이 성공한다│201_사업은 내리사랑이다│202_수확은 마음먹기 달렸다│203_스스로 위로하는 방법을 만들어라│204_홈런 칠 때까지 삼진 아웃을 감수하라│205_마음이 급한 사람일수록 지기 쉽다│206_가족의 신뢰를 얻는 게 가장 어렵다│207_경영 능력도 고치고 다듬어야 좋아진다│208_드라마가 끝나면 새 배역을 준비해야 한다│209_생각도 버리지 못하면 쓰레기다│210_크게 이기려기보다 지지 않는 게 현명하다│211_아는 인사 많다는 사람과는 협력하지 마라│212_뿌리를 찾아야 대안이 보인다│213_가장 중요한 사업 준비물은 마음│214_유머와 농담은 활력소다│215_너무 많이 알면 결정하기 쉽지 않다│216_작은 성공에 흥분하지 마라│217_실패해도 길은 있다│218_월급쟁이처럼 굴지 마라

CHAPTER 9. 해외 사업
219_현지 발전 속도에 주목하라│220_지역에 맞는 적정기술은 따로 있다│221_외국에서는 현지 화폐로…│222_위기가 생긴다고 물러나면 안 된다│223_어디든 브랜드 개발과 마케팅은 필요하다│224_해외에서도 감동 서비스다│225_사양 산업도 첨단 사업이 될 수 있다│226_공정 표준화가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한다│227_안착하면 수직 계열화를 추진하라│228_현지에서도 협력 관계는 중요하다│229_원래의 브랜드를 고수하면 미래가 열린다│230_현지인을 가족처럼 대하라│231_현지 평판이 기업의 얼굴이다│232_본사와 지사의 역할을 전략적으로 정비하라

CHAPTER 10. 비영리 경영
233_비영리 경영도 선택과 집중이다│234_조직원의 태도가 최우선이다│235_가치는 비전에 있다│236_비영리 경영도 브랜드가 필요하다│237_숫자를 모르면 비영리 경영도 힘들다│238_고객 분석도 필요하다│239_헌신보다는 시스템이다│240_친밀감이 핵심이다

책 속으로

자신이 하려는 사업에 성공한 기업이 있다면 이를 철저히 연구해야 한다. 자세히 조사하다 보면 그 기업의 핵심 노하우를 알게 된다. 그리고 어떤 환경이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어느 때 위기가 오는지도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 그 기업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뭔지 분석해야 한다는 점이다. ----------아킬레스건을 찾아라 中

축구에서 공격수와 수비수의 역할은 다르다. 공격수는 골을 넣는 게 목적이고 수비수는 골을 먹지 않는 것이다. 이 둘은 서로 대립하지만 조직 내에서는 공존한다. 사업가는 이두 가지 포지션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상도록』을 정리하면서 항상 머리를 짓누르는 게 있었다. 내가 기록해가는 이 『상도록』처럼, ‘왜 그때는 이렇게 하지 못했을까’ 하는 후회였다. 제대로 했더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자탄이 적지 않았다. 경험이 없으면 잘 보지 못 한다.
개인의 한계 때문이기도 하지만, 실제 경험이 그만큼 중요하다. 『상도록』에 실은 이야기는 나름대로 다 이유가 있다. 물론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직접경험하고 나면 후회와 함께, 이유도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한다.

사업하는 사람은 자신의 실수에 대해 항상 복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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