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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는 당신을 위한 온전한 독서법

장경철 지음 | 생각지도 | 2020년 11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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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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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875079(1187875074)
쪽수 184쪽
크기 135 * 206 * 16 mm /28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당신의 성장을 돕는 공부와 독서법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다꿈스쿨 청울림 대표 강력추천 도서!

책은 읽었는데 왜 돌아서면 남는 게 없을까?
왜 책 읽기보다 리뷰 쓰기가 더 어려울까?
왜 100권을 읽었는데도 달라진 게 없을까?
평생 학습자로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생산적 책읽기!
반갑다. 그리고 참 고마운 책이다. 가볍게 읽어볼까 하고 시작했다가 매 페이지마다 무수히 밑줄을 긋게 만드는 책이다. ‘다꿈스쿨’의 청울림 대표가 자기경영 강좌에서 필독서로 지정해 수많은 수강생들이 읽고 #인생책 으로 꼽는 데는 이유가 있다.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있어 왜 공부해야 하고, 무엇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지, 어떻게 책을 읽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이만큼 명쾌하고 진솔하게 알려준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은 서울여대 교수로 재직 중인 장경철 교수의 공부하기와 책 읽기에 관한 통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무작정 많이 읽는 것이 독서의 목표는 아니”라며 “얼마나 보존하고 있으며, 얼마나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각하고, 반복하고, 축적하고, 발효시키는 과정을 통해 책의 소비자 역할을 뛰어넘어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생산자로 성장하는 책 읽기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는 이들이나 무수히 쏟아지는 콘텐츠를 읽어 제치는 지적인 바보들에게 큰 깨달음을 준다. 책 읽기야말로 잘근잘근 씹어서 소화될 때까지 시간과 횟수를 더해야 함을 강조하면서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넘어 온전한 독서법에 대한 새로운 다짐을 하게 해주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내 혀에 닿기만 했던 음식이 아니었다

1장. 왜 공부해야 하는가
인간의 세계개방성
가장 좋은 것은 지금 오는 중이다
만남을 위하여
스승과 제자
언어를 습득하기 위하여
사실을 인정하는 능력
공부는 가장 가혹한 비판이다

2장. 어떤 대상을 찾아서 공부할까
문자화된 자료, 책을 읽다
자연에서 배운다
사람들을 읽는다
자신에 대한 관찰
역사와 사회에 대한 관찰
정보와 지식, 지혜를 아우르다

3장. 어떻게 책을 읽을까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메모하고 노트를 만들어라
반복하고 활용하라
중요 단어를 정복하라
쟁점과 대안을 찾아라
고전의 중요성

4장. 공부한 내용을 어떻게 활용할까
1. 생각하라
생각의 틀
읽기와 쓰기
상상력을 발휘하라
2. 반복하라
배움의 4단계
반복이 기적을 낳는다
이름의 중요성
3. 축적하라
하나의 원리를 찾아서
4. 발효시켜라
시간과 횟수를 더하며 발효시키기
생략으로 단순하게 하기
유통을 통해 변화 경험하기

에필로그. 책이 삶의 무기가 되는 그날까지

추천사

유대열(청울림 다꿈스쿨 대표,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저자)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너무 반가웠다. 우리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읽는 것이 좋은지를 이만큼 똑 부러지게 설명해준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감동과 유익함을 함께 나누고자 내가 운영하... 더보기

책 속으로

인간의 세계개방성은 ‘희망’의 인간관을 갖게 합니다. 인간 삶에 있어서 가장 좋은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희망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지금 오고 있는 중입니다. 그것을 바라보고 기대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삶의 현실이 지금도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 23쪽, ‘1장. 왜 공부해야 하는가’ 중에서

내 안에 나쁜 것들을 제하는 것은 컵 안에 담긴 공기를 제거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공기를 빼냄으로써 컵을 진공 상태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또 새로운 공기가 컵 안에 들어올 테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컵 안에 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생각을 많이 촉발시키는 책, 바로 그런 책이다!
책에서 저자는 “정말 좋은 책은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 책”이라고 말한다.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는 것은 그 책이 생각을 많이 촉발시키기 때문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왜?’, ‘어떻게?’ 등 계속적으로 생각이 일어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못하게 한다. 마크 트웨인 역시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당신으로 하여금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공부와 책 읽기에 대한 생각은
이 책을 ‘읽기 전’과 ‘읽은 후’로 나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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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을 많이 읽고 좋은 말씀을 많이 해 주시는 청울림님이 추천사를 쓰셨다고 해서 관심을 가진 책이다.    부제도 뼈를 때린다.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다는 당신을 위한 온전한 독서법' 오~ 내 얘기다 내 얘기~ 마침 다꿈스쿨에서 후기 이벤트를 하신다길래 응모하여 책을 증정 받아 읽게 되었다.   책 뒷표지에 실린 청울림님의 추천사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나름대로 책을 많이 읽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요즘은 이전보다 많이 읽지 못하고 있고 부동산... 더보기
  • 책을 읽었는데 돌아서면 남는 게 없다면? 2020년 2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주말에도 집콕하는 생활이 오래되다 보니 집에서라도 의미 있는 일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러던 중 시작하게 된 것이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책 읽기였다. 독서카페에 가입해 서평 신청도 하면서 꾸준히 읽고 기록으로 남긴 책들이 어느새 300여 권을 넘어섰다.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도 서평용으로 받은 책 중 하나였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그동안 읽은 책들이 얼마나 머릿... 더보기
  • 어린 시절 새 학기마다 학교에 내던 제출사항에는 취미와 특기를 쓰는 란이 꼭 있었다. 책읽기를 매우 좋아하는 어린이였던 나는 취미 란에 언제나 망설임없이 '독서'를 적어 넣곤 했다. 그런데 중학교 때였나? 누군가로부터 독서는 기본이자 필수이기 때문에 취미를 독서라 하는 건 무식... 더보기
  • 독서법에 관한 책이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책을 조금 읽든 많이 읽든, 자신 만의 독서법은 필요하니 말이다. 특히 책을 읽는 법에 대한 노하우는 책 속 지식을 효율적으로 편집하여 나만의 지식으로 소화하는 데에 꼭 필요한 법이다. 그러니 독서법에 관한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된다. 이 책의 제목은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이다. 어떻게 읽는다는 것인지 궁금해서 이 책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을 읽어보게 되었다... 더보기
  • 저자의 전작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말라'와 함께 강한 인상을 심어주는 제목 <진작 이렇게 책을 읽었더라면>이 출간되었다.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말라'에서 저자는 오히려 "~ 읽지도 말라"라는 역설적인 제목을 통해 책 한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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