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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 어느 버려진 집에 깃든 두 번째 여름

마음그림책 5 | 양장
아르기로 피피니 지음 | 신유나 옮김 |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 옐로스톤 | 2019년 07월 04일 출간
  • 정가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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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079125(118707912X)
쪽수 58쪽
크기 217 * 305 * 13 mm /583g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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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17 * 305 * 13 mm / 583g
제조일자 2019/07/04
사용연령 0세 이상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옐로스톤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옐로스톤 / 02-323-8851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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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외딴 마을에 빈집 한 채가 있습니다.
빈집은 낡아 있었고 덩굴과 잡초만 무성했습니다.
예전에는 이 집에도 한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면서 가족은 하나 둘 집을 떠나고 집은 홀로 남겨졌습니다.
여러 계절이 지난 후 어느 여름 한 가족이 그 집의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가족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집은 다시 살아납니다.
그것은 이 집에 찾아온 두 번째 기회였습니다.

상세이미지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마음그림책 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나는 집으로 향하는 이 여행을 세상의 모든 가족과 새로운 출발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제안합니다.
우리는 때로 상실을 겪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행복이 찾아옵니다.
하나의 여름이 지난 다음 다시 여름이 찾아옵니다.
그렇게 집으로 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도 해피엔딩일 것입니다.
-아르기로 피피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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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어느 버려진 집에 깃든 두 번째 여름
☆ 2016 그리스 IBBY 최고의 그림책 부문 디자인 일러스트 상 수상작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순환에 따라
한 세대가 가고
다음에 맞이한
또 한 번의 기회…

계절처럼 다시 찾아오는 행복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집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집은 가장 안전한 안식처이고 꿈의 씨앗이 처음 심어지는 곳입니다. 입맞춤을 나누고 소망을 품고 때론 작별이 찾아오기도 하고 우정을 나누는 삶의 공간입니다.
그곳에는 여름과 또한 다른 모든 계절이 숨어 있습니다. 2016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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