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 미중 무역전쟁, 한국 기업의 돌파구는 무엇인가

김종성 지음 | 토트 | 2019년 09월 27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444404(1187444405)
쪽수 263쪽
크기 153 * 224 * 20 mm /41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중국 비즈니스 25년, 현지 전문가가 말하는 중국 시장의 가능성과 한계

1992년 한중수교 이후 30년 가까이 기회의 땅이었던 중국. 하지만 사드사태를 분수령으로 지축이 흔들리고 있다. 그러나 사드는 명분의 하나일 뿐 차이나 엑소더스가 시작된 지는 이미 오래다. 이 책에는 중국 비즈니스 25년 동안 숱한 고난과 부조리 속에서도 성공 기업을 일군 김종성 대표의 경험과 고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중 무역전쟁 이후 중국에서 더 이상 나아갈 곳이 없다고 판단한 많은 기업이 손해를 감수하고 철수를 단행하거나 베트남 등지로 공장 이전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그 역시 녹록치 않은 길이다. ‘야반도주’라는 오명을 각오하고 중국 시장을 떠나오는 기업과 ‘그래도 다시 중국’이라 믿으며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기 위한 안간힘을 쓰는 기업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며 중국 비즈니스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을 모색한다.

저자 역시 거대한 중국 시장을 아직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한다. 100개 기업 중 10개 기업이 살아남고, 그 10개 기업 중 1개 기업만이 성공적인 철수라는 골인점에 도달한다는 중국 비즈니스. 그 현장에서 살아남은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기업가로서의 고민을 통해 중국 비즈니스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한계와 가능성을 타진해 본다. 나아가 미중 무역전쟁의 파고에 휘말린 우리 기업의 돌파구는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중국 소재 보생제화유한공사와 송마전자유한공사, 부산 소재 (주)송마 대표이사. 한중수교(1992년) 이후, 1994년 중국에 진출한 1세대 기업인으로, 1997년 IMF 외환위기를 비롯해서 2008년 국제금융위기, 최근의 사드사태와 미중 무역전쟁에 이르기까지 25년 동안 격랑을 헤치며 중국에서 살아남았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장쑤(江?)성 쿤산(昆山) 시로부터 명예시민증을 받았으며 연호산업단지 외국인 고문을 역임했다. 다국적기업 CBI로부터 아시아 지역 최우수경영자상을 수상(2009)했으며, 보생제화유한공사가 중국정부로부터 ‘A급 외자 기업’으로 선정되어 중국의 <인민일보>에 소개되었고, 한국의 ‘SBS스페셜’ 신년특집 ‘부의 비밀’ 편에도 소개되어 주목받은 바 있다.
부산대 경제학부, 경남대 중국연수단 등에 특강을 하며 고려대, 울산대, 해양대, 동아대, 부산대, 경남대 학생들의 중국 내 인턴 활동과 한중 대학 간 학술교류협정 체결을 주선하기도 했다. 부산대 동북아혁신연구소(겸임연구원), 중국연구소(산학협력 교수) 등에서 10여 년간 강단에 서고 있으며, 부산 차이나 비즈니스 포럼 부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몸으로 배우는 중국 비즈니스』가 있다.

김종성님의 최근작

목차

추천사
중국 비즈니스 25년, 살아남은 자의 증언

프롤로그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낸 중국 내 한국 기업의 이야기


PART 1 기울어진 운동장

chapter 1 사드 반대는 공한증 극복의 신호탄
중국은 어떻게 한국 기업의 손발을 묶었는가
20년 지기 친구를 떠나보내는 중국
사드와 축구굴기 시나리오
옛 영광을 그리는 교민사회

chapter 2 중국몽의 민낯
그들만의 리그로 세상을 길들이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
중국인도 모르는 중국의 변덕
숫자에 발목 잡힌 미세먼지

chapter 3 위챗을 보고 중국을 읽는다
아직도 카톡을 하십니까?
모방으로 시작해서 혁신으로 갈무리
‘위챗’제가 치국평천하
위챗의 법칙, 그 불편한 진실


PART 2 살아남은 자가 강한 자

chapter 4 지름길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중국 생활 10년, 그때까지도 왕초보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야 한다
경기에서 승리하는 감독의 1퍼센트
‘주재원’이라 쓰고 ‘지역 전문가’라 읽는다

chapter 5 사회주의 정글 속에서 터득한 시장경제 생존법
?시 맺기, 정글 속 첫 번째 생존법
잘 지은 상표명 하나, 재벌 기업 안 부럽다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이 일찍 짐 싼 이유
순풍에 돛 달고, 냉가슴앓이

chapter 6 중국이 두려운 사람들
반복되는 차이나 엑소더스
왜 야반도주를 택하는가
떠나는 그들, 울고 싶어라
달도 차면 기우는 법


PART 3 생각보다 차이 나는 차이나

chapter 7 미중 무역전쟁은 모순의 이중장부
반복되는 아편전쟁 데자뷔
대륙의 실수, 슈퍼 차이나
무역 대장정, 자신감? 위기감?
차이나 리스크 VS 코리아 디스카운트

chapter 8 뼛속까지 시린 중국식 성장통
불공정 공화국으로 달려가는 차이나
중진국 함정 속에서 드러난 중국의 모순
14억 인구 대국에 일손이 부족하다
바람 잘 날 없는 중국

chapter 9 대륙의 속살을 엿보다
배려로 채워지는 새로운 중국
잠자던 중화의 전통을 깨우다
시민의식을 대신하는 CCTV의 힘
중국이 다민족국가라고?


PART 4 다시 중국으로 가는 길

chapter 10 그래도 시장은 중국이다
병자호란에서 길을 찾다
미워도 다시 한 번, 차이나 어게인
한국이 부러운 이유, 중국이 부러운 이유

chapter 11 위기인가 기회인가?
또 다른 열정페이! 불공정거래
중국 시장 바로보기
트렌드를 읽고 문화를 팔아라

chapter 12 아무도 가 보지 않은 길
중국 기업을 선택한 기술자의 현주소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가 온다
1992년 중국, 2019년 중국

에필로그
그 땅에서 흐르는 계절도 모르고 살았다

추천사

김영재(부산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중국은 시장과 자본이라는 강력한 힘으로 주변국을 빨아들이려 할 것이다. 저자는 사드사태가 우리에게 준 경고음도 생동감 있게 정리해 놓았다. 미중 무역전쟁을 겪고 있는 대륙의 심장 소리를 들려주는 것도 이 책의 백미다. 현장에... 더보기

책 속으로

중국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 속도가 너무 빠르고 범위가 너무 넓어 놀랄 지경이다. 도로에는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되고 산 정상에는 풍력발전기가 돌아간다. 거미줄처럼 연결된 고속철도는 중국의 미래를 보는 것 같다. 도로에는 녹색 번호판을 부착한 친환경 전기 차량이 질주한다. CCTV로 중앙선을 침범한 운전자를 찾아내고 안전벨트 미착용자까지 색출해서 범칙금 통지서를 집으로 보낸다. 안면 인식 기술로 호텔 방문을 열고 횡단보도 무단 횡단자의 신상명세가 전광판에 나타난다. 길거리 걸인들도 QR코드 시스템으로 구걸한다는 중국, 현...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중국통이라고 해도 될만큼 중국에서 오래 살았던 "김종성"저자가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풀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 "중국 비즈니스 인사이트"는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경제와 문화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중화사상으로 길들여진 중국인들과 무역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중국 내에서 사업을 하면서 깨달았던 저자만의 노하우들이 글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2 6 0 페이지의 책을 다 읽고 나면 중국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난도
    16,200원
  • 천영록
    14,400원
  • 사경인
    17,820원
  • 존리
    13,500원
  • 라밋 세티(Ramit Set...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천영록
    14,400원
  • 라밋 세티(Ramit Set...
    17,820원
  • 김학렬
    17,550원
  • 브레네 브라운
    16,200원
  • 사경인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