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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이나가키 히데히로 지음 | 박현아 옮김 | 류충민 감수 | 더숲 | 2019년 08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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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900932(1186900938)
쪽수 202쪽
크기 146 * 210 * 16 mm /33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面白くて眠れなくなる植物學 / 稻垣榮洋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 식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상세이미지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재밌밤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Part I 식물의 대단한 이야기
나무는 얼마나 크게 자랄 수 있을까
식물의 다빈치 코드
꽃점에서 원하는 답을 얻는 방법
꽃은 누구를 위해서 피는가
나비는 왜 유채꽃의 이파리에 머무를까
꽃의 첫사랑 이야기
트리케라톱스의 쇠퇴와 식물의 진화
사과 꼭지는 어디에 있을까
알수록 다른 서양 민들레
제비꽃을 본뜬 디자인
단풍이 물드는 이유
매혹적인 식물의 독
소나무는 왜 항상 푸른빛일까

Part II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나는 싹을 틔우지 않는다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당근과 무의 차이점
나무가 먼저인가, 풀이 먼저인가?
‘무다리’가 칭찬이라고?
식물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
식물은 어째서 녹색일까
식물도 혈액형이 있을까
일제히 피고 지는 벚꽃의 뒷이야기
우리가 모르는 씨앗의 비밀
멘델의 유전 법칙
화려한 옥수수 색깔의 비밀

Part III 단숨에 읽는 식물 이야기
잘 익은 열매 같은 네온사인
인류의 문명을 이끈 볏과 식물
부엌의 식물학
무순이 자라면 무가 될까
바나나에는 씨가 없다는 사실
강아지풀은 고성능 식물
우리가 사랑한 담쟁이덩굴
수나무와 암나무
나무 기둥은 살아 있다
생활을 지탱하는 식물 섬유
식물의 행성, 지구

맺음말

책 속으로

식물은 인간처럼 돌아다니거나, 뛰어다닐 수 없다. 어째서 식물은 움직이지 않는 걸까? 만약 식물에 묻는다면, 분명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어째서 인간은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는 걸까” 동물은 움직이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먹을거리를 찾고 음식을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식물은 그럴 필요가 없다. 그래서 움직일 필요가 없다. (중략) 식물의 삶은 매우 독특하다. 식물은 어떻게 동물처럼 음식을 찾아 움직이거나, 먹지 않아도 되는 걸까.
_ ‘왠지 독특한 식물의 삶’ 중에서

식물과 동물의 기본적인 삶의 방식에는 큰 차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학부모와 교사가 선택한 청소년과학 베스트셀러
시리즈, ‘식물학’ 편 출간
교과서로만은 부족하다. ‘재밌밤’ 시리즈는 전문가들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대표적인 시리즈로, 6년째 교사와 학부모 들의 사랑을 받으며 18권을 책을 꾸준히 발간해왔다. 그동안 물리, 생명과학, 수학, 화학, 진화론, 천문학, 해부학 등의 주제를 다뤘다.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인증(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2016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된 바 있고, 매 권이 출간될 때마다 교육청 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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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나가키 히데히로 작가님의 <<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식물은 어째서 인간처럼 돌아다니거나, 뛰어 다닐 수 없는 것일까? 왜 식물은 움직이지 않는 걸까?? 라는 발상도 신기했지만, 반대로 식물에게 묻는 다면.. " 어째서 인간은 그렇게 움직이면서 사는 걸까? " 라는 반문을 할거라는 책 서평이 인상깊었습니다. 식물의 삶은 우리 인간과 달리 매우 독특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식물은 어떻게 동물처럼 음식을 찾아 움직이거나, 먹지 않아도 되는 걸까... 더보기
  • [읽기 전] 몇일 전에 [세계사를 바꾼 13가지 식물]이라는 책을 읽었따. 니아가키 히데히로가 쓴 책이었다. 식물은 평소 관심사가 아니었기에 기대하지 않고 읽었던 그 책이 꽤나 흥미로워서 한동안 주변의 다양한 식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바로 접한 책이 이 책이다. 같은 저자라는 것도 좋았다. 쉽고 적당히 집중할 수 있지만 지루하지 않게 글을 이어나가는 필력이 좋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식물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재미를 겸해 읽을 수 있을까 기대했다. ((추가))아차, 책을 ... 더보기
  • 난 식물과 유독 안 친하다. 특히 꽃. 매년 봄이 되면 동네 마트에서, 트럭에서 작은 화분들을 판매한다. 몇 천 원짜리 화분에 심어진 예쁜 꽃들을 보며 "이번엔 잘 키워보자" 다짐하며 화분을 사지만 한 달이  못 되어 꽃들은 시들어버린다. 내가 아는 지인 중에 목사님의 사모님이 계시는데 그 분은 다 죽어가던 화분들도 살려내시는 능력자 이시다. 사모님 말씀에 의하면 식물도 사람들처럼 애정을 쏟고 좋은 말을 들려주고 관심을 가져주면 쑥쑥 잘  자란단다. 하지만 사모님이... 더보기
  • 이 책의 제목에서처럼 너무 재미나게 읽은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식물학 이야기>였다. 본디 교과 과목 중에서 생물을 가장 좋아해서인지 배웠거나 읽었던 내용이 솔솔 되살아났다. 청소년 과학 베스트셀러 시리즈라고 하는데... 출간된 다른 재밌밤들도 덩달아 궁금해졌다. 그 싫었던 수학도 나의 흥미를 유발하는 책은 엄청 재미나서 밤새우며 읽었던 기억이 있다. 아! 모든 수학이 다 싫었던 것은 아니다. 고교 과정에서 포기했던 것들이 싫었을 뿐이다. 아마도 이 ... 더보기
  • 신기한 식물의 세계 jo**unyi | 2019-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세쿼이아는 높이 115m로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키 큰 나무다. 이는 25층 빌딩 높이와도 같다. 나무가 자랄 수 있는 최대 높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이론상 최대 높이는 140m라고 한다. 우와! 현대 기술로도 100m 높이로 물을 끌어올리려면 400~ 500만 원 되는 고가의 수중 펌프가 필요하다. 전기도 에너지도 없는 나무가 어떻게 물을 이렇게 높이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 그 비결이 궁금하다. 그 비결은 수분이 수증기가 되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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