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대화 듣는 것이 사람을 살린다!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 강주헌 옮김 | 나무생각 | 2016년 02월 03일 출간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88304(1186688300)
쪽수 224쪽
크기 143 * 210 * 20 mm /44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Savoir Ecouter, Ca S'Apprend !/Petitcollin, Christ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는 소통과 관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부담 없이 이해하고 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책이다. 책에서는 듣기를 배우면서 변화되는 심리를 배움의 네 단계로 정리했고, 듣기를 배우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기본 원칙들을 제시한다. 그리고 ‘거품’이라는 독특하고 설득력 있는 개념을 통해 사람들이 대화에서 취할 수 있는 태도들을 개념화하여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도구로 삼게 한다. 저자는 이어서 먼저 제시된 배움의 네 단계, 기본 원칙들, 거품의 개념을 적재적소에서 이용하며 신뢰 관계의 형성, 듣기에 대한 이해와 실천 방법, 듣기를 방해하는 요인들,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대한 내용을 막힘없이 전개한다. 맺음말에서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일주일 동안 요일별로 연습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제안하고 있다.

상세이미지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자가 속한 분야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 및 교류분석, 에릭슨 최면요법을 배운 커뮤니케이션 전문 상담사이자 강사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Je pense trop》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현재 다양한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열고 프랑스 국영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프로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내 아이와 소통하기》 《자기 확신을 갖고 ‘아니오’라 말하라》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중요한 점》 등이 있다.

크리스텔 프티콜랭님의 최근작

역자 : 강주헌

역자 강주헌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 《인간이란 무엇인가》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 《힘들고 지칠 때 유쾌하게 힘을 얻는 법》 《그 깊은 떨림》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 ― 경청 학습의 네 단계
모른다는 것조차 모르는 단계
모른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
안다는 것을 의식하는 단계
안다는 것을 의식하지 않는 단계
2장 경청은 잠자는 왕자를 깨운다 ― 경청의 기본적인 원칙
우리는 모두 자기중심적이다
우리의 세계관은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
대부분의 행동은 최선의 선택이다
모든 두꺼비 안에 왕자가 잠자고 있다
3장 경청은 거품의 상호 작용이다 ― 소통의 여러 양상
거품 양상
동일화 양상
메타 양상
투영 양상
연습하기
4장 경청하면 돌부처도 돌아본다 ― 신뢰를 형성하는 경청
5장 경청의 신, 침묵 ― 적극적 경청
완전한 경청
재정리
의문의 형식을 띠는 재정리
“그렇기는 하지만”
● 말하기를 멈추지 않는다
●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를 털어놓는다
● 아무도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현실적으로 제기되는 어려운 문제들
● 상대가 끼어들 여지를 허용하지 않는다
● 뒤늦게 재정리를 한다
● 열심히 들으려는 모습을 상대가 눈치챈다
● 재정리는 상대의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아니다
연습하기
6장 경청의 방해물을 무력화시키는 방법 ― 경청의 방해 요인
자꾸 끼어들고 싶어 하는 자아
● 상대의 말을 마무리한다
●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다
● 기억을 되살린다
● 호기심을 해결하려 한다
● 개인적인 조언이나 해결책을 제시한다
상대에 대한 과소평가
● 상대를 깎아내리거나 상대의 말을 부정한다
● 가치 판단을 한다
● 지적 능력을 과시하며 진단을 내린다
감정 이입의 거부
● 좋은 게 좋다는 식으로 문제를 덮어버린다
● 자신의 관점을 제시한다
7장 듣기의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우리를 위해 ― 비언어적 경청
눈으로 듣기
몸으로 듣기
동조화
● 태도와 몸짓에 동조하라
● 목소리에 동조하라
● 감정에 동조하라
● 호흡에 동조하라
일관성과 진정성
결론
옮긴이의 글 소통의 시작은 경청

책 속으로

소통은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에게 이해시키는 것도 아니다. 소통은 오히려 상대의 말을 귀담아듣는 것이다. 경청하는 자세는 상대로 하여금 충분히 환대받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또 우리가 상대의 말을 경청하며 주의해서 들을 때 적절하게 대답하면서 최고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적인 대화에서는 경청이 전체 대화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 ‘서문’ 중에서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이런 사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알고 보면 듣기가 대화의 80%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말하는
의사소통의 본질

우리는 모두 듣기 장애에 걸려 있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의 의사소통 처방전
국내에서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의 저자로 잘 알려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크리스텔 프티콜랭이 의사소통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고, ‘듣기’에 대해 말한다.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전문 분야인 심리학과 다양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소통과 관계에 대해 폭넓게 살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듣기에 대해 독자들이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의사소통은 공적...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느 때부터인가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있기보다는 내 말을 하는 때가 더 많아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요즘은 왠지 마음이 급해지면서 상대방이 말을 하고 있는 중간에 끼어들어서 내 말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저두 얘기하는 중간에 다른 사람이 말을 자른다던지 잘 듣지도 않고 다른 짓을 한다던지 하면 무척이나 당황스럽고 화가 난 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예의 없는 짓을 저는 안 해야지 하고 다짐도 해 보지만 실천이 잘 안되더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안 좋... 더보기
  • 소통에 관하여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음에도 소통을 중요시 하고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으며 그 것은 과거보다 사람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고 있으며 그 관계속에서 소통과 비소통의 경계 속에 놓여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그리고 얼굴을 보고 소통하는 것에서 확장하여 얼굴을 보지 않고도 소통을 해야 하는 그런 일이 더 늘어남으로서 소통의 필요성을 사람들이 더 많이 느끼기 때문이었다..소통의 방식은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소통을 할 기회가 늘어났으며 선택의 기회가 늘... 더보기
  •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자기중심적이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상에는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만큼 사람들은 각기 다른 모습과 여러가지 형태의 마음들을 가지고 서로 어울려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소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책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은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 더보기
  • 사진 4장을 첨부한다.  중간에 명화가 있어서 좋았다^^ 소통에 대해 깊이있게 들여다본 책이다. 모든 의사소통에 있어서 최대의 효과를 내려면 듣기의 비중이 80%에 이르러야 한다. 그렇다고 말 그대로 듣고만 있어서는 안되고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해야 한다. p49 인도속담의 예시를 들었을 때 무릎을 탁 쳤다. "형제의 신발을 신고 석 달을 걸어 보기 전에는 형제에 대해 어떤 험담도 하지 마라" 어떤 행동이 행해지는 순간은 그 행동이 처음 학습된 상황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소통에 대... 더보기
  • 인간사회에서 원활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꼽을수가 있다. 자기자신이 뜻하고자 하는바를 온전하게 상대방에게 의사전달 시키는 것에 신경쓰다보면 자신도 의식하지 못한 가운데 대화에 있어서 타인의 말에 귀기울여 주는 배려보다는 자기말을 주장하는데 치우치게 되는 경우가 적지않은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궁리하다 진지한 마음으로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상대방이 말을 제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면 의사소통의 불일치를 가져올수 있을뿐만 아니라 오해와 갈등을 빚게 되는 수도 있다. 소통의 중요성을&n...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0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김미경
      14,400원
    • 이서윤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주디스 벨몬트
      13,320원
    • 천공
      15,1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미경
      14,400원
    • 주디스 벨몬트
      13,320원
    • 천공
      15,120원
    • 류쉬안
      13,500원
    • 웨인 다이어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