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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

보랏빛소 그림동화 2 | 양장
주드 데일리 지음 |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 | 2017년 08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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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856245(118785624X)
쪽수 29쪽
크기 247 * 249 * 7 mm /348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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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7 * 249 * 7 mm / 348g
제조일자 2017/08/31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보랏빛소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보랏빛소 / 070-8668-8802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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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마리의 눈먼 쥐가 난생 처음 코끼리를 만났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어떤 쥐는 코끼리가 부채를 닮았다고 말하고, 어떤 쥐는 밧줄이라고 말하네요. 여섯 가지 다른 모습의 코끼리. 대체 진짜 코끼리는 어떻게 생긴 걸까요? 이 책은 어느 한 부분만을 보는 사람, 그리고 자신의 말만 믿는 사람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생쥐들은 저마다 자신이 만져 본 모습이 코끼리라고 믿었지만, 결국 그 모든 부분이 더해졌을 때 비로소 완전한 코끼리의 모습을 갖출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앞이 아주 잘 보이는데도, 때로는 앞을 아예 보지 못하는 여섯 마리 쥐들처럼, 눈앞의 작은 부분들만을 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세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은, 내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고집 대신 모두들 조금씩은 옳을 수도 있다는 넓은 마음을 가지길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보랏빛소 그림동화 2)(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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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카드가 소중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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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눈먼 여섯 마리 생쥐들이 코끼리를 만났대요!
과연 그들이 상상한 코끼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교훈 :
1) 앞 못 보는 생쥐들이 만난 코끼리를 통해 전체를 만드는 한 부분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어요!
2) 내 말이 무조건 옳다는 고집을 버리고 남을 배려하고 인정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요!

눈앞의 한 부분에 머물지 않고, 내가 생각한 것 너머를 찾다 보면
‘진짜 아름다운 코끼리’를 만나게 될 거예요!

이 이야기는 인도의 한 우화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9세기의 미국 시인인 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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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섯 마리 눈 먼 쥐와 코끼리 **  보랏빛소 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를 만나보았습니다 쥐와 코끼리...크기가 너무도 상반되는 동물들이네요  숲에서 나온 졸린코끼리 한마리가 농부의 헛간으로 들어가 잠이들었네요 지짜코끼리의 모습을 보고 싶은 농부는 코끼리를 발견하고 신이나서 아내와 아이들을 데리고 구경하기 시작했답니다 동네사람들도 하나,둘씩 모여들기 시작하고.... 모두들 코끼리에 대해 수근거리기 시작했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여섯마리의 쥐들... 뭔가 이상한 냄새... 더보기
  •   속담중에도 장님 코끼리 만지듯 혹은 장님 코끼리 말하듯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부분만을 보고서 전체를 판단하는 어리석음을 일컬을때 사용되곤 합니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서는 그 속담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과연 눈 먼 쥐들과 코끼리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어느 날 헛간으로 들어와 잠든 코끼리로 인해 마을사람들은 신기해하면서 구경을 하였는데요 눈 먼 쥐들도 생소한 냄새를 따라 코끼리에게로 다가가게 됩니다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각자 탐색해보는 쥐들은 커다란 코끼리의 ... 더보기
  •   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 눈먼 여섯 마리 생쥐들이 코끼리를 만났대요!과연 그들이 상상한 코끼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오류니맘이에요^^오늘은 인도의 한 우화에서 비롯된재밌는 이야기 를 담은 그림책을 소개해 드리려고해요.이 이야기는 19세기 초 미국 시인이 <장님과 코끼리> 라는시를 빌어 만들어 낸 이야기인데요,어린이 친구들이 책 속 쥐들을 통해많은 것을 알아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책을 썼다고 해요.저와 함께 들여다 볼까요?     큰 코끼리가 헛간에서 자고 있어요.숲에서 나... 더보기
  •    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주드 데일리 지음, 김지연 옮김 / 보랏빛소 € 이 책은 어느 한부분 만을 보고,남의 이야기를 듣지 않으며 자신의 말만 믿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이예요.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것이죠.아이들에게 좀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예요. € € € € 아주 더운 어느 날, 숲에서 졸린 코끼리 한마리가농부의 헛간으로 들어와 부드러운 풀 위에서... 더보기
  •     여섯 마리 눈먼 쥐와 코끼리 우리도 어느 한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할 때가 있죠. 그래서 오해를 하기도 하고 제대로 문제를 파악하지 못하기도 해요. 한 부분으로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고 전체적인 내용을 참고하는 것이 나 자신을 위해서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여섯 마리의 눈먼 쥐는 코끼리의 전체적인 모습보다는 한 부분으로 코끼리의 모습이 어떻다는 것을 판단했어요. 그랬기 때문에 코끼리가 아닌 전혀 다른 모습의 여섯 가지 동물이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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