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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바꾼 역사 자동차, 톱니, 회전목마 그리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든 것

양장
트레이시 터너 지음 | 윤영 옮김 | 파티 버크 그림 | 정광훈 감수 | 아이위즈 | 2021년 0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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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6316191(1186316195)
쪽수 48쪽
크기 239 * 278 * 11 mm /487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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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요?
인류 최초의 바퀴 모양의 물건은 무엇일까요?
6,500년 전에 만들어진 ‘손으로 돌리는 물레의 바퀴’가 인류 문명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큰 돌을 옮기기 위해 이용한 통나무의 원리를 이용하여
하나의 축에 두 개의 바퀴를 연결하는 방법을 생각해냈다고 하는데,
이러한 아이디어가 인류 문명의 역사를 바꾸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축을 이용한 바퀴를 응용하여 전차를 만들게 되었고,
물레방아를 만들어 물을 퍼서 농작물에 물을 주거나,
곡식을 빻아 빵을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되었어요.

톱니바퀴를 이용해 자전거의 체인을 돌리게 되었고,
자동차 엔진의 힘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어요.

우리가 놀이공원에서 만나는 롤러코스터도
바퀴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탈 수 없게 되었을지 몰라요.

자 여러분, 바퀴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 우리 함께 알아요!

상세이미지

바퀴가 바꾼 역사(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6-7
도자기 빚는 물레 8-9
최초의 바퀴 10-11
전차 12-13
물레방아 14-15
톱니와 톱니바퀴 16-17
실 잣는 물레 18-19
색상환 20-21
배의 방향키 22-23
기차 24-25
회전목마 26-27
페니파딩 28-29
증기자동차부터 무인자동차까지 30-31
롤러코스터 32-33
대관람차 34-35
자전거 36-37
롤러스케이트와 스케이트보드 38-39
경주용 자동차 40-41
진짜, 진짜 큰 바퀴 42-43
운명의 수레바퀴 44-45
모든 바퀴를 한 눈에 46-47
찾아보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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