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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2: 입법계품(3)

양장
무비 지음 | 담앤북스 | 2017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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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362845(1187362840)
쪽수 188쪽
크기 134 * 196 * 17 mm /32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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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진 《대방광불화엄경》을 무비 스님의 강설본으로 만나보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2권. 《입법계품》 제3권에서는 선재동자는 십신위(十信位)를 상징하는 선지식으로 문수보살을 친견하고, 십주위 선지식으로 덕운비구와 해운비구, 선주비구를 친견하여 법을 묻는다.

목차

【 지말법회의 53선지식 】
【 십신위 선지식 】
1. 문수보살
2) 문수보살이 복성의 동쪽 장엄당 사라숲에 머물다
(1) 문수보살이 보조법계경을 설하다
(2) 오백 우바새와 오백 우바이가 모여 오다
(3) 선재동자 등 오백 동자와 오백 동녀가 모여 오다
(4)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라는 이름의 인연을 살피다
(5)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위하여 법을 설하다
3) 선재동자가 보리심을 발하여 게송을 설하다
(1) 고해에 빠진 것을 탄식하다
(2) 사람을 찬탄하고 법을 구하다
(3) 법을 찬탄하고 법의 수레를 구하다
(4) 사람과 법을 모두 맺다
4) 문수보살이 선재동자를 찬탄하다
5) 선재동자가 보살행을 묻다
6) 문수보살이 보현의 행을 게송으로 권하다
7) 지혜를 성취하기 위하여 선지식 찾기를 권하다
8) 다음의 선지식을 지시하다

【 십주위 선지식 】
2. 덕운비구
1) 덕운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2) 덕운비구가 선재동자에게 법을 설하다
(1) 선재동자를 찬탄하다
(2) 법의 경계를 바로 보이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3. 해운비구
1) 해운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1) 법을 관찰하며 선지식을 찾다
(2) 해운비구에게 보살의 길을 묻다
2) 해운비구가 선재동자에게 법을 설하다
(1) 보리심을 내는 데 필요한 자세
(2) 보리심을 내는 것을 밝히다
(3) 바다가 주는 교훈
(4) 바다에서 큰 연꽃이 출현하다
1> 연꽃의 장엄과 예배
2> 큰 연꽃이 출현한 의미
3> 연꽃 위에 앉아 계시는 부처님
<1> 부처님의 불가사의한 공덕
<2> 부처님의 설법
(5) 해운비구가 법을 설하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찬탄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4. 선주비구
1) 선주비구를 뵙고 법을 묻다
(1) 법문을 생각하며 선지식을 찾다
(2) 제천팔부가 선주비구에게 공양하다
(3) 선주비구에게 보살의 길을 묻다
2) 선주비구가 법을 설하다
(1) 걸림이 없는 지혜 광명을 얻다
(2) 신통한 힘으로 중생을 교화하다
3) 자기는 겸손하고 다른 이의 수승함을 추천하다
4) 다음 선지식 찾기를 권유하다

출판사 서평

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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