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예언자

칼릴 지브란 지음 | 류시화 옮김 | 무소의뿔 | 2018년 01월 1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3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86294(1186686294)
쪽수 254쪽
크기 121 * 190 * 27 mm /2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깊고, 맑고, 거침없는 언어로 사랑과 결혼, 기쁨과 슬픔, 이성과 열정 등 삶의 보편적 화두를 관통하는 잠언 시집 『예언자』는 예언자 알무스타파가 유배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배를 타려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가 돌아가는 것을 슬퍼한 오르팰리스 성의 주민들은 그에게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조언을 구한다.

『예언자』의 두드러진 특징은 성서의 언어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성서의 언어를 심오한 가르침을 전달하는 이상적인 매개체로 보았기 때문이다. 또한 사랑, 결혼, 자녀, 일, 주는 것, 먹고 마시는 것, 기쁨과 슬픔, 집과 옷, 사고 파는 것, 죄와 벌, 이성과 감정, 선과 악, 우정, 대화, 기도, 쾌락, 종교, 죽음 등 인생의 근본을 이루는 스물여섯 가지 질문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답한다.

목차

배가 오다 11
사랑에 대하여 21
결혼에 대하여 26
아이들에 대하여 29
주는 것에 대하여 31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37
일에 대하여 40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46
집에 대하여 49
옷에 대하여 53
사고파는 것에 대하여 56
죄와 벌에 대하여 58
법에 대하여 65
자유에 대하여 69
이성과 감정에 대하여 74
고통에 대하여 77
자기를 아는 것에 대하여 80
가르침에 대하여 82
우정에 대하여 85
대화에 대하여 88
시간에 대하여 90
선과 악에 대하여 93
기도에 대하여 98
쾌락에 대하여 101
아름다움에 대하여 106
종교에 대하여 111
죽음에 대하여 114
작별 118
신성한 계곡에서 태어나 141
지브란, 사랑과 영혼의 시인 166
The Prophet 197

책 속으로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사랑의 날개가 그대를 감싸안거든 그에게 온몸을 내맡기라.
비록 그 날개 속에 숨은 칼이 그대를 상처 입힐지라도.
사랑이 그대에게 말하면 그 말을 신뢰하라.
비록 북풍이 정원을 폐허로 만들 듯 그 음성이 그대의 꿈을 뒤흔들지라도.
- p. 21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그래서 하늘 바람이 그대들 사이에서 춤추게 하라.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그보다도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스물여섯 가지 삶에 대한 주제를 시적인 언어로 표현한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 『예언자』가
감성적인 언어와 투명한 시 세계로 사랑받는 류시화 시인의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현대의 성서로 불리는 『예언자』는 지브란이 스무 살 이전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마흔 살에 완성한 평생의 역작이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으며,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다. 이 작품에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다. 스무 살 무렵에 초고를 어머니에게 보여 주자, 어머니는 “참 좋은 글이다. 하지만 아직 때가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예언자 so**ie307 | 2018-01-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칼릴 지브란 €아주 이럴직 초등학생때 우리집 책장에 꽂혀있던 시집으로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펼쳐서 얼핏 읽어본 기억이 나는데 시 한편이 길지 않은 시가 어린 나이에게도 읽기에는 수훨했지만 시 속에 녹아있는 삶의 철학을 이해하기에는 어린탓에 그저 덮어버렸던 시집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칼릴 지브란의 너무나 유명한 그 싯구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 이 싯구만큼은 세월이 한참이라 흘러도... 더보기
  • 예언자 aq**0317 | 2018-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다시 보게 될 줄 알았습니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살면서 가끔 <예언자>의 몇 문장들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사랑에 대하여 ... 사랑이 그대를 부르거든 그를 따르라. 비록 그 길이 힘들고 가파를지라도. ... 사랑은 사랑 자체를 채우는 것 외에는 다른 것은 바라지 않는다.(24p) "결혼에 대하여 ...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함께 서 있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더보기
  •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서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는 칼릴 지브란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의 이름과 그가 유명한 작가라는 것 정도 외에는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마음의 위안을 아주 크게 받았습니다. 초고를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 썼고, 출간 직전에도 여러 번 수정한 다음에야 원고를 넘겼던 그의 노력과 정성만큼, 역자(譯者)인 류시화 시인의 말처럼 칼릴 지브란의 대표작이자 불멸의 고전이 된 작품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찾아보니, 저는 이제야 알게 되었지만, 역시 유명한 작... 더보기
  • 오래 전 칼릴 지브란의 책들을 읽은 적이 있다. 아마 이 책도 그때 읽었을 것이다. 문고판으로 나왔던 그 당시 책들은 사실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내용이 아니고, 감성적으로 파고들지도 못했다. 이런 기억만을 가지고 있던 중에 새로운 번역본이 나왔다. 낯익지만 한 번도 읽은 적이 없는 류시화의 번역이다. 집에 이 시인의 책이 몇 권이나 있지만 늘 묵혀두고만 있다. 인연이 닿지 않았다고 할 수 있지만 지금보다 젊었던 당시에는 이런 종류의 책을 정말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처음 ... 더보기
  • 예언자 mi**j | 2018-01-23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칼릴 지브란이라는 이름은 신비와 거룩과 경건함의 대명사로 한때 우리의 가슴 속을 잠식하고 있었다 3류 광고 카피에도 자주 인용되었고 여러 사람의 손에 들려 있었던 시집이었으며 또 그 만큼이나 청순하고 정신적인 연애를 호소할 때 툭하면 베껴져 부분적인 구절들로 사랑을 호소하던 그런 시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칼릴 지브란이라는 이 영적 지도자의 핵심을 알지는 못했으리라 마치 이 시집을 읽고 서평을 지금 쓰고 있는 내가 그러하듯 그러므로 이 서평은 한 독서인의 자잘하고 소소한 감정의 찌꺼기들이 굳어 모여진 감상평으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