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장자 쉽게 읽기: 외편

장자 지음 | 이시헌 옮김 | 문사철 | 2016년 05월 20일 출간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7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853122(1186853123)
쪽수 515쪽
크기 152 * 223 * 35 mm /9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장자 쉽게 읽기』 시리즈 「외편」. 현대인은 몸은 편해졌지만 마음이 늘 불편하며 행복지수는 더 멀어져 간다. 우리가 편히 살고 싶다면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장자는 느림과 비움에서 희망을 찾으라고 말하며 시류를 타고 놀되 그 시류에 잠기지 말고 세속에 있으면서도 대붕(大鵬)처럼 구름을 타고 세속의 밖을 날아보라고 권한다. 절세의 철인 장자는 우리에게 이야기로 철학을 알게 해 준다.

목차

서문 | 장자선언은 아직 유효하다

제8편 변무?拇
1장 군살없는 자연 그것이 참다운 도덕이다■2장 학의 다리가 길고 오리 다리가 짧은 건 다 자연의 선물인 걸!■3장 해와 보름달은 그림쇠로 그리지 않았다■4장 장과 곡이 양을 잃어버렸다■5장 내가 가는 길이다

제9편 마제馬蹄
1장 나는 야생마로 살고 싶어요■2장 가까이서 새 둥지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3장 혁서씨의 시대에는 너나없이 수더분했다

제10편 거협
1장 도둑질에도 도가 있다■2장 도둑질에 다섯 가지 도가 있다■3장 나라를 이롭게 하는 그릇은 꽁꽁 숨겨라■4장 지혜가 세상을 어지럽게 하다

제11편 재유在宥
1장 있는 그대로 놔둘 수는 없는가■2장 어진 사람들은 바위 뒤로 숨어야했다■3장 밖으로 난 욕심의 길을 폐쇄하라■4장 운장과 홍몽의 만남 - 재유의 경지■5장 독유인 - 절대적 인간■6장 대인의 가르침■7장 하나이지만 흐름 따라 바꿀 수도 있다

제12편 천지天地
1장 도는 바퀴처럼 돌고 돌며, 덕은 봄날의 새순이 되어 말을 한다■2장 열 가지 덕을 갖춘 군자■3장 대왕의 덕■4장 구슬을 찾아 준 상망■5장 요와 허유의 문답■6장 국격지기(봉인)와의 문답■7장 백성자고■8장 태초에 무가 있었다. 생긴 그대로가 덕이다■9장 자신을 잊어라 - 망기■10장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자기 의지■11장 자공이 밭을 가는 노인에게 말을 걸다■12장 바람처럼 흔들리는 사람이 도인에게 길을 묻다■13장 상처가 난 뒤에 약을 발라주는 치료는 부끄럽게 여긴다■14장 온 천하가 길을 잃었다!■15장 울타리로 가두고 밧줄로 묶인 천진성

제13편 천도天道
1장 성인은 만물의 거울■2장 무심의 고요함, 무위의 즐거움■3장 나의 스승인 도이시여!■4장 제왕은 무위로 다스린다■5장 북치고 종치며 새의 깃털의 춤사위는 음악의 표현이다■6장 구름이 흘러가고 단비가 내리듯이■7장 북을 크게 두드리면 도망친 자식은 더 멀리 간다■8장 나를 소라고 불렀다면 소라고 했을 것이고■천도 도는 아무리 커도 다함이 없고 작은 것도 빠뜨리지 않는다■천도 제환공과 바퀴 깎는 윤편이 나눈 이야기

제14편 천운天運
1장 무함이 하늘의 소식을 전하다■2장 진정한 사람은 따로 친함이 없다■3장 황제의 음악 함지악■4장 배를 땅 위에서 끌고 가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가■5장 인의는 옛 임금들이 하룻밤 머물다 간 주막일 뿐이오 - 공자와 노자의 만남 ⑴■6장 나는 오늘 처음으로 용을 보았다 - 공자와 노자의 만남 ⑵■7장 서로 쳐다만 보아도 마음이 통하여 잉태하는 자연의 신비함이여!

제15편 각의刻意
1장 이 시대의 인간형을 다섯 가지로 이야기한다■2장 빛을 담고 있어도 번쩍거리지 않는다■3장 순수하고 소박한 도가 정신을 지켜준다

제16편 선성繕性
1장 지혜로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을 기르다■2장 성인의 덕이 묻혔을 뿐 성인이 숨은 것이 아니다■3장 수레를 타고 면류관을 쓰는 벼슬살이도 다 한 시절의 일이다

제17편 추수秋水
1장 우물 안 개구리 ⑴ - 황하의 신과 바다 신의 이야기■2장 소가 네 발로 걸어가면 자연이요, 코뚜레를 뚫어 끌려가면 인위이다■3장 작은 패배가 큰 승리를 가져다준다■4장 성인의 용기■5장 우물 안 개구리 ⑵ - 공손룡 이야기■6장 진흙 속에서 꼬리를 끌고 다닐망정 자유롭고 싶다■7장 벼슬을 썩은 쥐라고 말하는 장자■8장 ‘물고기의 즐거움’을 혜자와 논쟁하다

제18편 지락至樂
1장 세상살이에 참된 즐거움이란 무엇일까?■2장 아내의 주검 앞에서 노래 부르다■3장 삶은 잠시 빌려온 것일 뿐인데■4장 장자, 꿈에 나타난 해골과 대화하다■5장 새가 궁중 음악을 좋아할 수 있을까?■6장 씨앗에는 오묘한 기미가 있다

제19편 달생達生
1장 어찌할 수 없는 일은 그냥 놓아두어야 한다■2장 술에 취하면 본능적인 생명력이 움직인다■3장 매미를 줍는 꼽추■4장 물을 잊어버리니 물과 하나가 되다■5장 뒤처진 양을 채찍질하여라■6장 돼지를 위한 생각■7장 환공이 패자가 될 징조로 귀신을 만나다■8장 목계 - 싸움닭 이야기■9장 어째서 그럴 수 있었는지 모르는데 저절로 그렇게 된 운명 - 수영 이야기■10장 하늘과 하늘이 만나는 솜씨■11장 발을 잊어버리는 것은 신발이 꼭 맞기 때문이다■12장 양생의 방법도 눈높이에 맞춰야

제20편 산목山木
1장 쓸모 없어서 살아남기도 하고 쓸모 없어서 일찍 죽기도 한다■2장 빈 배 이야기■3장 새기고 쪼아대는 인위를 버리고 소박한 자연으로 돌아가다■4장 공적과 명성을 대중에게 되돌려 줄 수 없는가■5장 달콤한 사귐에는 속셈이 숨어있음을 알라■6장 나는 가난한 것이지 고달프지는 않다■7장 부귀영화에서 초월해지기란 어려운 일이다■8장 조릉의 숲에서 일어난 일■9장 못생긴 첩이 더 사랑받는 이유

제21편 전자방田子方
1장 대권이 내 삶의 굴레라는 것을 깨달았노라!■2장 한 번 보아도 도인임을 알았다!■3장 우러러볼수록 높아만 지십니다■4장 나의 도는 항아리 속의 벌레에 불과했다니■5장 진실한 유학자는 한 사람 뿐이라니!■6장 참으로 바람직한 관리■7장 알몸으로 앉아있는 화공■8장 세월을 낚아올리다가 만난 사람■9장 벼랑 끝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유로움■10장 남들에게 다 주어도 도리어 자신에게 채워지는 것■11장 나라가 망해도 나의 존재는 남아있음

제22편 지북유知北遊
1장 참된 도인은 도가 뭔지를 모른다■2장 성인은 대자연을 본받고자 한다■3장 갓 태어난 송아지의 눈망울처럼■4장 내 것은 하나도 없다 - 무소유■5장 변론은 침묵만 못하다■6장 도는 어디에다 다 있다■7장 보이지도 들을 수도 없는 것은■8장 모르는 것이 아는 것이고, 아는 것이 모르는 것임을 누가 알까■9장 누가 무도 없는 경지에 이를 것인가■10장 오직 한 길만 걸어왔습니다■11장 성인의 사랑의 정신도 자연에서 배운 것이다■12장 세상은 즐거움도 슬픔도 한 때 머물렀다 가는 여관이다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책에 대하여

붕새처럼 자유롭게, 목계(木鷄)처럼 고요하게!

현대인은 몸은 편해졌지만 마음이 늘 불편하다. 행복지수는 더 멀어져 간다. 우리가 편히 살고 싶다면 하루에 한 번이라도 제 마음 속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마음속에 얼기설기 걸려있는 욕심의 줄을 끊는 가위를 손에 쥘 수 있는 사람은 이윽고 편한 삶을 누릴 수 있으리라.
그래서 장자는 느림과 비움에서 희망을 찾으라고 말한다. 시류를 타고 놀되 그 시류에 잠기지 말고 세속에 있으면서도 대붕(大鵬)처럼 구름을 타고 세속의 밖을 날아보라고 권한다. 무거우면 날...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