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몸에도 미니멀리즘 단순한 음식은 어떻게 단순한 삶을 완성하는가

황민연(베지미나) 지음 | 사이몬북스 | 2019년 12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330134(1187330132)
쪽수 288쪽
크기 145 * 210 * 25 mm /44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단순한 음식은 어떻게 단순한 삶을 완성하는가?

여기 한명의 여성이 있다.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일했으며 디자이너로서 나름의 성취를 일궈냈다. 세상이 가르쳐준 대로 열심히 욕심껏 살았다. 교과서에서 배운 것처럼 아무거나 골고루 먹었으며, 남들처럼 배달음식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랫배가 나오고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을 전전했다.

시중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다 시도해보았다. 닭가슴살도 먹었고 피부에 좋다는 한약도 먹어보았다. 그러나 살은 빠지는 듯 하다가 도로 쪘고, 몸은 더 아파왔으며 피부도 거칠어졌다. 어느 날 작심한 듯 채식(자연식물식)으로 바꾸었다.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변비도 뱃살도 여드름도 사라졌다.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다.

가벼워진 몸은 맑은 영혼을 불러왔으며, 삶이 바뀌기 시작했다. 음식이 단순해지자 삶도 단순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옷가지와 세간을 정리했다. 화장품을 버리고 물 세안과 물로만 머리감기를 시작했다. 잘 나가던 회사를 정리하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시작했다. 끌려가던 삶에서 끌고 가는 삶을 시작한 것이다.

『몸에도 미니멀리즘』에서 먹는 음식을 바꾸고 영혼이 바뀌는 것을 몸소 증명해낸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뱃살이 빠지고 질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단순한 삶으로 방향을 틀게 한 이유가 바로 음식이었다는 것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참 행복을 누리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황민연(베지미나)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디자이너로 일했다. 남들처럼 성공을 위해 열심히 일했고 아무거나 ‘골고루’ 먹었다. 아랫배가 나오고 몸이 아팠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닭가슴살을 많이 먹었다. 그러나 몸은 더 아팠고 여드름도 심해졌다.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자연식물식으로 바꾸었다. 독소가 빠져나가면서 여드름도 변비도 사라졌고 뱃살도 빠져나갔다.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다. 음식을 바꾸자 몸이 바뀌었고 생각이 바뀌었다. 냉장고의 ‘골고루 음식’을 버렸다. 화장품을 버리고 물 세안을 시작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최소한의 삶’을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음식을 통해 삶을 송두리째 바꾼 그 2년 동안의 기록이다.

코넬대학교 Plant-based Nutrition 수료.
블로그 ‘베지미나’ 운영 (https://blog.naver.com/minimina0226)

목차

머리말
추천사

1장 편식은 어떻게 나를 송두리째 바꾸었나
- 나는 거짓말쟁이였다
- 음식을 바꾸다
- 2주 만에 뱃살이 사라지다
- 화장품을 없애다
- 심박수가 100회에서 60회로 줄다
- 월경통이 감쪽같이 사라지다
- 다이어트와 작별을 선언하다
- 나를 사랑하기 시작하다
2장 인간은 무엇을 먹도록 설계된 동물일까
- 침팬지의 육식 비중은 겨우 2%
- 코끼리가 풀만 먹어도 살찌는 이유
- 늙는다고 모두 병드는 것일까?
- 건강하게 먹어도 아픈 사람들
- 음식을 바꾸고 인생이 바뀐 사람들
- 식단에 정답은 없다
3장 요리 행위를 멈추다
- 김밥도 1분 만에 뚝딱
- 요리, 더 이상 간단할 순 없다
- 냉장고를 비우면 일어나는 일들
- 족발 냄새에 혹하고 라면 냄새에 혹하고
- 해외여행도 과일 하나로 가능했다
4장 사회생활은 삼겹살이 아니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일 케이크는?
- 삼겹살 없이 사회생활 못한다고?
- 제주도는 똑같은데 우리 가족은 변했다
- 아빠가 만든 우리 식구의 행복텃밭
- 친구는 내가 행복해 보인다고 했다
5장 당신이 먹는 것이 당신을 만든다
- 더위도 안 타고 추위도 안 타고
- 산 음식과 죽은 음식의 차이
- 계획 없이 치앙마이로 떠나다
- 길고양이는 귀엽지만 비둘기는 더럽다고?
- 내일 죽으면 뭐 할 거냐고?
- 못 먹는 게 아니라 안 먹는 거야
6장 단순한 음식이 단순한 삶을 완성한다
- 퇴사를 결심하다
- 음식을 바꾸면 삶이 단순해지는 증거들
- “대견하다, 엄마는 너를 늘 응원한단다. “

편집자의 말
참고자료

추천사

강하라(작가, <요리를 멈추다> 저자)

나 또한 ‘소유하는 삶’에서 ‘존재하는 삶’으로 4년 동안의 변화를 겪었다. 그 변화의 출발점은 ‘공장음식’에서 ‘참 음식’으로의 전환이었다. 당신이 유흥과 소비와 소유를 따르느라 피로사회를 살고 있다면, 그리하여 누리며 사... 더보기

책 속으로

자연식물식을 하고 느낀 나의 첫 후기는 ‘어이없다'였다. 그리고 그것은 곧 ‘굉장하다'로 바뀌었다. 4계절 내내 나를 괴롭히던 암내는 자연식물식 5일 만에 사라졌다. 땀에서 나던 치즈 썩은 냄새도 사라졌다. 지방분해 시술까지 고려해야 했던 숨겨진 뱃살은 2주 만에 사라졌다. 몸은 가벼운데 체력은 갈수록 늘었다. 몸속에 남아있던 무거운 찌꺼기들이 사라진 기분이라 걸음걸이가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다. ---p.34

건강한 피부는 반들반들하게 빛나는 피부가 아니라 갓 태어난 아기처럼 보송보송한 피부다. 비싼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신은, 당신이 먹은 것의 결과물이다
'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말이 있다. 번역은 각양각색이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당신이 음식을 바꾸면 몸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몸만 바뀌는 것이 아니다. 몸이 바뀌면서 삶이 바뀐다는 사실이다. 여기 그것을 증명해낸 한 여성이 있다. 뱃살이 빠지고 질병이 나았을 뿐 아니라 ‘단순한 삶’으로 방향을 틀게 한 이유가 바로 음식이었다는 것을 말이다.

그녀는 이제 화장을 하지 않는다
자연식물식(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위주로 먹는 채식)을 실천한 이후 몸이 가벼...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몸에도 미니멀리즘 sa**kdh | 2019-12-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평]   몸에도 미니멀리즘   <p> 단순한 음식은 어떻게 단순한 삶을 완성하는가?   </p> 여기 한명의 여성이 있다.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일했으며 디자이너로서 나름의 성취를 일궈냈다. 세상이 가르쳐준 대로 열심히 욕심껏 살았다. 교과서에서 배운 것처럼 아무거나 골고루 먹었으며, 남들처럼 배달음식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랫배가 나오고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을 전전했다. 『몸에도 미니멀리즘』에서 먹는 음식을 바꾸고 영혼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