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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1: 입법계품(2)

양장
무비 지음 | 담앤북스 | 2017년 06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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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362821(1187362824)
쪽수 165쪽
크기 134 * 195 * 16 mm /28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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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수많은 경전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진 《대방광불화엄경》을 무비 스님의 강설본으로 만나보는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제61권. 《입법계품》 제2권에서는 근본법회의 후반 부분이 나오면서 근본법회가 끝나고, 드디어 지말법회가 시작된다. 선재동자가 53명의 선지식을 찾아서 남쪽으로 구법(求法)의 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선재동자는 십신위(十信位)를 상징하는 선지식으로 문수보살을 친견하게 된다.

목차

대방광불화엄경 강설 61
三十九. 입법계품入法界品 2

7. 보현보살이 삼매를 설하다
1) 열 가지 법의 글귀
2) 게송으로 다시 펴다

8. 백호상에서 광명을 놓아 이익을 나타내다
1) 광명을 놓다
2) 광명 놓음을 의지하여 법을 보다
(1) 서다림 대중들이 광명에 나타난 경계를 보다
(2) 시방에서 광명에 나타난 경계를 보다
3) 옛 인연을 증명하다
4) 이익을 얻다
(1) 보살들이 여래의 경계에 들어가다
(2) 보살들의 일백일문 삼매
(3) 광명을 보고 덕을 갖추다
5) 보살들이 은혜를 입고 공양을 올리다

9. 문수보살이 서다림의 일을 게송으로 찬탄하다
10. 큰 작용은 끝이 없다
1) 삼매 광명으로 세간의 주인 형상을 나타내다
2) 가지가지 문을 나타내다
3) 십바라밀과 지혜의 문을 나타내다
4) 방편으로 곳곳에 가서 중생을 이익되게 하다
5) 보살들이 중생을 위하여 여러 가지 분신을 나타내 보이다

지말법회枝末法會
[지말법회의 53선지식]
[십신위 선지식]
1. 문수보살
1) 문수사리동자가 여러 도반과 남쪽으로 향하다
(1) 부처님 처소에 함께 온 대중들
(2) 사리불존자가 육천 비구와 함께 문수보살을 따르다
(3) 사리불이 문수보살의 공덕을 찬탄하다
(4) 비구들이 문수보살을 친견하다
(5) 문수보살이 대승에 나아가는 열 가지 법을 설하다
(6) 비구들이 법문을 듣고 큰 이익을 얻다
(7) 비구들을 권하여 보현의 행에 머물게 하다

출판사 서평

최초, 최고, 최대라는 세 가지 수식어를 동시에 갖고 있는 경전 『화엄경』

『대방광불화엄경』(약칭 『화엄경』)은 불교의 수많은 경전(經典) 가운데 부처님께서 최초로 설한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부처님의 깨달은 진리의 내용을 어떤 방편도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드러내 보였기 때문에 그만큼 가장 어려운 경전이기도 하다. 이런 연유로 『화엄경』은 불교 ‘최고’의 경전이기도 하지만 또한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경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화엄경의 영향력은 막강했다. 4세기경부터 산스크리트에서 한역(漢譯)된 이래 『화엄경』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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