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 예술 편

가리지날 시리즈 3
조홍석 지음 | 트로이목마 | 2019년 07월 1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500원
    판매가 : 13,050 [10%↓ 1,4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3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440499(1187440493)
쪽수 400쪽
크기 128 * 188 * 28 mm /41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헛! 내가 아는 언어 예술 상식이 가짜였다니!”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사람들에게 잘못 알려지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상식 중 세 번째로,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 등의 내용을 담은 ‘언어?예술 편’을 출간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과 제2권 ‘과학?경제 편’이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저자는 시리즈의 분야를 확대해 ‘언어?예술 편’을 출간했다. 이번 책은 특히 전공이나 관련 업무와는 다소 무관하지만 오랜 마니아(덕후) 생활로 쌓은 지식을 독창적이고 재미있게 담아냈다. 언어와 예술은 인간의 지식과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어준 중요한 도구이자 수단이었고 역사를 거치며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주면서, 학창 시절 국어 시간이나 음악, 미술 시간에 배우지 않았던 상호연결된 지식을 선보인다. 더불어 재치 있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뿐 아니라 다양한 논쟁이 진행 중인 이야기도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함께 제공한다.

메이플라워 호를 타고 아메리카대륙으로 건너간 영국인들이 아메리카 원주민들과 영어로 소통할 수 있었던 이야기,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의 거센 탄압에도 우리말과 한글을 지켜내기 위한 말모이 운동과 근현대사 이야기, ‘스핑크스’와 ‘더치페이’, ‘펜실베이니아’ 등의 단어와 관련된 가리지날 스토리, 세계적 건축물, 조각상, 그림에 숨겨진 놀라운 이야기, 남자라면 분홍색이고 가장 뜨거운 색깔은 파랑이며 서양 괴물이 모두 녹색인 이유, 마이클 잭슨이 세계적 록그룹 ‘퀸(queen)’의 싱글곡을 추천해 대박 난 에피소드, 비틀스(Beatles)를 우주 최강의 밴드로 만든 숨은 조력자 엡스타인 스토리, SF소설 덕후이자 일본 문화 마니아였던 조지 루카스가 ‘스타워즈 시리즈’로 일궈낸 엄청난 창조경제 등, 언어, 음악, 미술, 영상 등 커뮤니케이션과 예술 분야의 수많은 가리지날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는, 소위 99%의 사람들이 의심 없이 믿고 있는 잘못된 상식, 즉 가리지날에 의문을 품고, 지식의 원천을 찾아내 반전의 내용을 전해줌으로써,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한국형 지식 큐레이터,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모든 지식은 따로 떨어져 있지 않고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에게 단편적 지식을 제공하기보다 다양한 지식 간의 입체적인 연결고리를 살펴볼 수 있는 작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려 노력 중이다.

상세이미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 예술 편(가리지날 시리즈 3)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조홍석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하던 해에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신동으로 소문났었다는 그의 주장에 대해 가족들은 기억이 없다는 반응이다.
초등학생 때 본 영화 ‘스타워즈’에 감명받아 우주의 수호자가 되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은 채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인류 최후의 위대한 학문인 천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내가 아무것도 안 하는 편이 낫겠다.’는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낸 뒤, ‘이 정도면 나름 잘 생겼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삼성그룹 공채 시험에 합격해 삼성SDS를 거쳐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지난 9년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일과 외부 매체에 써온 칼럼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강제로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1권 ‘일상생활 편’과 2권 ‘과학·경제 편’에 이어 세 번째로 ‘언어·예술 편’을 출간하게 되었다. 다만 저자의 전공이나 업무와의 연관성은, 순대 위에 살짝 찍힌 소금 정도의 비율이지만 수많은 시간의 독서와 덕질(?)로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라는 별명도 있으나, 정작 본인은 유쾌한 지식 큐레이터로서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 불리길 원하고 있다.
수년 전 쌍둥이 남매를 낳은 후 “내가 니들 애비다.”라고 나직이 읊조리며 책의 인세로 우주 정복을 준비하려 한다는 소문이 여전히 돌고 있으나, “대한민국 출판계의 불황에 씨도 안 먹힐 가짜 뉴스일 뿐, 정년까지 열심히 근무하는 것이 소원”이라며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1부. 언어
01. 메이플라워 호 영국인은 인디언과 어떻게 대화했을까요?
02. 말모이 운동의 앞과 뒤
03. 물고매 사건을 아십니까?
04.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 뚜비뚜와~
05. 우리말 사용의 올바른 ‘도리’를 찾아서
06. 전 세계 가리지날 단어를 찾아서
07. Corea? Korea?

2부. 미술
01. 고려 청자 어디까지 알고 오셨수?
02. 하늘은 검고 바다는 빨갛다? 색상 발전의 역사
03. 왜 무지개는 빨주노초파남보 7색일까요?
04. 그리스 조각상이 하얀색이라굽쇼?
05. 지금 보는 건축물이 그 건축물이 아니라고라?
06. 그림 속 숨은 비밀을 찾아라

3부. 음악
01. 오페라의 탄생
02. 빵과 서커스
03. 보헤미안 랩소디, 록이여 영원하라
04. 비틀스의 5번째 멤버, 엡스타인을 아시나요?
05. 너희가 록음악의 역사를 아느록?
06. 한국 인디음악에 찬사를

4부. 영상매체
01. 영화의 탄생
02. 여왕폐하의 ‘007’
03. 사자가 아프리카의 킹이라고요?
04. ‘스타워즈’ 신화의 시작
05. 이제는 말해도 될까? 한국 만화 주제가의 흑역사
06. 캔디는 우울증?

참고문헌

책 속으로

1부는 언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류의 지식을 전파하는 유용한 수단인 언어와 관련된 슬픈 신대륙의 역사, 우리나라 영문 표기, 여러 나라 가리지날 단어, 우리나라 근현대사에서 우리말과 글에 관련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2부 미술은 주로 색상에 대한 고정관념과 조각상이나 미술품에 얽힌 가리지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색깔에 대한 이미지 중 오래된 원류와 최근 정반대로 뒤집힌 사례에 대해서도요.
3부 음악에서는 고전음악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음악의 발달이 사회경제적 흐름과 전혀 무관하지 않았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말과 글, 음악과 미술,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드는 상식의 반전,
따로따로 쌓은 지식의 연결고리를 하나로 엮은 진짜 상식 이야기!

√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을 파헤쳐 오리지날 상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준다

이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언어?예술 편’은, 제1권 ‘일상생활 편’과 제2권 ‘과학?경제 편’에 이은 가리지날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가리지날 시리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corea와 Korea의 차이를 아시나요? 확실히 아신다고요? 일본 불매 운동이 일고 있는 요즘 korea는 일본이 표기한 것이라고요? 가리지날과 오리지널을 알려드립니다. 조선, 대한제국은 corea와 korea 중 어떤 것으로 표기했을까요?   푸른색은 파란색과 초록색 중 어떤 것을 의미할까요???   신호등 보고 파란불이라고 하신 적 없으세요?   부사과 후지산 사과라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야채와 채소의 차이는 아시나요?    일상생활을 하... 더보기
  • 이 책의 시리즈는 일명 '가리지날'시리즈라고 불린다.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해 저자인 조홍석 님은 수많은 책과 연구 자료, 신문 등을 바탕으로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을 파헤쳐 오리지날 상식의 유래와 역사를 얘기한다. 내가 알고 있던 정보가 사실은 왜곡된 가리지날이었다니! 대박... 진짜?? 헐... 오... 각종 감탄사가 절로 튀어나온다. 이쯤 하면 저자가 학문에 관련된 업을 하는 사람이거나 박사일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전혀 아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 중인 '정년까지 열심히 근무... 더보기
  • ♡ 재미난 스토리텔링이 한가득,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언어·예술 편-』 ♡             <p align="left" style="text-align: left;"> 『하나, 책과 마주하다』 </p> <p align="left" style="text-align: left;"> </p> <p align="left" s... 더보기
  •   저자 조홍석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널이라고 알고 있는 상식이 사실은 '가짜 오리지널'임을 알려주는 유쾌한 상식 사전 가리지날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 나와서 만나보았다. 제1권 일상생활 편 과 제2권 과학, 경제 편에서 보여주었던 저자의 위트와 유머 감각이 이번 책에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이번 세 번째 책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언어, 예술 편>은 말, 글, 음악, 미술, 영화 그리고 애니메이션 등에 대한 상식을 너무나 ... 더보기
  • 이 책은 알아두면 쓸데 있는 상식사전 언어와 예술 편으로 제가 관심 있어하는 분야의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특히 미술 작품들에 얽힌 이야기를 듣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클림트의 키스에 관련된 이야기는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어 무척이나 흥미로웠답니다. 연인의 키스하는 모습이 아니라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오히려 제목은 연인이라니요. 워낙 사람들이 키스로 제목을 알고 있어서 이제는 키스로 그냥 적고 있다고 하니 저자가 말하는 가리지날이라는 것이 곳곳에 만연되어 있구나를 새삼 느낄 수 있었답니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