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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플라스틱

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4
정명숙 지음 | 이경국 그림 | 아주좋은날 | 2017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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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743255(1187743259)
쪽수 92쪽
크기 175 * 236 * 12 mm /256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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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5 * 236 * 12 mm / 256g
제조일자 2017/12/15
사용연령 8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아주좋은날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아주좋은날 / 02-557-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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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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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다시 태어나다!
장난감 ‘카봇’과 페트병 ‘페봇’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환경동화』시리즈는 각 권마다 환경과 관련된 테마를 주제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환경 문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창작 동화입니다. 그 가운데 4편으로 나온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환경오염과 재활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세돌의 장난감인 카봇과 생수통이었던 페트병은 오랫동안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지만, 결국 지구를 오염시키게 될 쓰레기가 되고 말았지요. 버려진 플라스틱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쓸모없게 되자 슬퍼합니다. 이때 누군가가 달그락달그락 소리를 내며 쓰레기통을 뒤집니다. 바로 학교에서 발명왕으로 뽑힌 손재주였지요.

손재주는 플라스틱 폐품을 가지고 뚝딱뚝딱 발명품을 잘 만들어 내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는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 쓸 만한 재료를 찾으려고 분리수거 함을 살폈던 게지요. 손재주는 물건을 함부로 버리지 않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같은 반 친구 허세돌은 물건을 쓰다가 싫증이 나면 바로 휙휙 버리고 말지요. 카봇도 허세돌이 갖고 놀기 싫다며 버린 플라스틱 장난감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런데 손재주의 손에서 새로 만들어진 카봇을 보자 허세돌은 원래 카봇이 자신의 것이라며 다시 돌려달라고 떼를 쓰지 않겠어요? 손재주는 허세돌에게 다시는 카봇을 함부로 버리지 말 것을 당부하며 되돌려 주었습니다. 어차피 손재주는 새로 만든 카봇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 학교 재활용품 만들기 대회에서 선보일 로봇을 구상해야 했거든요.

이후 손재주는 분리수거함에서 주운 페트병으로 ‘페봇’을 만들었지요. 이 페봇으로 손재주는 학교 친구들과 특허 업체에서까지 주목을 받았답니다. 손재주가 주목을 받자 질투를 느낀 허세돌은 대적하기 위해 반 아이들에게 선보일 무언가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손재주와 허세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목차

머리말 - 이 세상에 플라스틱이 모두 없어진다면?

1. 넌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2. 그거 내가 버린 거니까 내놔
3. 내 이름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4. 우리의 소원은 주인과 함께 늙어 가는 것
5. 페트병으로 만든 축구대표 선수 유니폼
6. 플라스틱의 엄마는 나프타, 나프타의 엄마는 석유
7. 어떤 어려운 상황도 함께하는 게 가족이야

책 속으로

생수 공장에서 대형마트로, 대형마트에서 허세돌의 집으로, 허세돌의 집에서 분리수거 함으로, 정처 없이 떠도는 자신의 처지가 한없이 처량해 보였어요. 일주일 내내 자신을 찾는 사람이 없으면 꼼짝없이 재활용 공장으로 실려 가야 할 판이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니 더욱 더 자신이 태어난 고향이 궁금해졌어요.
- ‘1. 플라스틱 공장에서 태어났어’ 중에서

참 이상하지요? 분명히 허세돌의 눈에는 어제까지만 해도 카봇이 유치하게 보였는데,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장난감으로 보이니까요. “야, 애써 고친 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플라스틱 섬을 알고 있나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유용한 물질입니다. 플라스틱이 없다면 사람들은 지금보다 훨씬 불편하게 생활할 지도 모르지요. 아마 사람들은 한 시간도 채 못 되어 제발 플라스틱을 다시 쓰게 해달라고 외칠 거예요. 하지만 우리는 플라스틱을 마음껏 쓰면서 생활의 편리함을 누리는 일에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쓰면 쓸수록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거든요. 플라스틱은 땅에 묻어도 썩지 않고, 불에 태우면 환경 호르몬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몸에 좋지 않은 가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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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은 플라스틱 ya**dmsal | 2020-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의 주인공은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 입장에서 바라보는 플라스틱의 세상. 우리 주변에는 플라스틱이 참 많다.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 플라스틱은 개발된지 100년도 채 되지 않았지만 플라스틱 없이는 우리의 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록 우리의 생활 곳곳에 들어 와있다. 지금 내가 이 글을 쓰도록 해주는 컴퓨터에도.. 전체 플라스틱의 90프로가 버려진다는 사실. 우리가 가볍게 생각하고 사용하는 이 것들이 결국은 우리 지구를 아프게 한다. 플라스틱 하면 한번 쓰고 버리는 빨대, 페트병만 생각했는데 생... 더보기
  •   '환경 동화'인 <내 이름은 플라스틱>은 글밥이 큼지막하다. 그리고 페이지 중간중간에 커다란 그림이 있다.'함께 사는 세상 환경 동화 시리즈 4'에 속하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플라스틱과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맨 뒤쪽 날개를 보니, 시리즈1에서 시리즈3까지는 '남극 펭귄, 갯벌, 바다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인가 보다. 책의 맨 뒤쪽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있다.ㅡ 사용연령 : 8세 이상 등장인물의 이름이 무척이나 독특한데,  햇님 초등학교에 다니는 허세돌, 손재주, 안경태 등의... 더보기
  • 『내 이름은 플라스틱』플라스틱의 진지한 이야기 지난 달 우리집 두 소녀가 다니는 초등학교에서 '생태'라는 주제로 환경에 대한 수업을 학부모가 직접 운영하였던 적이 있었다. 그 때 전교생을 대상으로 '플라스틱 아일랜드' 영상을 함께 보았다. 영상에 익숙했던 아이들은 호기심 없이 화면을 보다가 점차 진지한 얼굴로 집중하더니 영상이 끝나갈 쯤에는 당황스럽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아마 처음 영상을 만난 나의 모습과 같았기에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생활에서 플라스틱이 사라진다면? 글을 쓴 정명숙님께서도 상상... 더보기
  • 내 이름은 플라스틱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정명숙 정명숙(서울유석초교 교사·서울사립초등학교 독서록 편집위원) 선생님은 충북 증평에서 태어나 경남 진해에서 자랐다. 서울교대를 졸업하고 명지대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수료하였으며,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 동안 지은 책으로는, 창작동화 『누가 우리 쌤 좀 말려 줘요』 교단수필 『경쟁하고 싶어하는 남학생, 평등하고 싶어하는 여학생』 유아동화 『황금을 쏟아내는 돌사자』 학습동화 『새교과서 수학동... 더보기
  • 플라스틱! dd**ddi79 | 2017-11-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환경동화 내 이름은 플라스틱,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재활용품 이야기 새벽에 일어나500ml 물과1l 물 페트 pet 병을 꺼내 마신다. 나는 하루 2리터를 먹기에플라스틱 1l 2개를 사먹는다.플라스틱과 일어나서 플라스틱 빨대로 플라스틱 음료 먹고점심은 플라스틱에 든 샌드위치저녁은 플라스틱 장난감으로 논다. 하루 종일 #플라스틱 과 산다는 것이 맞다. 그래서 더 이 책이 필요했다.너무 쉽게 플라스틱을 쓰고 버리고 지구를 오염시키는 것은 아닐지?책을 읽으면서 플라스틱이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도 처음 알고작은 칩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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