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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토플.편입영어.공무원 영어단어 빨리 외우는 법

| 5점 만점에 5점 리뷰 5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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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158219(1187158216)
쪽수 512쪽
크기 127 * 189 * 24 mm /44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영어 단어장을 끝까지 못 읽는 이유는 맥락 없이 단어만 보기 때문입니다.잘 아는 분야는 쉽게 외워지듯,알고 있는 맥락이 클수록 더 쉽게 외워집니다.단어보다는 문장에서,문장보다는 글에서 더 쉽게 외워집니다.에 웹툰/영화 보다 재미있는 단편소설10개를 512쪽에 수록했습니다.반복해서 즐기면, 토익,토플,편입,공무원영어에서 필요한 영어단어의 60%가 외워집니다.혁신적인 영한대역으로 해석이 어려운부분은 같은 줄의 한글을 보면 됩니다.원어민이 단어와 소설 전부를 읽어주는 무료 자료도 제공합니다. 딕테이션/쉐도잉 연습에 활용하면 영어회화 실력도 향상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F. 스콧 피츠제럴드

저자가 속한 분야

F. 스콧 피츠제럴드 영어가 세상에서 가장 어려웠습니다. 아무리 해도 영어는 잘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잘 만나서 깨닫게 된 영어는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이후에 전공하고, 2006년부터 강의하고, 지금은 영어책을 집필하며 무료강의를 올리고 있습니다.
처음 집필했던 3권의 책이 망하고, 이후에 고민했던 것은 ‘어떻게 하면 독자 스스로 끝까지 책을 읽을 수 있을까?’였습니다.
책마다 재미요소를 담아서 첫 부분만 읽으면 끝까지 읽고 싶게끔 만들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기존의 방법보다 5배~10배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1권의 책을 위해 수천 문장을 분석했습니다. 무료강의를 담았습니다.
그렇게 기존에 없던 최고의 영어책 24권을 출간했습니다. 수준에 맞는 책을 선택하신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영어를 잘하려면 초반에는 질의 싸움입니다. 좋은 교재와 선생님이 중요합니다. 한글만 알면 영어를 읽을 수 있는 <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천사>, 무료강의로 60대 할머니와 함께 익히는 <8시간에 끝내는 기초영어 미드천사>를 추천합니다.
중후반은 양의 싸움입니다. 더 많이 접해서 반응 속도를 올려야 합니다. 양을 늘리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로 꾸준히 반복해서 즐겨야 합니다. <4시간에 끝내는 영화영작>, <영어명언 다이어리 2018>, 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자료는 goo.gl/wo43vf에 있습니다. 질문은 miklish.com에 질문해 주시면, 3일 이내에 답변해 드립니다.

F. 스콧 피츠제럴드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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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버지니아 울프

저자가 속한 분야

버지니아 울프 빅토리아 시대 풍의 관습, 자유주의와 지성이 적절하게 혼합된 단란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 경은 빅토리아 시대의 저명한 평론가이며 편집자였다. 그녀는 아버지 스티븐 경에게 글을 감성적으로 읽는 법과 감상하는 법을 배웠으며, 아버지의 방대한 서재에 마음대로 드나들면서 아버지의 손님들인 당대 일류 문사들의 대화에서 지적인 자극을 받아 일찍부터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을 했었다. 부모가 죽은 뒤 남동생을 중심으로, 케임브리지 출신의 학자ㆍ문인ㆍ비평가들이 그녀의 집에 모여 '블룸즈버리그룹(Bloomsbury Group)'이라는 지적(知的)집단을 만들었으며, 1905년부터는 <타임스>지 등에 문예비평을 써 왔다. 그녀는 1912년 정치평론가인 'L.S.울프'와 결혼한 후 1913년 '항해'를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시작해 '등대로', '자기만의 방', '델러웨이 부인', '파도'등 꾸준한 문학 활동으로 소설가이면서 비평가로서 명성을 얻는다. 부군 레오나드 울프와 함께 로가드 출판사를 설립하여 금세기 가장 주목받는 문예활동을 벌이기도 했던 그녀는 1941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버지니아 울프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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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셔우드 앤더슨

저자 : 에드가 앨런 포

저자가 속한 분야

에드가 앨런 포 미국의 시인이자 평론가, 현대 추리소설의 창시자로 인정받고 있는 소설가. 40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한 포우는 궁핍, 음주, 광기, 마약, 우울, 신경쇠약 등으로 불운한 삶을 보냈다. 그의 작품들은 보들레르, 말라르메, 도스토예프스키 등에 의해 인정받고 추리, 판타지, 공포문학의 원조 위치에 자리매김 했다.

에드가 앨런 포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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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에벌린 워 190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출판업자이자 문학 평론가 어서 워의 차남이자 소설가 앨릭 워의 동생이다. 랜싱 칼리지와 옥스퍼드 대학교 하트퍼드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1928년 '로세티의 생애와 작품들'과 첫 번째 장편소설 '쇠퇴와 타락'으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타락한 사람들', '특종' 등 사실주의적인 풍자소설을 주로 발표하며 냉소적 기지와 뛰어난 기교로 호평받았다. 1930년 가톨릭으로 개종한 후 1936년 예수회 수도사의 일생을 담은 전기 '성 에드먼드 캠피언'으로 호손든 상을 받았다. 워는 2차 세계대전 중 영국 해군과 근위기병대로 복무하며 유고슬라비아 내전에 파견되기도 했는데, 이러한 경험이 작품 세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전쟁을 몸소 겪은 그는 이후 풍자소설뿐 아니라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헬레나', '병사들', '사관과 신사', '무조건 항복' 등 종교나 전쟁을 깊이 있고 진지하게 다룬 작품도 썼다. 또 평생 유럽,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을 돌아다니면서 '레이블', '오지 사람들', '92일', '아비시니아 여행기' 등 여행기를 출간했다. 20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풍자 작가인 워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정교하고 치밀하게 글을 썼다. '한 줌의 먼지'도 그의 첫 번째 아내와의 불행한 결혼 생활을 반영해 쓴 소설이다. 1964년 자서전의 일부, '얕은 지식'을 마지막으로 발표한 후 1966년 영국 서머싯에 있는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에벌린 워님의 최근작

역자 : Mike Hwang

목차

차례

머리말 4
차례 5
책의 특징 6
책의 사용법 8
단어 외우는 법 10
단어장 만드는 법 11
중요단어100 12
진도표 14
단편소설 TOP1~10 16


TOP1: 16
오 헨리: 20년 후
O. Henry: After 20 Years

TOP2: 32
셔우드 앤더슨: 달걀
Sherwood Anderson: The Egg

TOP3: 70
잭 런던: 불 지피기
Jack London: To Build a Fire

TOP4: 124
윌리엄 서머셋 모옴: 레드
William Somerset Maugham: Red

TOP5: 194
에드거 앨런 포: 고자질쟁이 심장
Edgar Allan Poe: The Tell-Tale Heart

TOP6: 214
에블린 워: 러브데이 씨의 짧은 외출
Evelyn Waugh: Mr. Loveday's Little Outing

TOP7: 242
윌리엄 위마크 제이콥스: 원숭이 손
William Wymark Jacobs: The Monkey's Paw

TOP8: 282
F. 스콧 피츠제럴드: 리츠 호텔만 한 다이아몬드
Scott Fitzgerald: The Diamond as Big as the Ritz

TOP9: 420
토마스 하디: 아내를 위해
Thomas Hardy: To Please His Wife

TOP10: 480
버지니아 울프: 큐 국립 식물원
Virginia Woolf: Kew Gardens

찾아보기 504
전원증정 TOP11 508

책 속으로

[머리말]
영어단어가 잘 외워지지 않는 이유는 ‘단어장’으로 외웠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어근, 연상, 동의어, 반의어, 예문, 빈도 등’ 마치 수학 공식처럼 모여 있습니다. 읽다 보면 다른 생각이 들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힘으로 끝까지 단어장을 본 사람은 20명 중의 한 명 정도로 드뭅니다.
단어장을 한 번 본다고 단어가 외워지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5번에서 30번을 봐야 하는데, 웬만큼 독한사람이 아니고는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독학용이 아니라 강의용입니다.
단어를 외워도 해석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단어장을 끝까지 못 보는 이유
단어장을스스로 끝까지 본 사람은 20명 중의 한 명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단어장은 단어만 나열된강의용 도서이기 때문입니다. 읽다 보면 다른 생각이 들고 잘 외워지지도 않습니다.

단어가 안 외워지는 이유
단어장을 끝까지 읽는다고 해도 한번에 외워지지 않습니다. 5번~30번은 봐야 됩니다.취미처럼 자신이 평소 관심이 많은 분야의 새로운 내용은 단번에외우지만, 관심이 없는 분야는 금방 잊힙니다. 단어도 마찬가지입니다. 관련된 내용을 많이 알수록 더 쉽게 외워집니다. 그래서 맥락이 없는 단어보다는 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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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가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 올 초반에 열심히 영단어 외웠던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마다 도전은 하는데 길게 가지 못하는 편. 책장에 보면 영어 관련한 이런저런 책들 꽤 많은데, 어린이 동화책, 에세이 원서까지... 어떻게 읽겠다고 덥석 구입했는지 휘리릭 넘겨보면 초반 몇 장은 꽤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보인다. 영어에 관련한 흥미로운 책이 나오면 슬쩍 찾아보곤 하는데, #마이클리시#영한대역단편소설 은 저자가 처음 집... 더보기
  • 영어 필사 교재 tt**41572 | 2019-06-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을 열면 지면 활용도가 높다. 너무 빽빽한 글자와 많은 정보들로 핸드북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몇번씩 다독을 해야   내것으로 돌아올것만 같은 학습서같다.    일전에 어휘집을 단순히 암기하여 실용했는데 부질없어 보였지만, 문장과 단어가 한데 어울려져 단어의 쓰임새를    바로 알 수 있어 이전까지 내가 학습한 행태와 달라 좀 당황하고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효과만큼은 좋으리라 생각이든다.   이책을 선정하는 이유는 마음을 정진하기 위해 필사를 마음먹었는데 영어 교재로써... 더보기
  • TOP10 영한대역 단편소설 pe**ies01 | 2019-03-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영어 단어장을 끝까지 못 읽는 이유는 맥락 없이 단어만 보기 때문입니다.잘 아는 분야는 쉽게 외워지듯,알고 있는 맥락이 클수록 더 쉽게 외워집니다.단어보다는 문장에서,문장보다는 글에서 더 쉽게 외워집니다.에 웹툰/영화 보다 재미있는 단편소설10개를 512쪽에 수록했습니다.반복해서 즐기면, 토익,토플,편입,공무원영어에서 필요한 영어단어의 60%가 외워집니다.혁신적인 영한대역으로 해석이 어려운부분은 같은 줄의 한글을 보면 됩니다.원어민이 단어와 소설 전부를 읽어주는 무료 자료도 제공합니다. 딕테이션/쉐도잉 연습에 활용하면 영어회화 실력... 더보기
  • 영어원서 소설추천 :: Top 10 영한대역 단편소설   Mike Hwang옮김 Miklish     영어를 공부해야겠다 생각하고 해보면,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곧 느끼게됩니다. 문법도 듣기도 말하기 쓰기도 동시에 익혀야하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못하면 다른 활동으로 이어질 수가 없으니까요. 그래서 중등학교 때는 일명 '빡빡이'라 불리던 종이에 새까맣게 단어를 옮겨적으며 외우기... 더보기
  •   영어는 나에게는 일종의 트라우마와도 같았습니다.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과 체험하는 것이 즐겁고 흥미진진한 일이지만 언어의 장벽의 그 두려움은 흥미진진함을 뛰어넘을 정도다...라고 말하면 너무 오버인 걸까요? 그렇지만 그만큼 나에게는 힘겨운 대상이고 매번 잠잠하다가도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하면 꼭 수면위로 올라와 괴롭히는 것이 바로 영어입니다. 그동안 많은 방법을 이용해보았지만, 다이어트를 시도하다가 요요현상을 겪는 것처럼 매번 실패를 맛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작품 과의 만남은 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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