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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

개정증보판
김수헌 지음 | 어바웃어북 | 2018년 03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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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87150374(1187150371)
쪽수 462쪽
크기 153 * 227 * 32 mm /783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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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 공시의 효용성을 일깨운 국내 최고의 ‘공시 교과서’
최신 사례와 경영의 새로운 흐름을 담아내며 진화!
증권가에는 ‘개미 필패(必敗)’라는 속설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사들인 종목은 반드시 하락한다는 것이다. 개인투자자가 항상 손실을 보는 이유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자금 규모에서 밀리고, 한탕주의식 투자 성향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의 ‘봉’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기업의 ‘본심’을 꿰뚫는 혜안이 필요하다. 기업의 본심이 공시(公示) 안에 있다! 시시각각 발생하는 중요한 경영 활동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공시에는 주가의 향방을 가늠할 특급 정보가 있다.
2013년 출간된 『기업 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은 국내 최고의 ‘공시 교과서’라 평가받았다. 초판은 자금 조달, 구조 조정, 경영권과 지배 구조 개편, 이익 분배 등에 관한 주요 공시를 140개의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개정증보판은 최신 사례와 경영의 새로운 흐름을 반영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기업의 지배 구조 개편을 심도 있게 다뤘다. 지배 구조 개편의 핵심인 지주사 전환과 기업 분할 후 재상장할 때의 가치 평가 방법, 지배 구조에 생긴 변화가 주식 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롯데그룹, 현대중공업, 신세계 등의 사례를 통해 상세히 분석했다. 또한 50대 1 액면분할로 ‘황제주’에서 ‘국민주’로 변신한 삼성전자 사례 등 최신 이슈까지 빠짐없이 담아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공시 이해의 밑바탕이 되는 회계 부분을 더욱 강화했다. 권두의 ‘경영 전략 분석에 바로 써먹는 회계’가 감자와 증자 등 재무 구조 개선을 위한 회계를 담고 있다면, 권말에 추가한 ‘재무제표 분석을 위한 회계’는 지분법을 중심에 놓고 실적 분석에 도움이 되는 회계를 담고 있다.
개정증보판에는 [알쓸신공 : 알아두면 쓸모 많은 신기한 공시]라는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재무 상태에 미치는 영향, 주식예탁증서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등 [알쓸신공] 코너를 통해 기업 분석의 깊이를 더해줄 주제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기업 경영에 숨겨진 101가지 진실(개정증보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개정판 머리말 | ‘비용’이 아닌 ‘투자’로서의 독서를 바라며
초판 머리말 | 투자 전쟁에 새총을 들고 나갈 것인가, 발칸포를 들고 나갈 것인가
추천사 | 공시는 ‘뒷북’ 정보가 아니라 기업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특급 정보다!
Prologue | 기업 공시로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 SK와 금호 특종 스토리
Special | 기업의 언어로 사고하라! - 경영 전략 분석에 바로 써먹는 회계

Chapter 1. 기업이 상장에 목매는 까닭은?
001 ‘중졸의 흙수저’ 방준혁이 터트린 넷마블 상장 잭팟
002 피땀으로 일군 회사를 왜 여럿이 나누려 할까?
003 투자자가 몰리는 공모가 결정의 비밀
004 두근두근 상장 첫날, 주가는 어떻게 결정될까?

Chapter 2.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탈이 나는 공모가
005 상장 하루 만에 기업가치가 12조 원 증발한 페이스북
006 기업공개의 저주를 피하는 기업가치 평가법
007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친구 따라 주당 가치를 평가받는다!

Chapter 3. 순항하던 주가에 물량 폭탄이라는 암초가 나타나다
008 등반가의 목숨을 위협하던 오버행, 투자자를 위협하다
009 주식을 옴짝달싹 못 하게 감금하는 까닭은?
010 신세계인터내셔날 주가? 최대주주에게 물어봐~
011 오버행 출현 예측에 움찔한 만도

Chapter 4. 기회가 될 것인가 위기가 될 것인가, 유상증자
012 삼성중공업 유상증자가 ‘기습’이었다면, 현대중공업은 ‘공습’
013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는 에누리가 된다?
014 증자 대상 선정에도 기업의 전략이 숨어 있다!
015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녹십자 품에 안긴 이노셀
016 영풍 오너家, 실권주로 계열사 경영권 강화했지만…….
017 최대주주가 참여하지 않은 유상증자의 검은 내막
[공시독해 必살기] 주식에서 파생되는 권리는 매매 체결 이틀 후부터
[알쓸신공] DR이 뭐길래, DR 발행 후 카카오 주가가 약세일까?

Chapter 5. 유상증자를 포기해도 신주인수권이 있어 웃는다
018 주주 배정 증자를 포기하는 순간, 손짓하는 이익?
019 권리가 떨어지면 주가도 떨어진다!
020 사람 봐가면서 깎아주는 유상증자 할인율
021 알고 보면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신주인수권
022 102원에서 1원으로 급락한 현대증권의 신주인수권
023 액면가 0원인 주식도 있다?
024 출자전환은 부실에 대비한 예방 접종이다!
[알쓸신공] 신주 주면 뭘 줄래? - 현물 출자 vs. 출자전환

Chapter 6.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다, 무상증자
025 셀트리온 주가 분석, 헛다리 짚은 국회의원
026 먹고 살만한 회사가 무상증자도 한다
027 무상증자는 주주에게 득일까 실일까?
028 무상증자 권리락일에 주가가 대폭락한 까닭은?
029 셀트리온의 공매도 세력 죽이기 작전

Chapter 7. 보상 없이 주식을 잃다, 무상감자
030 증자 전 감자탕을 끓이는 대한전선의 서글픈 사연
031 회사 재무 구조 개선에 특효, ‘감자 다이어트’
032 감자로 자본잠식에서 탈출하는 방법
033 주식을 소각당한 주주, 보상받을 길 있을까?
034 한눈팔면 당하는 2~3월 공시
035 대주주에게 부실 경영의 책임을 묻다, 남광토건
036 무상감자로 유상증자의 발판을 마련하다

Chapter 8. 때론 대주주를 웃게 만드는 유상감자
037 ‘알박기’ 1년 만에 두 배 수익, 극동전선 유상감자의 마술
038 자본도 줄어들고 자산도 줄어드는 유상감자
039 푸르밀 신준호 회장 대선주조 ‘먹튀’ 사건 전모
040 유상감자를 하면 기준주가는 어떻게 바뀔까?
041 유상감자로 상속세를 마련한 진로발효의 꼼수?
042 유상감자 결정으로 상한가 친 대한통운(현 CJ대한통운)

Chapter 9. 전환사채(CB)는 사채와 주식이 한몸인 샴쌍둥이다!
043 전환사채로 손실을 면하려던 대주주의 얄팍한 꼼수
044 전환사채에 투자하길 참 잘했어! vs. 투자했다 망했어!
045 전환사채! 대체 이자를 얼마나 준다는 거야?
046 투자자가 ‘풋(put)!’, 기업이 ‘콜(call)!’을 외칠 때
[공시독해 必살기] 정말 제대로 알고 있나요 ? 단리와 복리
047 회사가 부도나면 원금도 날아간다! ? 두산건설 전환사채
048 인수자를 콕 집어 발행하는 전환사채 ? 엔케이
049 전환사채도 애프터서비스가 된다 ? 리픽싱
050 이별 통보하기 일보 직전의 투자자를 달래는 전환가격 조정 방법

Chapter 10. 대박을 좇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
051 3년간 수익률 500%, 초대박을 터트린 기아자동차 BW
052 BW가 CB보다 킹카 대접을 받는 이유
053 워런트의 ‘시간 가치’, 덤이냐 휴지 조각이냐?
054 2년 후 조기 상환을 청구해도 수익률 10%, STX팬오션 BW
055 ‘이런 대박 또 없을걸’ ? 국내 첫 주주 배정 코오롱생명과학 BW
056 신중하게 발행하고, 신중하게 투자해야 하는 BW

Chapter 11. 사채를 소각해도 워런트는 살아남는다!
057 주가의 발목을 잡는 워런트
058 물량 폭탄의 불씨를 꺼트리지 못한 갑을메탈(옛 엠비성산)
059 깔끔한 뒤처리로 후환을 없앤 신화인터텍
060 주가를 잡으려면 워런트부터 체포하라! ? 레드로버, 탑엔지니어링
061 대주주의 이유 있는 워런트 편애
062 이엘케이와 국세청의 ‘BW 워런트 증여세 6년 소송’ 결론
063 사모 발행 BW 공시, 마지막 항목을 반드시 살펴라! - 팅크웨어
064 워런트를 사들여 지분율 희석을 방어한 대주주 ? 처음앤씨(현 지와이커머스)

Chapter 12. 때론 숨은 진주, 교환사채(EB)
065 두껍아! 두껍아! 내 주식 줄게, 돈 좀 빌려다오~
066 돈은 두산중공업이 빌리는데, 두산건설 주식으로 갚는다?
067 미운 오리 새끼에서 효자로 등극한 세아제강 EB
068 주식 관련 사채를 고르는 기업과 투자자의 입맛은 다르다

Chapter 13. “그 결혼, 나는 반대라네”, 주식 매수 청구권
069 매수 청구권이 파투낸 웅진 씽크빅과 패스원 합병
070 쪼갤 때는 안 되고 합칠 때는 거부할 수 있다!
071 합병, 일단 반기부터 들고 봐야 한다!
072 빗발치는 매수 청구로 합병이 무산된 LG이노텍과 LG마이크론
073 LG유플러스가 눈물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한 까닭은?

Chapter 14. 쪼개고 나눠서 가치를 키우는 기업분할
074 기업을 쪼개도 주주의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다
075 인적 분할 시 자사주, “너의 역할이 크다!” - 오리온
076 골칫거리 사업 매각의 전초전 ? 제이티의 물적 분할
077 경영권 승계를 수월하게 만들려는 한국타이어의 노림수
078 기업분할에도 짬짜면이 있다??동일고무벨트

Chapter 15. 반도체 회로보다 복잡한 롯데 출자구조, 분할 합병으로 깔끔하게 정리
079 삼성전자를 분할하는 세 가지 방법
080 기업분할이 주주 가치에 미치는 영향
081 신세계의 인적 분할, 다른 기업과 무엇이 달랐나
082 롯데쇼핑 주주, 분할 합병 후 어느 회사 주식을 몇 주나 갖게 될까?

Chapter 16. 기업의 역사를 쓴 합병
083 비상장사라 안 팔려? 합병해서 팔면 되지! ? STX중공업
084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
085 소규모 합병에 존속회사가, 간이합병에 소멸회사가 웃는다
086 호남석유화학, 재수 성공 비결은 소규모 합병
087 합병 비율 1대 0의 대가 없는 합병
088 합병가치는 어떻게 산정하나?
[공시독해 必살기] 연 10억 원의 이익을 내는 기업의 가치는 얼마일까?

Chapter 17. 분할 후 재상장할 때 가치 평가 방법
089 현대중공업 분할, “지주사 체제에서 전문기업으로 각자도생하라”
090 현대중공업의 지주사 전환 9부 능선, 증손회사 지분 처리
091 현대로보틱스가 발행 주식 수는 적게, 시가총액은 많이 배분받은 비결

Chapter 18. 상장하고 싶다면 나를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오
092 스팩을 등에 업고 우회상장한 알톤스포츠
093 먹이를 찾아 주식 시장을 헤매는 페이퍼컴퍼니
094 결혼 못 한 ‘스팩’은 가차 없이 폐기된다!
095 ‘하유미 팩’은 왜 스팩의 손길을 거부했을까?

Chapter 19. 만천하에 공개하고 주식을 사들이는 까닭은?
096 물거품이 된 비스티온의 한라공조 상장폐지 시나리오
097 왜 대놓고 주식을 사들이는가?
098 상장에 목매던 기업이 스스로 상장폐지에 나선 까닭은?
099 공개매수로 지주사 전환 공식을 따른 한국콜마와 삼양사, 공식을 깬 예스코
100 적대적 M&A 세력 죽이기에서 영업 비밀 보호까지, 각양각색 공개매수 이유
101 세 차례 집요한 공개매수 공격에 백기를 든 에스디

Chapter 20. 살 때도 팔 때도 전천후 다목적 카드, 자기주식(자사주)
102 같은 자사주 소각인데, 두산과 삼성이 왜 달라?
103 왜 기업 스스로 자기주식을 사는가?
104 이익소각으로 볼 수 있는 효과들
[공시독해 必살기] 최대주주의 자사주 보유량으로 주가를 점친다
[알쓸신공] 자사주를 매입·소각할 때 재무 상태에 생기는 변화

Chapter 21. 자사주를 사들이는 회사, 내다 파는 회사
105 제 손으로 자사주를 백지로 만든 LG유플러스
106 매일같이 먹고 싶은 감자, 두산의 감자 결정
107 잉여금이 너무 많아 자사주를 소각한 삼성카드
108 회사는 사들이고 대주주는 내다 파는 동일기연의 수상한 자사주 매입과 소각
109 자사주, 언제 팔고 언제 살까?
110 기업이 자사주 거래를 금융회사에 맡기는 속사정

Chapter 22. 잘 쓰면 약, 잘못 쓰면 독 ‘5% 룰’ 지분 공시
111 안랩으로 대박 터트린 슈퍼개미는 왜 검찰 조사를 받았나?
112 적대적 M&A를 방어하기 위해 탄생한 ‘5% 룰’
113 자금 여력 있는 슈퍼개미의 일반 개미 뒤통수치기
114 가족 관계, 자금 출처까지 알 수 있는 지분 공시
115 임원과 주요 주주도 피해갈 수 없는 지분 공시 의무
116 내 돈으로 산 주식, 왜 보고해야 하나?

Chapter 23. 과하면 아니 한만 못하다, 배당
117 63년 만의 무배당 굴욕, 파나소닉 vs. 17년 만의 첫 배당, 애플
118 배당주를 사는 데도 적당한 ‘쇼핑 타이밍’이 있다!
119 같은 듯 다른 주식배당과 무상증자
120 주식배당을 많이 하면 주가는 하향 조정
121 주주들은 어떤 배당 공시에 웃었을까?
122 인기를 얻기 위한 우선주의 안간힘
123 배당 공시, 잘못 보고 주식 샀다간 헛다리!

Chapter 24. 쪼개거나 합치거나, 액면 변경
124 ‘황제주’에서 ‘국민주’로, 삼성전자의 액면분할
125 주식을 쪼갰다가 합쳤다가, 어울림정보기술의 꼼수
126 액면분할을 하면 주가가 오를까?
127 13만 9000원에서 1만 3000원으로, 싸진 걸까 ? 녹십자홀딩스
128 액면분할과 감자로 두 마리 토끼 잡기 ? 보루네오가구, (주)국동
129 싸구려 티 감추는 액면병합
130 기업은 액면가를 합치는 것보다 나누는 걸 더 좋아한다

Chapter 25. 자본 시장으로 향하는 뒷문
131 개미를 울린 정부 선정 우수 기업, 네오세미테크
132 앞문 놔두고 굳이 뒷문으로 들어가려는 까닭은?
133 껍데기뿐인 상장사를 통해 자본 시장에 진입하는 법

Chapter 26. 투자 위험을 알리는 사이렌
134 ‘카메룬 다이아몬드 사건’의 주인공, 슬그머니 관리종목 지정 공시를 낸 까닭은?
135 상장폐지되는 기업들이 보이는 징후들
136 감사 보고서 공시가 늦어진다면 매도를 고민하라!
137 마지막 떨이판매, 정리매매
138 러시안 룰렛보다 더 위험한 ‘폭탄 돌리기’
[공시독해 必살기] 상장폐지까지 논스톱 처리도 가능한 외부 감사인의 감사 의견

Chapter 27. 이 정도는 알고 보자, 재무제표 공시
139 1초 만에 자본잠식 판단하기
140 이 보다 명쾌할 수 없는 재무제표 종류 구별법
141 효자 집안, 불효자 집안 알 수 있는 지분법 ? 유한양행, 신세계아이앤씨
142 툭하면 어닝쇼크 주범으로 꼽히는 관계기업 주식손상
143 분할 후 재상장한 기업의 주가 흐름 예측하기
144 주가 흐름이 뻔히 보이는 노골적인 시가총액 몰아주기! ? AP시스템

추천사

추경호(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위원회에서 일하며 일반 투자자들의 금융에 대한 이해와 지식 정도가 지금보다 좀 더 높아졌으면 하는 바람을 갖게 됐다. 기자 출신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이 그 해결책이 될 듯싶다. 다루고 있... 더보기

유상호(한국투자증권 사장)

기업 경영과 산업, 증권 분야를 담당했던 저자의 경험과 경륜이 책 곳곳에서 묻어난다. 어렵고 복잡한 공시를 사례 중심으로 쉽게 풀어주면서 시장에 미칠 영향을 짚어주는 내공이 돋보인다. 주식 투자자는 물론 기업 경영에 관심이 ... 더보기

이진우(MBC 라디오 진행자)

경제 매체의 기자로, 경제 방송의 진행자로 일하며 많은 개미 투자자들을 만나왔다. 수년째 주식 투자를 한다면서 정작 투자한 기업에 대해서는 무지에 가까울 만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렇다고 제한된 지면과 방송을 ... 더보기

송창영(법무법인(유한) 세한 변호사)

저자가 긴 세월 산업부와 증권부 기자 생활을 통해 체득한 팩트체크와 분석력이 책 안에 빼곡하게 담겼다. 현장에서 이야기를 풀어가듯, 일반 독자들도 어려움 없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재구성했다. 공시를 통해 기업의 경영...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주가의 향방을 가늠할 특급 정보가 공시 속에 있다!
증권가에는 ‘개미 필패(必敗)’라는 속설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사들인 종목은 반드시 하락한다는 것이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이른바 ‘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71.2%(2018년 1월, 거래대금 기준)에 달한다. 주식시장에서 개인투자자의 비중은 크지만, 이들의 투자 수익률은 늘 마이너스다. 개인투자자가 항상 손실을 보는 이유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에게 자금 규모에서 밀리고, 한탕주의식 투자 성향을 고수하기 때문이다. 개인투자자들은 소문만 믿고 펀더멘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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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 할 땐 누구나 그렇듯 나름 믿을만하고 존경할만한 분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어떤 자료에 의해서 매수를 하기도 했었다. 아주 초보일땐 말이다. 그러다 점차 투자하는 기업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기업에 대한 재무제표와 역사부터 앞으로의 방향까지 좀 더 파고들게 되었다. 그러면서도 눈을 뗄 수 없는 것은 역시나 기업에 관한 공시이다. 장중에 공시가 뜨기도 하고 장 전, 장 마감후에 공시가 뜨기도 한다. 물론 공시가 떴다는 것은 뉴스에 보도가 되는것과 마찬가지로 어찌보면 모든게 결정되... 더보기
  • 이 책은 특히 주식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이, 공시 자료나 드러난 지표를 꼼꼼히 먼저 살피는 외에 추가로 더 신경 써야 할 포인트를 잘 짚어 정리했습니다. 사실 책의 원래 목적이야, 기업이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 어둡고 컴컴한 행태들을 지적하여, 깨어 있는 시민이 주목할 방향을 가르치고자 함이겠습니다. 그러나 기업의 불공정 불투명 관행 때문에 직접, 당장 큰 피해를 입는 건 소액주주나 투자자들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현재, 혹은 가까운 장래에 주식이나 채권 투자를 염두에 둔 분들께, 험하고 변화 무쌍한 시장의 현황 속에서 자칫 발을 ... 더보기
  • 최근 우리부서의 유행이 주식투자이다. 다들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소소하게 몇만원으로 1~2개 정도의 주식을 사서 매일 앱으로 보면서 몇백원 올랐다며 좋아하는 것이 다이다. 실제 그 주식을 팔았을 때 남은 돈이 마이너스여도 소소하게 주식이라는 것을 하고 있다는 것에 다들 재미있어 한다. 조금 더 기업에 대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하는 일이 일이다 보니 취업준비생들이 어느 회사가 좋은 회사냐며 회사 재무재표등을 보여주는데 잘 모르겠다고 말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기업에 대해 좀 더 잘 안다면 투자도, 지원도 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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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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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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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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