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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에 가고 싶다 한국인의 눈으로 본 첫 아르메니아

임수용 지음 | 추성수 사진 | 더클 | 2018년 09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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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920237(1186920238)
쪽수 246쪽
크기 143 * 205 * 19 mm /46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코카서스 여행객의 필수 도서, 코카서스 3국의 중심지,
‘EBS 세계테마기행’, ‘KBS 걸어서 세계 속으로’에서 극찬한 그곳….
한국에서의 아르메니아는, 독자적인 이름보다는 코카서스 3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는 코카서스산맥을 중심으로 분포해 있어 코카서스 3국이라고 불린다. 이 나라들은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닫지 않은 새로운 관광지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작가의 말

오늘도 여전히 총성이 울리는 슬픈 나라, 아르메니아는 우리와 많이 닮아 있다. 나는 아르메니아를 생각하면 마음 한켠이 서늘하다. 아르메니아인들이 마음에 품고 사는 어머니 ‘아라라트 산’이 떠오르고 그들의 순박한 미소와 발전 가능성을 지닌 열정이 기억나기 때문이다.
아르메니아에는 사람 냄새가 난다. 그 사람 냄새 는 희망에 대한 믿음과 갈구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예레반의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고질적인 부패와 경제난, 전쟁의 위험, 빈부의 격차, 예레반에 집중된 중앙과 지방과의 격차는 여전히 아르메니아가 풀어야 할 숙제다.
그럼에도 나는 한국인으로서 아르메니아 사람들과 새로 탄생된 혁명 정부의 축복을 기원한다. 아르메니아가 더 멋지고 발전된 평화로운 나라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그들이 내게 준 따뜻했던 마음, 또 짧지만 행복했던 순간을 잊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이 활자들 속에서 아르메니아의 따뜻함을 조금이나마 발견하길 소망한다는 점이다. 독자들의 행복한 아르메니아 여행을 기원한다.

목차

chapter 1 사진으로 보는 아르메니아

chapter 2 아르메니아를 알면 동·서 문명을 안다
신이 선택한 나라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의 역사적 뿌리
아르메니아 경제와 통치체제
200만 명이 피살당한 아르메니아 대학살
고국을 언제나 잊지 않는 ‘디아스포라’
동·서 문명의 교차로, 수도 예레반
코카서스 3국과 주변국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한국과의 수교는 1992년
아르메니아와 전라북도의 인연

chapter 3 자연, 인간, 신이 함께 하는 아르메니아
화산이 만든 걸작, 세반 호수
아르메니아인들의 어머니 ‘아라라트 산’
태양의 신전, 가르니
UNESCO 세계문화유산, 게하르트 수도원
수도 예레반의 상징, 공화국 광장
예술의 시장, 베르니사즈 벼룩시장
캐스케이드, 랜드마크가 되다
역사를 잊지 않는 관광지, 학살기념관
세 가지 성물을 가진 에치미아진 대성당
산골의 또 다른 마을, 타테브 수도원

chapter 4 꼭 알아야 하는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어의 알파벳
아르메니아의 축구 영웅 미키타리안
물 뿌리는 날, 바르다봐르
중세 아르메니아 예술인 카츠카르
아르메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처칠도 감탄한 아르메니아 브랜디
지혜와 정이 만든 빵, 라바쉬
아르메니아의 목소리, 전통 악기 두둑
아르메니아의 농업
포도와 멀버리
아르메니아의 속이야기와 관행들

추천사

송하진(전라북도지사)

1992년 외교관계를 수립한 대한민국과 아르메니아, 그리고 전라북도와 아르메니아는 2017년을 기점으로 서로의 길이 열렸습니다. 길은 필연적으로 문명을 잉태합니다. 앞으로 양국이 만들어갈 새로운 문명의 길을 이 책을 통해 미... 더보기

히립시메 그리고란

언젠가는 실제로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보기를 권유합니다. 한국은 아르메니아의 중요한 협력국입니다. 우리는 아르메니아와 한국, 양국이 관광 분야의 협력 강화 및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책 속으로

국민들은 야권 지도자가 새 총리에 선출되지 못하자 4만여 명의 국민이 거리로 나와 의회를 규탄하였고, 결국 의회는 파슈난을 총리로 선출했다.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냈던 우리의 촛불혁명처럼 피 한 방울 없이 평화적인 시위로만 이른바 ‘벨벳혁명(Velvet Revolution)’을 이끌어냈다. 68p.

해외에는 아르메니아 인구의 2배 이상인 약 700만 명의 아르메니아 디아스포라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구체적으로는 러시아에 약 200만 명, 미국에 약 150만 명, 프랑스에 약 70만 명 정도가 거주한다고 한다. 우리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비행기 무사 착륙을 박수치며 즐거워하는 사람들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도 신에게 감사드리는 나라
모든 것을 하늘에 돌리는 나라…

세계 최초 기독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나라
신화 속 노아의 방주가 도착했다는 아라라트 산을 품은 사람들…. 300만 아르메니아 국민들과 700만 아르메니아 재외동포들의 가슴에는 늘 한 가지 마음이 담겨 있다. 그것은 바로 조국을 잘 살게 만들고 싶다는 굳은 의지이다.

한국인의 눈으로 본 첫 아르메니아!
아르메니아 국가관광위원회 추천도서!

저자는 국내에 소개된 관련 자료는 많지 않았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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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아르메니아에 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든다.   책을 들고 여행을 해도 좋을 만큼 곳곳에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다른 여행서에서는 느끼지 못할 정서와 함께 저자가 아르메니아를 바라보는 관점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처음 여행자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이라고 할까. 충분히 아르메니아에 가고 싶다는 충동을 일으킨다.   아르메니아 국가관광위원회 추천도서일 만큼 책을 펼쳐보면 아르메니아인들의 흥미와 관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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