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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육아, 가사, 일… 무리하지 않는 미니멀 살림 노하우 | 물건은 적게, 집은 아늑하고 청결하게, 육아는 즐겁게!

오자키 유리코 지음 | 강수연 옮김 | 글담출판 | 2017년 10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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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650387(1186650389)
쪽수 256쪽
크기 131 * 188 * 18 mm /3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3人子持ち動く母のモノを減らして家事や家計をラクにする方法 / 尾崎友吏子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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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꼭 필요한 물건만 소유하는 것, 이것만 실천해도 살림이 한결 가벼워진다!
무리하지 않는 산뜻한 살림 노하우를 블로그에 올려 많은 인기를 얻은 오자키 유리코가 자신처럼 쫓기듯 하루를 살아가는 주부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펴낸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주부들의 삶이 편안해지는 힌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블로그에 소개하지 않았던 비법까지 아낌없이 모두 담아낸 책이다.

삶에서 소중한 것만 남기고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며 의지를 다지기 위해 새로운 삶의 시작과 과정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런데 뜻밖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자의 간결한 살림법에 공감해 주고 저자를 따라 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살림을 번거롭게 하였던 요소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줄일 수 있도록 도우면서, 꼭 필요하고 소중한 것만 남기는 팁을 소개한다.

살림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대단히 구체적이다. 조리도구 그대로 예쁜 반찬통이 되는 그릇, 자주 같이 사용하는 조미료끼리 수납하기 등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견해 낸 저자만의 깨알 비법들이 가득하다. 아이 공간과 생활 공간을 분리하는 방법을 알려 주어 정리되지 않는 아이 물건 고민을 해결해 주고, 산처럼 쌓이는 빨래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가족 옷장 만들기, 색도 살리고 세균도 잡는 초간단 세탁법 등을 알려 준다. 더불어 단순히 버리고 비우는 것이 아니라 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비우기법을 알려주고, 자신의 취향은 살리면서도 실용적인 살림살이 쇼핑법을 소개한다.
▶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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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당신의 삶이 편안해지는 힌트가 되기를

PART 1 워킹맘,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다
얼마나 더 노력해야, 더 가져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열심히 하면 찾아올 줄 알았던 행복
내가 간결한 살림을 시작한 이유
간결한 살림이 가져다준 새로운 삶의 선택지

PART 2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는 5가지 스텝
삶에서 소중한 것만 남기는 법

STEP1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삶의 방식 정하기
STEP2 물건을 줄여 홀가분해지기
STEP3 버리지 않고 나누기
STEP4 사기 전에 생각하기
STEP5 정말 꼭 필요한 물건만 가려내기

PART 3 버리고 비울수록 가족의 삶이 윤택해진다
현명하게 물건, 돈, 시간을 사용하는 경제적인 비우기법

대형 가구·침구

침대를 줄이기만 해도 1,000만 엔이 절약된다 / 담요 생활의 장점 / 손님용 이부자리는 필요 없다 / 소파가 있어야 편히 쉴 수 있다는 환상 / 폐기할 때나 이사할 때 돈이 드는 대형 가구 /

의류·옷장
많은데도 입고 나갈 옷이 없었던 미혼 시절 /옷을 세어서 관리하는 방법 / 줄이기의 시작은 남길 옷 선별하기 / 양보다 질, 지금 필요한 옷 / 언젠가 입을지도 모르는 옷은 결국 안 입는다 / 나만의 취향 찾기 / 내가 좋아하는 것, 내게 어울리는것 /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옷의 숫자 / 계절 없이 즐기는 옷 / 매일 다른 옷처럼 기분 좋은 스타일링 / 미니멀리스트 아내를 둔 남편과 아이의 옷 / 여행 가방처럼 사용하는 생존 가방 / 5인 가족, 9켤레로 충분 /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신발 관리 / 언제 신어도, 매일 신어도 새것처럼 쾌적하게 / 천연 소재 크림으로 가죽 구두를 더 오래오래 / 현관 앞이 심플해지는 우산 관리 /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
추억은 상자 하나에 / 아이의 작품은 어디까지 보관해야 할까? /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기려는 욕심을 버린다 / 데이터에도 필요한 비우기 / 점점 늘어나는 설명서와 레시피 보관법 /

PART 4 매일매일 깨끗하고 즐거운 간결한 살림법
청소, 요리, 수납이 편하고 기분 좋아지는 살림법

가족이 함께하는 부엌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 / 물건은 최소로, 요리는 간편하게 / 없어도 충분한 조리 도구 / 동경하는 그릇일지라도 / 5인 가족의 밥그릇은 4개 / 냄비
로 빠르게 밥 짓기 / 애정하는 반찬통 /

요리가 간편해지는 수납
몇 초 만에 꺼낼 수 있을까? / 수납 포인트는 사용 빈도 / 조미료 찾기가 쉬워지는 수납 / 옆에서도, 위에서도 잘 보이는 유리 용기 / 물불 가리면 한결 편해지는 요리 / 보이는 수납과 가리는 수납의 균형 / 특별한 날에도 딱 찬장에 있는 식기만 / 저장 식품은 서랍장 하나만큼만 보관 / 계절에 따라 수납 바꾸기 / 비상식량은 롤링 스톡 /

무리하지 않지만 맛있는 요리
우리 집의 식비 절약법 / 특별한 날과 평상시를 구분하는 요리 / 영양은 뺄셈으로 생각한다 / 몸에 담기보다 비우기가 중요하다 / 아침밥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린다 / 조리하지 않는 아침 식사 / 계량하지 않는다 /

식사 준비 · 장보기
매일 뭐 먹지? 고민이 사라진다 / 인터넷 요리법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시간을 아끼는 장보기 / 간결해도 맛있는 도시락 / 아이들도 함께하는 식사 준비 /

매일하는 빨래
매일 산처럼 쌓이는 빨래, 방법이 없을까? / 가족 옷장을 만들다 / 187 무인양품 옷걸이처럼 / 수납 장소에서 바로 갠다 / 양말, 속옷, 수건은 개지 않는다 / 아이들도 가능한 빨래, 수납 / 빨래가 보다 간결해지는 방법 / 과탄산나트륨만으로 세탁 / 세탁조의 검은 곰팡이여 안녕 / 청결하고 산뜻한 청소
물건도 먼지도 쌓지 않는 생활 / 제일 싫은 청소 / 정리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청소 / 기분 좋게 맞이하는 아침저녁 / 어지럽혀 있어도 좋은 아이 공간 / 필요 없는 것만 줄여도 가벼워진다 / 평일 10분, 주말 80분 청소 코스 /

PART 5 간결한 살림으로 얻은 여유, 풍족함, 자유
꿈꾸던 생활에 가까워지다

아이와 ‘지금’을 맛보다
여유를 맛보는 ‘집밥’
‘취향’을 우선하여 물건 고르기
마음의 여유와 자유

맺음말
물건을 소유하는 것에 대하여

책 속으로

막 집을 구입했을 때는 넓고 쾌적한 집에 만족스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넓어진 집만큼 불어난 대출을 갚기 위해 마음도 몸도 더욱 바빠집니다. 집에서 느긋하게 쉬거나 아이들과 함께할 겨를도 없이 끊임없이 일해야 합니다. 여유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제 삶이 그러했습니다. 집은 넓어지는데 제 삶은 오히려 더 팍팍하고 숨 쉴 틈이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18쪽

좋아하고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제가 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구매합니다. 오히려 주의해야 할 점은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살 때입니다. 싼 물건을 사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물건은 적게! 집은 아늑하고 청결하게! 육아는 즐겁게!”
아이 셋 워킹맘의 삶을 180도 변화시킨 간결한 살림 노하우

살림도, 육아도, 일도 무엇 하나 놓치고 싶지 않다. 그렇다고 하루하루 쫓기며 살고 싶지도 않다. 아이 셋 워킹맘, 간결한 살림을 시작한 뒤 일상에 기적 같은 변화와 즐거움이 찾아왔다. 대출이 줄고, 여유자금이 생겼다. 늘 하기 싫어 미루던 청소, 빨래가 수월해졌다. 식단 고민, 요리 시간이 줄었다.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다. 삶에 쉼표가 생겼다.
이전까지 그녀 역시 하루 24시간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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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아, 가사,일,,,무리하지 않는 미니얼 살림노하우 물건은 적게,집은 아늑하고 청결하게,육아는 즐겁게 !!! 나의 요즘 관심사 집에 있는 물건 무조건 버리고 정말 필요한 것만 구매하고 충동구매하지 않기 좁은 집은 넓은 집으로 바꾸고,,,  (즉,,,바꾼다는것이 평수를 넓힌다는것이 아니라 좁은 집을 넓게 만들고 싶다는것 ) 아늑하고 청결하게 만들어 우리 가족이 즐겁게 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를 노력중이다 맞는 말씀 아무리 열심히 해도 대출금에 늘 허덕이고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아이들의 교육비는 ... 더보기
  •   작가처럼 나도 오랜 세월물욕이 흘러넘쳤던 시절이 있었다.하지만 마음에 품고 있던 것을 막상 가지고 나면 이내 다른 새로운 것이 가지고 싶었고그런 과정들을 반복하며 살았었다.그러던 어느 날결국 글자 그대로 그저 욕심이란 걸 깨닫게 됐고점점 뭔가가 갖고 싶다는 생각 또한사라지기 시작했던 거 같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으로2011년 동일본지진과 원전폭발그리고 본인의 이사를 계기로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바꼈다고 한다.온 식구가 다 같이 있는 휴일에&nbs... 더보기
  • [글담출판]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아이들이 어릴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집안이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이들도 어느정도 컸고 그럼에도 좀 처럼 살림살이가 정리가 안된다. 매일 부지런히 청소를 하는데도 뭔가..지저분한건 내 기분탓일까? 이사를 하면 한번씩 짐 정리가 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짐 정리를 하려고 이사를 하는건 아닌듯하고... 작가는 아이셋을 키우면서 건축사,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정리수납 코치 1급 등을 따  건설업에 재취업하는 데 성공... 더보기
  • 두 아이의 엄마로 항상 이것 거것 일을 하다보니 이젠 우리집 아이들에게는 일하는 엄마가 당연하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이 크면 살림살이가 좀 정리가되고 작아질꺼란 생각을 했는데 정말,,,, 줄이기가 힘들더라구요. 아이들 어린이집 다닐때 작품집도 있고 큰아이 초등학교 일기장이랑 독서록도 모아두고 정리를 못하는 엄마에 그를보고자란 아이들도 정리하고는 먼 이야기네요~ 그럼 오자키 유리코씨는 남자 아이만 셋을 어떻게 정리하면서 간결한 살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저자는 총 5가지파트로 ... 더보기
  •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_   € 살림을 위한 팁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여서 관심이 갔던 책이예요~ 이 책은 일단 집에 있는 버리고 비워야하는 물건들에 무엇이 있을지 체크해불 수 있어요~ 침대를 줄이는 것에대한 설명을 듣고 조금은 놀랬지만 줄일 수 있다면 줄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건 의류, 옷장 부분이었는데요~ 옷은 정리해도 또다시 정리하게되는 공간인 것 같아요. 의류, 옷장 부분에서는 신발관리,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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