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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건설합니다 1%의 가치를 혁신으로 만드는 작은 거인의 건설 현장 노트

김경수 지음 | 에이블북(ABLE BOOK) | 2021년 10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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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831105(1187831107)
쪽수 254쪽
크기 149 * 211 * 20 mm /4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상위 1% 기술자 비율 70%, 평균 연령 35세,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
설립 8년 만에 건설업 최강의 혁신 기업으로 자리 잡은
태일씨앤티의 놀라운 성장, 공정한 분배, 상생에 대한 이야기
건설 하면 대개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건설, GS건설 등 대기업을 떠올린다. 그런데 건물을 하나 지으려면 여러 협력업체의 노력이 들어간다. 일반인에겐 익숙하지 않지만 각 분야별 전문건설업체들이 있다. 태일씨앤티는 건물의 골조공사를 담당하는 철근콘크리트 전문건설기업이다. 태일씨앤티는 끊임없는 경영혁신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1기부터 3기까지 짓고 있으며, 삼성병원, GS건설 브라이튼 여의도 복합시설 등 굵직굵직한 대형 구조물을 완벽하게 시공해 원청업체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기업이다. 실력뿐만 아니라 경영 방식도 놀랍다. 보수적인 건설업계 내에서도 특히나 더 보수적이라 알려진 철근콘크리트 업체인데도 마치 IT업체처럼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에 대한 성과급 또한 대단하다. 올해의 태일인상을 받으면 3,0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고, 사내 결혼을 하면 3,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축하금을 받는다.
어떻게 이런 경영이 가능한지 이렇게 하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지. 더 많이 나눠주고 더 많이 성장하는 태일씨앤티의 성공 비결을 들어보자. 이 책을 통해, 생존과 지속 성장을 고민하는 중소기업 CEO는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노하우를 얻을 수 있으며, 건설 관련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은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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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건설합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1장 1밀리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다
- 1군 건설사 수주를 위한 발판을 마련하다
- 끈질긴 노력으로 250억 프로젝트를 따내다
- 세계 최고의 반도체 공장을 짓다
- 다른 회사와 같은 길을 가지 않는다
- 발상의 전환으로 원가를 절감하다
- 남들 다 하는 것 말고 내가 잘하는 것을 하라
- 현장소장은 최고의 영업자다
- 하루 세 번 현장을 점검하다
- 입찰 99.9% 승률의 비밀

2장 똑같은 돈 받고 왜 그렇게까지 일하냐고?
- 실력을 갖춰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 직원이 아닌 오너가 되길 꿈꿔라
- 누구에게나 각자의 계절이 있다
-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다
- 보스와 리더는 다르다
- 한 템포 빠르게 또는 아예 늦게 움직여라
- 다양한 직무에 능통한 멀티 인재가 되어야 한다

3장 숨어 있는 영웅을 찾아서
- 대리에게 기업의 혁신을 맡기다
- 숨어 있는 영웅을 찾아서
- 사람이 돈이다
- 협상의 목적은 서로 윈윈하기 위함이다
-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과 팬덤을 만들어라
- 재택근무도 한발 먼저
- 작은 징벌을 큰 경계로 삼다
- 구글 같은 근무 환경을 꿈꾸다

4장 더불어 미래를 꿈꾸다
- 협력업체와 공생하기
- 스타트업과 함께 미래를 꿈꾸다
- 스타트업의 사업 파트너, 세르파벤처스
- 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 ESG, 대기업만의 문제가 아니다
- 미래를 함께 꿈꿀 사람을 준비하자

에필로그
부록 | 태일씨앤티가 걸어온 길

추천사

이영탁(세계미래포럼 이사장)

현실과 가상현실이 공존하고 인간과 기계가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디지털 혁명이 가속화되면서 향후 미래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나가야 할지가 화두인 세상이다. 그동안 인간이 하던 일의 대부분을 로봇이나 AI가 하고 인간은 뒷전으로 ... 더보기

석용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회장)

중소기업은 우리 경제를 받치고 있는 버팀목이지만 대기업 중심으로 산업이 움직이다 보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힘든 구조다. 허리가 튼튼한 경제구조가 되려면 우리 경제의 허리인 중소기업이 글로벌 중견기... 더보기

장세현(대한전문건설협회 철근콘크리트협의회 회장)

태일씨앤티 김경수 대표님의 저서 출판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저자의 과거 경험과 미래 비전을 통해 우리 건설 문화의 과거와 미래를 투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A better tomorrow’라는 제목처럼 ‘더 ... 더보기

이병국(전 새만금개발청장)

이 책은 성공 기업의 치열한 성장 과정과 도전·혁신으로 기업을 일군 외고집 경영자의 철학과 미래 비전을 잘 담고 있다. 성공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일독(一讀)을 권한다.

조영호(아주대경영대학원장)

4차산업혁명,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ESG 등 그 어느 때보다 경영환경의 변화가 큰 때이다. 특히나 전 세계를 공포에 빠뜨린 코로나 팬데믹은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태일씨앤티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지속적인... 더보기

책 속으로

1군 건설사와 일하려면 일정 규모 이상의 실적이 있어야 하는데, 태일씨앤티의 전신이었던 지인개발은 실적이 저조해 1군 건설사의 협력업체로 등록조차 안 되어 있는 상황이었다. 앞으로 차곡차곡 실적을 쌓아 협력업체로 등록하려면 갈 길이 너무 멀었다. 그래서 나는 거꾸로 접근하기로 했다. 마치 어려운 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쉬운 문제는 금세 풀리는 것처럼, 처음부터 1군 건설사 일을 해냄으로써 업계에서 빠르게 입지를 세우는 전략적인 방식을 택한 것이다.
- 22쪽

불필요한 손실이나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을 찾아서 채우는 것들은 특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태일씨앤티는 영업을 하지 않는다.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이 최고의 영업자다!
‘모두를 위한 하나의 길’을 개척해나가는 치열한 현장 이야기

1960~1970년대 건설산업은 ‘한강의 기적’과 ‘중동신화’를 창조한 한국 경제사의 주역이었다. 그리고 1980~1990년대는 SOC(사회간접자본) 건설로 국내 건설시장은 엄청난 호황을 누렸다. 한마디로 짓기만 하면 돈이 되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90년대 중반 이후 대형 건설사들이 연이어 무너지면 위기가 찾아왔고, 지금까지 저상장 기조가 장기화되고 있다. 그나마 2000년대 들어 대형 건설업체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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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글을 써서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굉장한 노력과 인내와 헌신을 요구한다. 오만 가지의 걱정과 스트레스도 있으며 화장하고 밖을 나왔을 때 어떻게 보일까 긴장과 두려움도 느끼게 된다. 저자 김경수 대표는 마치 오래동안 책을 쓴 저자 같이 담담하고 편하게 글을 써내려 가서 건설업의 달인일 뿐 아니라 문필력과 사고력에도 탁월한 재능을 지니고 있는 듯 보인다. 건설현장을 누비며 현대경영기법을 구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데 저자는 직원들과 한 마음이 되어  태일씨앤티를 일으킨 감동경영의 리더라 생각합니다. 건설 뿐 아니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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